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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타이어, 사회복지기관 차량나눔 사업 공모... 경차 50대 지원
한국타이어는 한국타이어나눔재단에서 시행하는 '2017년 사회복지기관 차량나눔' 사업의 공모를 시행한다고 12일 밝혔다.이는 한국타이어의 핵심 비즈니스 특성인 '이동성'을 반영한 대표적인 사회공헌 활동이다. 이동에 어려움을 겪는 사회복지기관에 차량을 지원해 현장의 효율적
2017-04-12 이지완 -
KCC, 열 차단 페인트 선봬… "건물 온도 최대 5℃ 잡는다"
KCC(대표 정몽익)가 태양열을 반사해 차열 성능을 내는 고기능성 페인트를 출시했다고 12일 밝혔다. 건물 지붕이나 옥상 등 외부에 시공돼 내부 온도 상승을 막아주는 차열(遮熱) 페인트는 열 발생 및 온도 상승을 야기하는 주요 원인인 태양광 적외선을 큰 폭으로 반사시켜
2017-04-12 윤희성 -
"2015년 12월 이후 취업자수 증가폭 최대"
고용 훈풍 부나…취업자수 1년3개월 만에 큰 폭 증가
지난달 취업자가 1년3개월 만에 큰 폭 증가한 것으로 조사됐다.12일 통계청이 발표한 '3월 고용동향'에 따르면 지난달 취업자 수는 2626만7000명으로 전년 대비 46만6000명 증가했다.이는 지난 2015년 12월 49만5천명 늘어난 이후 최대 증가폭이다.취업자
2017-04-12 -
유진그룹, 2017 승진자 통합교육... 스킨십 통해 결속력 강화
유진그룹은 계열사 승진자들을 대상으로 '2017년 그룹 승진자 과정' 교육을 진행했다고 12일 밝혔다.이번 승진자 교육은 서울 종로구 청운동 소재 유진인재개발원에서 유진기업, ㈜동양, 나눔로또, 유진로텍, 동화기업, 이토텍, 유진AMC 등 그룹계열 승진자 약
2017-04-12 이지완 -
공동연차 활용해 최장 11일 쉬는 곳도…
대기업, 5월초 '황금연휴' 맞아 공동연차 시행
일부 대기업들이 '황금 연휴'로 불리는 5월 초 징검다리 연휴를 맞아 공동연차를 시행한다.12일 재계에 따르면 한화케미칼, 한화테크윈 등 한화그룹의 제조 계열사는 5월 2일과 4일 공동연차를 활용해 휴무하기로 했다.4월 29일부터 5월 7일까지 9일짜리 휴가를 즐길 수
2017-04-12 -
美, 한국산 유정용강관에 반덤핑 관세 '인상'... 최대 24.92%
미국이 국내산 유정용강관 반덤핑 관세를 다시 한번 인상했다. 11일(현지시간) 북미 주요 외신에 따르면 미국 상무부는 한국산 유정용 강관에 대한 1차연도 연례재심 반덤핑 최종판정에서 넥스틸에 24.92%, 세아제강에 2.76%, 현대제철을 포함한 나
2017-04-12 옥승욱 -
[캠퍼스 단신] 건국대-한국방송카메라기자협 MOU 체결 外
◇ 건국대·방송카메라기자협회 상호교류 MOU건국대학교는 한국방송카메라기자협회와 방송영상저널리스트 육성 및 방송영상전문 콘텐츠 개발 등을 위한 상호교류 협약(MOU)을 10일 체결했다고 11일 밝혔다.이번 MOU 체결로 이들 기관은 방송카메라기자 교육 지원, 학생 방송영
2017-04-11 류용환 -
한진그룹, 조현민·데이빗 페이시 칼호텔네트워크 각자 대표이사 선임
한진그룹 지주회사인 한진칼의 자회사 칼호텔네트워크가 최근 정기주주총회를 열고 조현민 한진칼 전무와 데이빗 페이시(David Pacey) 전 그랜드 하얏트 서울 총지배인을 각자 대표이사로 선임했다고 11일 밝혔다.칼호텔네트워크는 그랜드 하얏트 인천과 제주 KAL 호텔,
2017-04-11 이지완 -
삼천리, 골프 유망주 프로 레슨 기회 제공
삼천리가 여자 골프 유망주들에게 프로 레슨의 기회를 제공했다. 11일 삼천리는 골프 유망주 초등학생 27명을 대상으로 경기도 용인시 88 CC에서 현직 여자 프로골퍼들이 직접 진행하는 레슨을 가졌다. 홍란(31, 삼천리), 고진영(22, 하이트진로), 이승현(26, N
2017-04-11 윤희성 -
세아제강, 판재류부문 사업 분할... "경쟁력 확보 차원"
세아제강이 판재류 사업부문을 떼어낸다. 주요 사업인 강관부문을 강화함과 동시에 판재류부문을 독립시키며 각자도생의 길을 걷겠다는 전략이다. 세아제강은 판재사업부문 분할 계획이 이사회를 통해 승인됐다고 11일 공시했다. 세아제강은 오는 5월 26일 임시
2017-04-11 옥승욱 -
대우조선해양, 임직원 98% 하루만에 임금 10% 반납 '동의'
대우조선해양 임직원들이 고통분담에 동참하고 있다. 대우조선해양은 전 직원 1만265명 중 가운데 98%인 1만37명이 임금반납을 진행한지 하루만에 동의했다고 11일 밝혔다. 임원은 36명 전원, 사무직은 4135명 중 4022명(97.3%)이 동의했다. &nb
2017-04-11 옥승욱 -
5월 광고 경기 봄바람…車·음료·제약 광고 ↑
국내 광고시장의 3개월 연속 상승세가 예상된다. 한국방송광고진흥공사(코바코)는 11일 지상파TV와 온라인·모바일 등에서 음료·제약·자동차 광고가 큰 폭으로 늘어날 것이라고 예측했다. 코바코는 국내 광고시장의 경기변동을 파악하기 위해 매월 KAI 지수를 조사.
2017-04-11 최유경 -
'대포통장 아웃'…농협상호금융, 4월 '제로화(0)' 선언
농협상호금융은 11일 대포통장, 보이스피싱을 근절하기 위한 대고객 캠페인을 실시했다. 농협상호금융 이대훈 대표를 비롯한 임직원 30여명은 이날 오전 서울역 광장과 환승센터 일대에서 전기통신금융사기 예방과 대포통장 근절을 위한 거리캠페인을 진행했다. 농
2017-04-11 최유경 -
산은 "P플랜 준비 90% 넘어"
같은 듯 다른 'P플랜' 선호… 産銀-국민연금, 회생-배임 부담 면피
대우조선해양에 법정관리 그림자가 겹쳐지고 있다. 대우조선의 채무재조정 방안을 두고 산업은행과 국민연금의 입장이 평행선을 달리면서 차라리 'P플랜'을 가는 편이 낫다는 관측까지 나오고 있다. 오는 17과 18일 양일 간 열리는 대우조선해양 사채권자 집회가 사실상
2017-04-11 최유경 -
4월 위기 넘기고 흑자전환 가능할까
현대·삼성重, 대우조선 P플랜 가능성 확대에 '예의주시'
현대중공업, 삼성중공업 등 국내 조선사들이 대우조선해양의 P플랜(프리패키지드플랜·사전회생계획안제도) 가능성 확대에 주목하고 있다. 조선 빅3 중 하나인 대우조선해양이 초단기 법정관리에 돌입하면 그에 따른 파장이 만만치 않을거라 예상되기 때문이다. 현대중공업, 삼성중공업
2017-04-11 옥승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