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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퍼스 소식] 숭실대, 17일 '제3회 HK+사업단 학술대회' 外
◇ 숭실대 HK+사업단, '세계와 학문의 단절과 연속' 학술대회숭실대학교 한국기독교문화연구원 HK+사업단은 '근대 전환기, 인문학의 메타모포시스 – 세계와 학문의 단절과 연속'을 주제로 '제3회 학술대회'를 17일 개최한다고 14일 밝혔다.서울 동작구 숭실대 벤처중소기
2019-01-14 류용환 기자 -
[교육업계 소식] "교과서 전문기업으로"… 천재교과서, CI 교체 外
◇ 천재교과서, 새 CI 공개 "교과서 전문 기업으로 도약할 것"교육출판기업 천재교육 계열사인 천재교과서가 새로운 기업 이미지(CI)를 14일 공개했다.박정과 천재교과서 대표이사는 "4차 산업혁명 시대를 맞아 일대 전환기를 맞이하고 있는 교육 환경에서 변화와 혁신으로
2019-01-14 류용환 기자 -
현대차 모터스포츠, 올해 'WRC·WTCR' 동반우승 목표
현대자동차 모터스포츠는 올 시즌 WRC(World Rally Championship)-WTCR(World Touring Car Cup) 동반우승을 위한 선수 라인업을 확정했다고 14일 밝혔다.현대 월드랠리팀은 ▲티에리 누빌 ▲니콜라스 질술 ▲안드레아스 미켈슨 ▲앤더스
2019-01-14 박성수 기자 -
포스코, 취준생 대상 '실무형 취업교육' 호평
포스코가 취업준비생을 대상으로 진행하는 취업교육이 호평을 받고 있다. 포스코는 지난달 첫 ‘기업 실무형 취업교육’을 인천 포스코인재창조원에서 취업준비생 30명을 대상으로 진행했다고 14일 밝혔다.교육생들은 기업 인사담당자를 직접 만나 대화를 하는 ‘토크 콘서트
2019-01-14 이대준 기자 -
원전업계 "만시지탄이지만 대환영"
신한울 3,4호기 되살아날까… 여당 內 탈원전 연착륙 목소리
신한울 3·4호기 건설 재개가 다시금 논란이 되고 있다.여권 중진인 송영길 의원이 "노후 원자력과 화력발전을 중단하고 신한울 3,4호기 공사를 재개하는 방안을 검토할 필요가 있다"고 밝히면서다. 송 의원의 이러한 의견이 알
2019-01-14 최유경 기자 -
교원 '웰스 더원' 출시
장평순 회장의 '새 정수기' 베일 벗다… '필터-출수구' 분리型 첫 선
교원 웰스가 차세대 정수기 신제품 '웰스 더원'을 내놨다. 이번 신제품은 필터와 출수구가 분리돼 있는 게 특징이다. 필터 등 정수 부품이 담긴 본체는 싱크대 아래 매립하고, 출수구만 내놔 설치 공간을 확 줄였다.신제품은 ‘시스템 정수기’라는 새 컨셉으로 출시됐다. 정수
2019-01-14 김희진 기자 -
재규어, 첫 전기차 SUV 'I-PACE' 출시... 1억1040만~1억2800만원
"I-PACE는 80년간 재규어가 쌓아온 기술력으로 만든 첫 전기차다. 재규어는 I-PACE로 프리미엄 전기차 시장의 새로운 장을 열 것이다."I-PACE 출시장에 참석한 백정현 재규어랜드로버코리아 대표의 목소리에는 자신감이 묻어났다. 백 대표는 "I-PACE는 최고출
2019-01-14 영종도=옥승욱 기자 -
전국 세무관서장 회의 30일 유력
'사정 → 민생' 세정코드 바뀐다… 국세청發 자영업자 달래기 이달 윤곽
중소상공인과 자영업자의 아우성이 경제정책의 변화를 불러오고 있다.소득분배 성장 기조는 퇴색한 채 새해 경제정책의 화두가 민생경제 회복으로 급전환되는 분위기다.대통령 지지율 하락 역시 경제정책의 실패가 주 요인이라는 점이 자명한 가운데, 중소상공인과 자영업자 달래기가 급
2019-01-14 권종일 기자 -
미국시장 공략의 첨병으로 다시 우뚝서나
[르포] 부진했던 기아차 美판매법인, '텔루라이드·쏘울'로 올해 60만대 넘긴다
미국 공략의 중추적 역할을 맡고 있는 기아차 미국 판매법인(KMA)을 직접 보니 올해는 반등에 성공할 것이란 기대감이 높아졌다. 올해 판매목표는 지난해 보다 증가한 60만대 이상을 자신하고 있다.9일(현지시각) 방문한 KMA는 미국 캘리포니아주 남부 오렌지카운티에 위치
2019-01-14 어바인(미국)=이대준 기자 -
최신 트렌드와 라이프스타일 빠르게 접목
[르포] 북미 최적화된 디자인하는 '기아 미국 디자인센터' 가보니
기아 미국 디자인센터는 맞춤형 디자인으로 북미 시장 공략의 물꼬를 트고 있다. 9일(현지시각) 기아차 미국 판매법인을 둘러보고, 이제 '기아 미국 디자인센터'로 발걸음을 옮겼다. 두 곳의 위치는 도보로 5분 거리에 있어서다.캘리포니아 지역은 미국인들의 최신 트렌드와 라
2019-01-14 어바인(미국)=이대준 기자 -
현대차 SUV 라인업에 대한 관심과 기대 커
[인터뷰] 클리프 앨런 현대차 딜러점 사장 “팰리세이드, 성공 확신한다”
“팰리세이드는 경쟁 모델들과 대결에서 승자가 될 것으로 확신한다.” 9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라구나 니구엘(Laguna Niguel) 지역에 위치한 현대차 딜러점에서 만난 클리프 앨런 씨의 말이다.라구나 니구엘은 LA(로스엔젤레스)에서 약 1시간30분
2019-01-14 라구나니구엘(미국)=이대준 기자 -
'V자' 반등 위한 필승카드 꺼내 들어
승부수 던진 현대·기아차, 美판매에 총력전… 3대 키워드 'SUV·신차·제네시스'
현대기아차가 부진하던 미국시장에서 올해는 절치부심, 판매 회복을 이루겠다는 계획이다. 그 대안으로 SUV 라인업 강화, 노후화된 모델 신차 출시, 제네시스의 시장 안착 등을 내걸고 있다. 이외에도 다양한 마케팅을 전개해 말 그대로 '할 수 있는 것은 모두 하겠다'는 각
2019-01-14 어바인(미국)=이대준 기자 -
교육부, 학점·학위 취소-교수 징계 요구
출석 안해도 장학금, 학위 없어도 교수… 대학가 '연예인 프리미엄' 제재
연예인 학생 특혜, 부실 학사 관리 등이 적발된 일반대, 전문대에 대해 교육부가 학위 취소, 관련자 징계 등을 요구하고 나섰다.교육부는 14일 정부세종청사에서 '교육신뢰회복추진단' 첫 회의를 열고 학사 부정 등 대학 실태조사 결과를 발표했다.새로 발족된 추진단
2019-01-14 류용환 기자 -
포스코대우, 9년만에 사명서 '대우' 떼내는 속내는?
포스코대우가 9년 만에 사명에서 '대우'를 빼는 것으로 알려지자 그 배경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대우'가 가진 역사성이 큰 만큼, 최정우 포스코 회장의 큰 결단과 세대교체가 큰 영향을 미쳤다는 분석이다. 14일 업계에 따르면 포스코대우는 현재 사명에서 대우를 지우고
2019-01-14 엄주연 기자 -
만도, 자율주행 등 미래차 기술개발 강화… 올해 12조 수주 목표
한라그룹 자동차 부품 계열사 만도는 올해 자율주행 및 전기차 시장 진입을 위해 미래차 기술개발에 집중한다고 14일 밝혔다. 이를 위해 만도는 BU제(Business Unit)를 통해 자율주행 핵심기술인 첨단운전자보조시스템(ADAS) 부문을 독립해 연구 개발에 속도를 낼
2019-01-14 박성수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