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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 '동아시아 스틸챌린지' 석권… 1위부터 4위까지 독식
포스코 일꾼들이 또 한번 해냈다. 세계적인 기술 경연대회인 스틸챌린지에서 동아시아 무대를 석권한 것. 2005년 첫 대회가 열린 이후 사상 최초로 1위부터 4위까지 모두 차지하며, 포스코 기술력을 다시 한번 검증했단 평가다. 19일 세계철강협회(WSA)에 따르면 포스코
2019-12-19 옥승욱 기자 -
CJ그룹, 연말 이웃돕기 성금 20억원 기탁
CJ그룹이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이웃사랑 성금 20억원을 기탁했다고 19일 밝혔다.성금은 취약계층 복지사업 및 소외 아동 청소년들의 건강한 성장을 위한 다양한 지원 프로그램과 청년 문화예술인 대상 사회적 일자리 연결사업 등에 사용될 예정이다. 민희경 CJ제일제당
2019-12-19 엄주연 기자 -
현대重, 11억3000만달러 규모 'LNG운반선' 6척 수주
현대중공업그룹은 유럽과 아시아 소재 선사가 각각 4척, 2척 발주한 17만4000㎥급 LNG 운반선 6척을 총 11억3000만달러(1조 3155억원)에 수주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에 수주한 선박은 길이 299m, 너비 46.4m, 높이 26.5m로 이중연료
2019-12-19 엄주연 기자 -
쌍용차 노사, 상여금 200% 반납 등 경영 쇄신안 마련
쌍용자동차 노사는 미래 경쟁력 확보를 위해 추가 경영쇄신 방안을 마련하고 내부 동의 절차를 진행한다고 19일 밝혔다.노사는 재무구조 개선 및 시장 변화에 적극 대응하기 위해 지난 9월 복지 중단 및 축소에 나선 바 있다. 이번에는 인건비 절감 등을 통해 고강도 경영 쇄
2019-12-19 박성수 기자 -
교원웰스, 가독성·실용성 높인 새 'BI' 공개
교원그룹 생활가전 브랜드 ‘웰스’가 새로운 브랜드 아이덴티티(Brand Identity, BI)를 공개했다.19일 발표한 새 BI는 균형감을 보정해 가독성을 높인 게 특징이다. 로고 서체를 직관적인 서체로 변경하고, 장식을 과감하게 없애 실용성을 강조했다. 영문 스펠링
2019-12-19 김희진 기자 -
신일, '번아웃 전기요' 출시… 일반 극세사比 촉감 ↑
신일이 ‘번아웃 극세사 전기요’를 출시했다. 쌀쌀한 아침저녁 날씨로 전기매트를 찾는 소비자가 늘어나서다.19일 출시된 신제품은 번아웃(Burnout) 극세사 원단을 사용해 보온성이 뛰어나고, 포근한 촉감을 자랑한다. 번아웃은 일반 극세사에 무늬를 넣은 원단이다. 일반
2019-12-19 김희진 기자 -
일본·베트남도 복합카지노리조트… '규제 범벅' 한국 경쟁력 곤두박질
2024년 일본 복합리조트 개장 시 연간 2조7600억원의 관광 수입을 뺏긴다는 통계가 나왔다. 카지노 업계의 한숨이 깊어간다. 최고 수준의 시설은 갖췄지만 잇따른 규제 속에 경쟁력을 송두리째 상실할 수 있다는 위기감이다.이충기 경희대 관광학과 교수는
2019-12-19 김희진 기자 -
포스코인터내셔널, 미얀마가스전 인근에 '태양광 발전 시스템' 준공
포스코인터내셔널이 미얀마 가스전 인근 지역인 마나웅(Manaung)섬에 태양광 발전시스템을 준공했다.포스코인터내셔널은 19일 미얀마 라카인주 마나웅섬에서 김영상 포스코인터내셔널 사장, 아웅 산 수지 국가고문, 우 민 뚜 각료실 장관, 우 윈까잉 미얀마 전력에너지부 장관
2019-12-19 엄주연 기자 -
롯데렌터카, 제주서 '렌터카-전동킥보드' 통합 렌탈 서비스
롯데렌터카는 제주지역에서 렌터카와 전동 킥보드 통합 렌탈 서비스를 새롭게 오픈한다고 19일 밝혔다.롯데렌터카는 라스트마일 모빌리티의 대표 아이템인 전동 킥보드와 연계해 새로운 방식의 제주 여행을 제안하고자 이번 통합 렌탈 상품을 기획했다. 이용객은 주요 관광지 등 원하
2019-12-19 엄주연 기자 -
대한전선, 호주서 1385억원 '초고압 전력망 구축사업' 수주
대한전선이 호주에서 1385억원 규모의 초고압 전력망 구축사업을 수주했다고 19일 밝혔다.대한전선은 최근 호주 뉴사우스웨일스주 전력청인 트랜스그리드와 전력망 구축 프로젝트를 계약했다. 이 프로젝트는 호주 시드니 도심과 주변 지역의 전력 수요증가에 대비해 신규전력망을 구
2019-12-19 유호승 기자 -
'웨트벌크'가 대세… 조선 이어 해운사도 LNG선 운송 진력
최근 친환경 에너지 수요가 증가함에 따라 국내 벌크선사들이 웨트 벌크(Wet Bulk) 시장을 주목하고 있다. 대표 벌크선사인 팬오션을 비롯해 해운사들 모두 포트폴리오 다각화를 위해 LNG운반선 확대에 나설 것이란 전망이다.최근 글로벌 시장에선 LNG
2019-12-19 엄주연 기자 -
효성, '2019년 푸르메 작은 음악회' 개최
효성은 '효성과 함께하는 2019년 푸르메 작은 음악회'가 지난 18일 열렸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음악회는 효성이 후원하는 푸르메재단의 장애인 재활치료 지원사업의 일환이다. 서울시 종로구에 위치한 세종마을푸르메센터에서 열린 이번 행사에는 장애아동 청소년과
2019-12-19 엄주연 기자 -
두산, 'CES 2020' 첫 참가… 박정원 회장 등 경영진 참석
두산그룹이 내년 1월 7~10일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CES 2020'에 참가한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CES에는 박정원 회장을 비롯한 두산그룹 경영진이 대거 참석할 것으로 예상된다.두산의 CES 참가는 이번이 처음으로 그룹이 지향하는 새로운 미래상
2019-12-19 박성수 기자 -
"겹치는 노선 60%"… 제주항공-이스타 중복 숙제 풀어야
제주항공이 이스타항공을 인수하면 국내 최대 LCC 발돋움한다. 양사는 당분간 공동경영을 추진한다는 입자이지만 서로 중복되는 노선이 많아 몸집 줄이기는 불가피할 것으로 보인다.제주항공과 이스타항공이 현재 운항 중인 노선 중 겹치는 곳은 23개다. 이스타
2019-12-19 박성수 기자 -
현대모비스, 'CES 2020' 참가… 미래 모빌리티 핵심기술 'M.Vision S' 공개
현대모비스가 내년 1월 초 미국에서 열리는 CES에 참가해 미래 모빌리티 기술의 진화를 또 한번 선보인다. 현대모비스는 다음달 7일부터 나흘 간 미국 라스베가스 컨벤션센터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규모의 전자제품 박람회인 CES에서 자율주행 기반 도심 공유형 모빌리티 콘셉
2019-12-19 옥승욱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