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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 스페이스 시대 여는 KAI, '주도권 잡기' 총력
㈜한국항공우주산업(KAI)이 우주항공산업 주도권 선점에 박차를 가한다. 위성부터 모빌리티까지 우주항공 분야 사업 저변을 넓히며 지속 성장을 도모한다는 구상이다.25일 업계에 따르면 KAI는 지난해 1월 '2050년 글로벌 7위 항공우주 기업'으로 성장하겠다는 목표를 밝
2024-11-25 설유빈 기자 -
노란우산 가입자 68.5% “소득공제 한도 늘려야”
중소기업중앙회는 이달 14일부터 19일까지 노란우산공제 가입자 2225명을 대상으로 ‘노란우산 제도개선 설문조사’ 결과를 24일 발표했다.소기업·소상공인의 퇴직금 제도인 노란우산공제 가입자 10명 중 7명(68.5%)이 소득공제 한도 확대를 원하는 것으로 조사됐다.적정
2024-11-24 김재홍 기자 -
한경협 “상속세 완화, 국민소득·기업가치 높여… 개편 시급”
상속세 완화가 장기적으로 국민소득과 기업가치 제고에 기여할 수 있다는 주장이 나왔다.24일 한국경제인협회(이하 한경협)는 지인엽 동국대학교 경제학과 교수에게 의뢰한 ‘상속세의 경제효과에 대한 실증분석’ 연구용역 보고서를 통해 상속세수 10% 감소하는 경우 1인당 국내총
2024-11-24 이가영 기자 -
중국발 공급과잉 위기인데… 창사 56년만에 파업 결행하려는 포스코 노조
포스코가 창사 56년 만에 첫 파업 위기에 놓였다. 가뜩이나 중국발 공급 과잉 여파로 수익성이 악화한 가운데 노사 간 임금협상도 이뤄지지 않으면서 포스코를 바라보는 시장의 불안감이 높아지고 있다. 24일 업계에 따르면 한국노총 금속노련 포스코 노동조합은 25일
2024-11-24 이가영 기자 -
LX판토스, 제1회 봉사의 날 개최… “사회적 책임 다한다”
LX판토스는 ‘이웃과 함께, 세상을 연결합니다’라는 슬로건을 내걸고 지난 22일 제1회 ‘LX판토스 봉사의 날’ 행사를 개최했다고 24일 밝혔다.LX판토스는 매년 11월 22일을 임직원들이 함께 참여해 사회공헌 활동을 펼치는 ‘봉사의 날(V-day)’로 정했다.&nbs
2024-11-24 김재홍 기자 -
'삼전, 드디어 빛 보나'… 엔비디아 젠슨 황 "삼성전자 HBM 승인 위해 최대한 빨리 작업중"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가 삼성전자의 고대역폭메모리(HBM) 납품 승인을 빠르게 추진 중이라고 언급하면서 삼성의 HBM 공급이 조만간 개시될지 주목된다. 블룸버그통신에 따르면 황 CEO는 23일(현지시간) 홍콩 과학기술대 명예박사 학위 수여식에서&
2024-11-24 이가영 기자 -
두산그룹 사업 재편 넉달만에 본궤도… 내달 12일 주총
두산밥캣을 두산에너빌리티에서 분할해 두산로보틱스 자회사로 편입하는 두산그룹의 사업 지배구조 재편안이 금융당국 승인을 받았다. 최초 발표 때와 비교해 포괄적 주식 교환을 철회하고 합병비율을 변경하는 등 소액주주가 유리하도록 방향을 바꾼 점이 눈에 띈다. 두산로보
2024-11-22 이가영 기자 -
㈜LG, 5000억 규모 자사주 2026년까지 전량 소각
LG그룹이 전사적 기업가치 제고에 속도를 낸다.㈜LG는 기업가치 제고를 위해 주주환원 정책을 골자로 하는 기업가치 제고(밸류업) 계획을 22일 공시했다. 포함된 주요 주주환원 정책으로는 ▲자사주 전량 소각 ▲배당정책 개선 ▲중간(반기) 배당 실시 등이다.&nb
2024-11-22 이가영 기자 -
효성, 대한전선과 '차세대 전력시장' 공략 맞손
효성이 대한전선과 손잡고 차세대 전력시장 공략에 박차를 가한다.효성은 효성중공업·효성화학이 대한전선과 '전력분야 기술 협력 및 신사업 모델 발굴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2일 밝혔다.우선 효성중공업은 대한전선과 함께 인공지능(AI) 기반 전력 설비 자
2024-11-22 설유빈 기자 -
반격 나선 이케아, 온·오프라인 고객접점 강화 '잰걸음'
이케아(IKEA)가 전방위적인 고객 접점 강화에 나섰다. 기존의 도심 외곽 대형 매장 중심 전략을 탈피하고 한국 시장 특성에 맞게 변화하며 경쟁력을 제고해 나간다는 복안이다.22일 업계에 따르면 이케아는 한국에서 최근 2년 연속 매출 역성장을 기록했다. 2021년 회계
2024-11-22 설유빈 기자 -
LG전자 '냉난방 공조' 박차… 600억달러 시장 선점 노린다
LG전자가 냉난방 공조(HVAC) 사업을 별도 분리해 집중 육성에 나선다. 인공지능(AI) 열풍에 힘입어 외부 공기로 시원한 바람을 만드는 칠러의 수요가 지속 늘어날 것으로 전망돼서다. 이를 통해 실적 상고하저 패턴을 벗어나 지속 가능 성장 기반을 마련한다는 구상이다.
2024-11-22 이가영 기자 -
[데일리 산업 단신] 아시아나, ‘기내 화재 진압’ 승무원 포상금 전액 기부 外
◆아시아나항공, ‘기내 화재 진압’ 승무원 포상금 전액 기부아시아나항공 캐빈승무원 8명이 사내 포상금 총 100만원을 유니세프 한국위원회에 기부했다고 22일 밝혔다.올해 4월 김포발 제주행 비행기에서 기내 선반에 있던 보조배터리에서 연기가 발생하는 사고가 발생해 당시
2024-11-22 이보현 기자 -
LG이노텍 "2030년 ROE 15%·매출 8조 이상 달성"
LG이노텍이 기업가치 제고를 위해 2030년까지 자기자본이익률(ROE)을 15% 이상 상향하고, 육성사업의 매출 규모를 8조원 이상으로 확대한다.LG이노텍은 2030년까지 ▲ROE 15% 이상 향상 ▲육성사업 매출 8조 이상 달성 ▲배당성향 20% 확대 ▲환경·사회·지
2024-11-22 이가영 기자 -
중기중앙회, 베트남서 '한-베 투자협력포럼' 개최
중소기업중앙회는 베트남 중소기업협회(VINASME), IBK기업은행과 함께 베트남 국가혁신센터(NIC) 대회의장에서 '2024 한-베 투자협력 포럼'을 개최했다고 21일 밝혔다.지난 7월 팜 민 찐 베트남 총리 방한 면담을 계기로 열린 이날 포럼은 양국 정부를 대표해
2024-11-21 설유빈 기자 -
KAI, AI 솔루션 기업 '펀진'에 133억원 투자
한국항공우주산업(KAI)이 인공지능(AI) 기술 기업 투자를 통해 '차세대 공중 전투체계' 경쟁력 강화에 박차를 가한다.KAI는 로봇·국방 분야 AI 솔루션 기업 '펀진'에 약 133억원 규모의 투자를 단행, 지분 20.27%를 확보하며 2대 주주에 올랐다고 21일 밝
2024-11-21 설유빈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