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쌍용차, 성동정비센터 신규 개소... 서비스역량 강화

    쌍용자동차가 서비스 네트워크 확충을 통한 고객 서비스 강화 및 서비스 품질 향상을 위해 성동정비센터를 개소했다고 14일 밝혔다.이번에 오픈한 성동정비센터는 서울지하철 2호선 성수역 인근에 위치해 접근성이 우수하며, 총 면적 662m²(201평)에 지하 1층, 지상 6층

    2018-05-14 옥승욱
  • 조선업계, 친환경 기술력 앞세워 현대상선 20척 수주경쟁 본격화

    현대상선이 발주한 3조원 규모의 대형 컨테이너선을 놓고 조선업계가 본격 수주 경쟁에 돌입했다. 친환경 선박 건조 기술은 이미 확보했다고 자신하는 만큼, 수주 물량을 둘러싸고 국내 조선사 간 물밑 신경전이 치열해지는 양상이다. 14일 해운업계에 따르면 현대상선은

    2018-05-14 엄주연
  • 여기어때, 기업복지서비스 이지웰페어와 제휴… "B2B 시장 본격 공략"

    종합숙박 O2O(온·오프라인 연계) 서비스 여기어때를 운영하는 위드이노베이션이 본격적으로 B2B(기업 간 거래) 사업에 뛰어들었다. 위드이노베이션은 국내 1위 기업복지서비스 전문기업 이지웰페어와 제휴를 맺었다고 14일 밝혔다. 이지웰페어는 기업복지서비

    2018-05-14 박기태
  • 갈길 먼 한국지엠, 이번엔 비정규직이 '발목'

    한국지엠, 비정규직 기습 시위에 경영정상화 기자간담회 무산

    한국지엠이 인천 부평공장에서 오늘 오전 진행하기로 했던 경영정상화 기자간담회를 전격 취소했다. 행사 전 예상치 못하게 들이닥친 비정규직 노조원 10여명이 행사 직전까지 자리를 지키며, 간담회 참석을 요구했기 때문이다. 한국지엠은 14일 오전 10시부터 인천 부평공장

    2018-05-14 인천=옥승욱
  • 롯데, 신격호 총괄회장 '명예회장'으로 추대… “공정위 총수 변경 후속조치”

    신격호 롯데 총괄회장이 명예회장으로 추대됐다. 지난 2015년 7월 일본 롯데홀딩스 회장직에서 해임된 이후 신격호 회장은 한국에서도 명예회장으로 물러나게 됐다. 14일 재계에 따르면 롯데지주는 지난 11일 이사회를 열어 신격호 총괄회장을 이달 1일부로 명예회장

    2018-05-14 유호승
  • 휴비스, 1Q 영업익 75억원…전년比 1126%↑

    휴비스가 14일, 1분기 실적 공시를 통해 매출액 3181억원, 영업이익 75억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매출은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2%, 영업이익은 1126%로 각각 증가했다, 당기순이익은 62억원으로 같은 기간 대비 565% 증가했다.휴비스 관계자는 "주

    2018-05-14 송승근
  • 한화케미칼, 1Q 영업익 1721억원…"태양광 흑자전환"

    한화케미칼이 14일 올해 1분기 실적 발표를 통해 영업익 1721억 매출 2조 761억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지난해 같은 기간 대비 영업이익과  매출은 각각 12.5%, 5.3% 감소한 반면 태양광 부문은 1분기 만에 흑자 전환했으며 지난해

    2018-05-14 송승근
  • 현대차, 연구개발·경영지원 분야 신입사원 상시채용키로

    현대차가 미래 선도 기술 분야에서 우수한 인재를 확보하기 위해 신입사원 상시채용을 실시한다.  현대자동차는 연구개발본부의 연구개발(R&D)분야와 경영지원분야의 신입사원을 상시채용한다고 14일 밝혔다.  모집직무는 총 38개로 ▲자율주행 ▲친환경

    2018-05-14 이대준
  • 베트남·중앙아시아 M&A 실적 성과

    해외에서 더 잘나가는 CJ대한통운… 1분기 매출 45% ↑ '역대 최대'

    CJ대한통운이 올 1분기 해외 시장에서 역대 최대 매출을 올렸다. 지난해 인수한 베트남, 인도, 중앙아시아 법인 실적이 포함되면서 몸집이 두 배 가까이 늘어난 덕이다.올 1분기 CJ대한통운의 해외 매출은 약 7733억원으로, 지난해 1분기 대비 약 46% 늘어났다. 같

    2018-05-14 김희진
  • 무역협회 “국내 스타트업 생태계에 'BOSS' 전략 필요”

    무역협회가 국내 스타트업 생태계가 아시아 주요국 보다 낙후돼 있다고 지적하고, 이를 극복하기 위해 ‘보스(BOSS) 전략’이 필요하다는 지적이다.한국무역협회는 ‘아세안 4개국 TIMS 스타트업 메가 클러스터 분석 및 시사점’ 보고서를 통해 “우리나라가 TIMS(태국·인

    2018-05-14 유호승
  • 기업 조직문화 개선됐지만 여전히 '낙제'… 직장인 88% "변화 미흡하다"

    국내 기업의 조직문화가 과거에 비해 다소 개선됐지만, 여전히 ‘낙제’ 수준에 머물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대한상공회의소는 ‘한국 기업의 기업문화와 조직건강도 2차 진단 보고서’를 14일 발표했다. 이 보고서는 지난 2016년 1차 진단 이후 2년간의 기업문화 개선실태를

    2018-05-14 유호승
  • 한진그룹 “조양호 회장 자택 갤러리에 고가 미술품 없고, 개방된 공간”

    한진그룹은 조양호 회장의 평창동 자택 갤러리에는 고가의 미술품이 없고, 개방된 공간이라며 일각에서 제기되는 고가의 미술품 은닉 의혹에 대해 14일 적극 해명했다.한진그룹 측은 “조양호 회장의 평창동 자택 갤러리는 국내 보타니컬아트 발전을 위해 작가들에게 무료로 제공되는

    2018-05-14 이대준
  • 15-16일 '한일경제인회의'서 IR

    일본 對韓 투자 1분기만에 시들… 10% 줄자 투자유치단 파견

    일본자본의 국내 투자 실적이 다시 하락세로 돌아섰다. 지난해 5년만에 증가세를 보이며 기대를 모았지만 1분기만에 다시금 전년비 10% 가까이 줄었다.다급해진 산업부가 일본에 투자유치단을 보낸다. 김영삼 무역투자실장을 단장으로 한 유치단은 15~16일

    2018-05-14 권종일
  • 철강협회, 업계 합의로 美 수출 철강 쿼터 운영방안 마련

    철강협회가 업계 합의를 통해 대미국 철강 쿼터 운영방안을 마련했다. 한국철강협회는 14일부터 대미국 철강 수출 승인 업무를 개시하고 미국으로 철강 제품을 수출하고자 하는 자 또는 업체는 반드시 협회의 수출승인서를 발급받아야 한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향후 미국으로 수출

    2018-05-14 옥승욱
  • 한국경제연구원 "브랜드는 일반제품과 같은 재산"

    재계, 지주사 수입원 ‘브랜드 사용료’ 관련 공정위 압박에 불만

    재계가 공정거래위원회의 일감 몰아주기 근절 압박에 불만을 표시하고 있다. 특히 지주사의 주수입원인 ‘브랜드 사용료’를 공정위가 일감 몰아주기로 판단해 향후 대응방안 강구에 골머리를 앓고 있다.14일 재계에 따르면 김상조 공정거래위원장은 지난 10일 10대그룹과의 간담회

    2018-05-14 유호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