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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EO카페] 이재근標 기관영업 성과 가시화… KB국민銀, 인천법원지점 오픈
KB국민은행이 오늘 인천지방법원에 지점을 낸다. 국민은행이 법원 내 지점을 여는 것은 이번이 처음으로, 이재근 은행장 취임 이후 기관영업에서 나온 대표적 성과다.앞서 KB국민은행은 지난해 예상을 뒤엎고 인천지법과 수원지방법원의 공탁금 보관은행에 선정된 바 있다. 수원지
2023-06-26 정재혁 기자 -
대우조선 충당금 4100억 환입… 은행들 배당 청신호
은행권 2분기 배당에 청신호가 켜졌다.순익 성장세가 지속되고 있는 가운데 수천억원에 달하는 대출 충당금 환입도 예정돼 있다.26일 금융권에 따르면 4대 은행들은 이달 중 한화에 매각된 옛 대우조선해양(현 한화오션) 대출의 건전성을 요주의에서 정상으로 돌린다.이럴 경우
2023-06-26 이나리 기자 -
28일부터 '만 나이'…금융 생활 뭐가 달라지나
오는 28일부터 '만 나이 통일법'이 시행되면 은행이나 보험 등 금융사를 이용하는 소비자들에게는 어떤 변화가 생길 지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먼저 은행과 카드사 등은 자사 홈페이지와 상품설명서 등에 기존 나이 방식을 적용하는 서식의 표기 수정에 나서는 등 막바지 준비에
2023-06-25 이나리 기자 -
추세인가, 일시적인가…금융 건전성 심상치 않은데 가계 대출 반등
부동산 경기가 살아나면서 주춤했던 가계대출이 3개월째 증가세를 나타내면서 금융 취약성 우려가 커지고 있다. 25일 금융권에 따르면 5대 은행(KB국민·신한·하나·우리·NH농협)의 22일 기준 가계대출 잔액은 678조2162억원으로 지난달 말(677조6122억원
2023-06-25 이나리 기자 -
베트남·크로아티아·카메룬, 자금세탁방지 관찰대상국 지정
베트남, 코로아티아, 카메룬 3개국이 국제자금세탁방지기구(FATF)의 '강화된 관찰 대상 국가(그레이 리스트)'에 신규 추가됐다.금융위원회 금융정보분석원은 법무부, 외교부 등 유관부처 및 기관과 함께 지난 19~23일 프랑스 파리 OECD 본부에서 개최된 제33기 3차
2023-06-25 최중혁 기자 -
연금저축·사고보험금도 5000만원 별도 예금보호
예금자보호한도(5000만원) 별도 적용 대상이 연금저축, 사고보험금, 중소기업퇴직연금기금 등으로 확대된다.금융위원회는 이 같은 내용이 담긴 '예금자보호법 시행령' 개정안의 입법예고를 실시한다고 25일 밝혔다.정부는 2015년 2월부터 국민의 노후소득보장을 위해 확정기여
2023-06-25 최중혁 기자 -
라면 가격 인하 압박 한창인데…편의점 먹거리 이번주부터 줄인상
정부의 라면 가격 인하 압박이 계속되는 가운데 정작 편의점 먹거리 상품 가격은 줄 인상하고 있어 서민들의 주머니 사정이 갈수록 팍팍해지고 있다. 원재료 가격 상승에 따라 공급가가 오른 영향인데 밥상‧후식물가를 놓고 정부와 제조사 간 엇박자를 내고 있다.&nbs
2023-06-25 이나리 기자 -
내 차 '침수보상' 받을 수 있나… 꼼꼼 체크
올여름 대규모 폭우가 예고된 가운데 침수차 보상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기상청은 오는 7~8월 해수면 온도가 평년 대비 2도 이상 차이가 나면서 슈퍼 엘니뇨가 닥칠 수 있다는 예보를 일찌감치 내놓은 상태다.지난해 침수차 사태로 한바탕 소동을 치른 보험사들은 벌써부
2023-06-25 박지수 기자 -
청년도약계좌 70만 돌파… 인뱅도 채비
금융당국이 마련한 청년도약계좌가 흥행가도를 달리면서 인터넷은행(인뱅)의 참여 여부가 관심사로 떠올랐다.청년들의 접근성이 높은 인뱅이 참여한다면 청년 초기 자산 축적이라는 본래의 목표에 더 부합할 것이라는 의견이 나온다.23일 금융위원회에 따르면 지난 15일 시작한 청년
2023-06-23 안종현 기자 -
달러↑, 유로↑, 엔↑… 거주자 외화예금 54억달러 증가
지난달말 외국환은행의 거주자외화예금 잔액이 6개월 만에 증가세로 돌아섰다. 미국 금리인상 종료 기대감 속 원화 강세 기류가 형성되며 기업과 개인의 해외직접투자 자금 예치가 증가한 결과다. 특히 엔화는 개인의 여유자금이 몰리면서 한달 새 9억달러 규모를 불렸는데
2023-06-23 최유경 기자 -
은행권 2분기 실적 '기업대출'이 좌우… 하나은행 약진
1분기에 이어 2분기에도 은행간 기업대출 경쟁이 치열하다.당국의 상생금융 압박으로 가계대출 확장은 제약이 많은 반면 기업대출 수요는 꾸준히 늘고 있기 때문이다.23일 금융권에 따르면 4대(KB국민‧신한‧하나‧우리) 은행의 5월 말 기준 원화대출금은 1153조3200억원
2023-06-23 이나리 기자 -
'고무줄 CSM' 탈 났다… 보험사들, 1분기 실적도 정정할 판
보험사들이 반기 결산을 앞두고 '진퇴양난'에 빠진 모습이다. 금융당국이 보험사의 재무제표 신뢰성을 강화하고자 '새 회계제도(IFRS17) 계리적 가정 가이드라인'을 확정한데다 지난 3년간 코로나19에 따른 반사이익이 끝난 것은 물론 슈퍼 엘리뇨와 보험료 인하
2023-06-23 송학주 기자 -
주요국 금리인상 도미노… 금융지주들 경영전략 다시 짠다
세계적인 고금리 기조가 꺾이지 않는 가운데 국내 주요 금융지주들이 하반기 전략수립을 앞두고 고심이 깊어지고 있다.지난해 사상 최대 실적을 거뒀고 올해 상반기도 승승장구했지만, 고금리가 지나치게 길어질 경우 부실 위험이 커지면서 영업전략에 차질을 빚을 수 있기 때문이다.
2023-06-23 안종현 기자 -
이촌한강공원에 '미래에셋생명 숲'… 3000㎡ 규모, 연내 완공
미래에셋생명이 최근 서울 용산구 이촌 한강공원에서 임직원 봉사단 2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미래에셋생명과 함께하는 2023 이촌한강공원 숲가꾸기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23일 밝혔다.미래에셋생명은 2019년 비영리 환경단체인 서울그린트러스트, 서울시 한강사업본부와 업
2023-06-23 송학주 기자 -
'IFRS17' 양날의 검… 보험사 순익 수천억씩 줄 수도
올해부터 과거보다 부채를 더 많이 인식하는 방식으로 회계기준(IFRS17)이 바뀌었지만 보험사들이 올해 1분기부터 당기순익 5조2000억원의 역대급 실적을 기록하면서 일각에서는 실적 부풀리기 의혹이 일었다.결국 금융당국이 IFRS17에 대한 가이드라인까지 제시하며 진화
2023-06-22 송학주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