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토스 '대출 갈아타기' 사전 신청 40만명 넘어

    토스가 금융당국의 원스톱·비대면 대환대출 인프라 가동에 맞춰 '대출 갈아타기' 서비스를 출시했다.서비스 첫날 토스와 함께 대출 갈아타기를 제공하는 금융사는 17곳이다. 농협은행과 하나은행을 비롯한 1금융권 6개사, 신한카드, KB캐피탈 등 2금융권 11개사다. 다음 달

    2023-05-31 박지수 기자
  • 은행권 '챗GPT 금지령' 풀리나… 신한銀, 첫 서비스 시도

    신한은행이 은행권 최초로 '챗 GPT'를 활용한 대고객 서비스 출시에 나선다.31일 은행권에 따르면 신한은행은 지난 26일 '챗GPT를 활용한 퍼블릭 클라우드 구축' 추진을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공고문에 따르면 신한은행은 현재 진행 중인 'Open API 포털' 신규

    2023-05-31 정재혁 기자
  • '갈아타기' 5분, '해약금' 면제… 카뱅 대환대출 서비스 시동

    카카오뱅크가 31일부터 금융권 대출이동시스템 시행에 맞춰 '신용대출 갈아타기' 서비스를 제공한다.카카오뱅크 앱을 통해 기존 보유하고 있는 다른 금융사의 신용대출과 마이너스통장 대출을 간편하게 일괄 조회하고, 빠르게 카카오뱅크로의 대환대출을 신청할 수 있다.카카오뱅크는

    2023-05-31 최유경 기자
  • 두나무·빗썸 순익 3263억·406억… "보유 코인 시세 회복"

    국내 가상자산거래소 1위 업체인 업비트 운영사인 두나무가 올 1분기 3263억원의 순이익을 기록했다. 1년 전보다 54.9% 증가한 규모인데 보유 가상자산 시세가 회복한 결과로 풀이된다. 31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두나무는 올 1분기 연

    2023-05-31 최유경 기자
  • 오늘부터 대환대출… 10兆 금리경쟁 막 올라

    스마트폰 하나로 신용대출을 갈아탈 수 있는 대환대출 인프라가 31일부터 가동된다.15분이면 가능한 대환대출 편리함과 금리 경쟁에 따른 이자감면 효과가 기대된다. 업계에서는 연간 10~11조원 규모의 시장이 형성될 것으로 추산한다.대출 갈아타기는 네이버페이, 뱅크샐러드,

    2023-05-31 안종현 기자
  • 신협 실무책임자 427명 한자리에… "조직문화 혁신"

    신협중앙회가 지난 30일 대전 신협중앙연수원 다목적홀에서 '2023년 상반기 실무책임자소통회의'를 갖고 조직문화 혁신을 다짐했다고 31일 밝혔다.이날 회의에는 김윤식 신협중앙회장을 비롯해 전국 각지 신협에서 조직 운영을 담당하는 실무책임자 총 427명이 각 조합의 임직

    2023-05-31 송학주 기자
  • 금감원, 코인시장 '칼' 뺀다… "선제적 감독"

    금융감독원이 가상자산 시장의 불공정·불법행위를 뿌리 뽑기 위해 선제적 감독 기능을 강화한다. 가상자산의 거래내역인 온체인데이터 분석을 포함해 시장모니터링 시스템을 구축하기로 했다. 30일 이명순 금감원 수석부원장은 '가상자산 이용자보호법 시행대비 업계간담회'를

    2023-05-30 최유경 기자
  • 주담대 3%대 눈앞… 고정금리 비중 80% 돌파

    주택담보대출 금리가 6개월 연속 하락해 3%대 진입을 눈 앞에 두고 있다. 지난달 주담대 금리는 4.24%로 지난해 7월(4.16%) 이후 9개월 만에 최저치를 기록했다. 또 주담대 중 고정금리 비중이 80.7%를 기록했다. 한국은행이 30일 발표한 4월 금융

    2023-05-30 최유경 기자
  • 임종룡標 세대교체 2라운드… 우리금융 연쇄 인사 촉각

    자회사 대표 출신의 우리은행장이 탄생하면서 우리금융 자회사 CEO와 우리은행 임원들의 연쇄 인사 파동이 예고됐다. 임종룡 우리금융지주 회장이 조직쇄신을 위한 ‘세대교체형 리더’를 인사방침으로 내세운 만큼 자회사 대표와 조병규 우리은행장 내정자(현 우리금융캐피탈

    2023-05-30 이나리 기자
  • '대출쇼핑' 큰장 선다… "15분이면 OK"

    스마트폰 터치 몇 차례로 신용대출을 갈아탈 수 있는 시대가 열린다. 15분 내외면 해결되는 이 과정이 연말에는 주택담보대출까지 확대된다.금융위원회는 30일 대환대출 인프라 출시를 하루 앞두고 마지막 사전점검을 실시한다. "고금리 시기 서민 이자부담을 경감하라"는 윤석열

    2023-05-30 안종현 기자
  • '대환대출'… 자동상환, 우대금리, 수수료 따져봐야

    5월 31일부터 개시되는 '온라인·원스톱 대환대출 서비스'의 핵심은 대출이동시스템에 의한 '자동 상환'에 있다.대출 상품을 한눈에 비교하고 선택할 수 있는 서비스는 현재도 여러 플랫폼에서 제공 중이다. 하지만 보다 나은 조건으로 대출을 갈아탈 때 기존에는 해지와 신규

    2023-05-30 최중혁 기자
  • 특례보금자리론 역할 다했나… 4%대 금리 발목

    시중은행의 주택담보대출 금리가 3%대로 내려간 가운데 특례보금자리론의 금리는 4개월째 4%대로 동결되면서 금리 매력이 떨어지고 있다. 하지만 주택금융공사는 형평성과 역마진 우려에 금리 인하는 어렵다는 입장이다.30일 주택금융공사에 따르면 오는 6월 특례보금자리론 금리는

    2023-05-30 박지수 기자
  • 생보사 공시이율 하락… 보험금 ↓, 부채 ↓

    지난해 줄곧 오름세를 보였던 생명보험사들의 공시이율이 올들어 하락세를 지속하고 있다. 한국은행이 3차례 연속 기준금리를 동결하면서 시중금리가 떨어지고 있어서다. 그동안 공시이율 상승에 따른 보험금 부담과 역마진 우려가 컸던 생보사들이 한시름 놓았을 것이란 분석이 나온다

    2023-05-30 송학주 기자
  • 區금고 출연금만 2278억… 은행들 출혈경쟁 여전

    지난해 서울시 구금고 쟁탈전에서 은행들 간 출연금 '출혈경쟁'이 여전했던 것으로 드러났다. 30일 은행권에 따르면 우리‧신한‧KB국민은행 등 3개 은행이 지난해 서울시 25개 구금고 출연금(협력사업비)으로 약정한 액수는 총 2278억 1000만원으로 나타났다.

    2023-05-30 정재혁 기자
  • 공공기관 122곳, 5년 간 장애인 채용 안했다

    공공기관 3곳 중 1곳이 지난 5년간 장애인을 한명도 채용하지 않은 것으로 드러났다. 또 50% 이상의 공기업은 5년째 고졸 채용 실적이 0건으로 집계됐다. 29일 공공기관 경영 정보 공개 시스템인 알리오에 따르면 지난 2018년부터 지난해까지 공공기관(부설기

    2023-05-29 최유경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