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앤코, 쌍용C&E 7000억대 공개매수 추진
사모펀드(PEF) 운용사 한앤컴퍼니가 7000억원을 들여 포트폴리오 기업 쌍용C&E 주식을 공개매수한다.보유하고 있지 않은 주식 전체를 매수한 뒤 자진 상장폐지에 나설 계획이다.5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한앤컴퍼니는 이날부터 다음 달 6일까지 31일
2024-02-05 도다솔 기자 -
중견련, 세무행정 합리화 모색… "세무조사 시기 조정 방안 검토해달라"
한국중견기업연합회가 민간주도성장의 핵심인 중견기업의 활력 제고를 위해 세무행정 애로 해소 방안 모색에 나섰다.중견련은 지난 2일 상장회사회관에서 개최한 ‘국세청 조사국-중견기업 간담회’에서 “조세행정 신뢰성과 세무조사 정당성 제고를 위해 경제 재도약의 핵심 주체인 기업
2024-02-05 김보배 기자 -
한화 방산계열사, 사우디서 KF-21 엔진 등 '육∙해∙공 솔루션' 전시
한화그룹의 방산계열사가 중동 국가에 전투기 엔진 등 최첨단의 항공 분야 기술을 선보인다.한화에어로스페이스와 한화시스템, 한화오션은 4~8일까지 사우디아라비아 리야드에서 열리는 'World Defense Show 2024(WDS∙사우디 방산 전시회)'에 참가해 항공 분야
2024-02-04 박소정 기자 -
HD현대, 美·英 기업 손잡고 '해상 원자력' 공동개발 추진
HD현대가 글로벌 SMR(소형모듈원자로, Small Modular Reactor) 분야 선도기업들과 협력해 해상 원자력 시장 개척에 나선다.HD현대의 조선 중간 지주사 HD한국조선해양은 최근 미국 테라파워(TerraPower), 서던컴퍼니(Southern Company
2024-02-04 박소정 기자 -
한샘, 지난해 영업이익 19억원 ‘흑자 전환’
한샘이 2023년 연결기준 매출 1조9669억원, 영업이익은 19억원을 달성했다고 2일 공시했다.매출은 전년 대비 1.7% 줄었으나 영업이이은 흑자 전환에 성공했다. 같은 기간 당기순손실은 622억원으로 적자를 지속했다.한샘은 “주요 상품 원가 개선 및 비용 효율화에
2024-02-02 김보배 기자 -
조현준 효성 회장, '차세대 전력 시스템' 미래사업으로 키운다
조현준 효성 회장이 배터리 에너지 저장장치(BESS), 정지형 무효전력 보상장치(STATCOM), 아모르(ARMOUR) 등 친환경 미래 전력 시스템들을 통해 전력분야의 미래 신사업 육성에 힘주고 있다.2일 업계에 따르면 효성중공업은 저탄소 경제로의 전환을 앞두
2024-02-02 도다솔 기자 -
코오롱, 작년 영업이익 1037억원… 전년比 66.6% ↓
코오롱그룹의 지주사 ㈜코오롱은 지난해 연결기준 매출액 5조8895억원, 영업이익 1037억원으로 잠정집계 됐다고 2일 공시했다. 전년 동기 대비 매출액은 4.1% 늘었지만 영업이익은 66.6% 감소했다. 같은기간 순이익은 93.1% 줄어든 116억원에 그쳤다.
2024-02-02 이가영 기자 -
HD현대일렉트릭, 지난해 영업익 3152억… 역대 최대실적
HD현대의 전력기기 및 에너지솔루션 계열사인 HD현대일렉트릭이 지난해 전력기기 시장 호황에 힘입어 역대 최대실적을 달성했다. HD현대일렉트릭은 지난해 연결기준 매출 2조7028억원, 영업이익 3152억 원을 기록했다고 2일 밝혔다.전년 대비 매출은 28.4%,
2024-02-02 김재홍 기자 -
신발 끈 조이는 일진그룹, 미래성장동력 확보에 ‘사활’
일진그룹이 신사업 진출과 미래 사업 확장에 시동을 건다.2일 업계에 따르면 허진규 일진그룹 회장은 올해 그룹 경영 방침을 ‘적극적 투자를 통한 신성장 동력 발굴’로 정하고 과감한 인수합병(M&A)까지 언급하며 새 활로 찾기에 나섰다.일진그룹은 지난해 일진머티리얼
2024-02-02 도다솔 기자 -
경동나비엔·귀뚜라미, 해외 공략·사업 다각화로 성장세 지속
국내 보일러업계 시장을 양분하고 있는 경동나비엔과 귀뚜라미의 지난해 매출이 나란히 1조원을 넘어선 것으로 전망된다. 해외 시장 공략과 사업 다각화가 양사의 호실적을 이끌었다는 평가다. 2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경동나비엔은 지난해 연결기준 매출액
2024-02-02 이가영 기자 -
청호나이스, ‘미세플라스틱 프리’ 신규 광고캠페인 진행
청호나이스가 ‘미세플라스틱 프리(FREE)’를 주제로 한 신규광고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2일 밝혔다. 이번에 공개하는 신규광고는 깨끗한 물을 공급하기 위한 기술개발에 무엇과도 타협하지 않는 청호나이스의 기업 정신이 반영됐으며 마시는 물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기
2024-02-02 이가영 기자 -
野 몽니에 중대재해법 유예 끝내 무산… 83만 영세업자 절망의 늪으로 [N-경제포커스]
50인 미만 사업장에 대한 중대재해처벌법 유예안의 국회 통과가 결국 무산됐다. 83만 영세·중소기업인이 여전히 예비 범죄자로 전락한 가운데 중소기업계는 남은 임시국회까지 상황을 보며 대처방안을 마련한다는 방침이다.1일 업계에 따르면 더불어민주당은 이날 50인 미만 사업
2024-02-01 김보배 기자 -
벤처기업협회, ‘벤처재창업공제 추진위원회’ 발족
벤처기업협회는 벤처재창업공제의 제도 도입을 위한 첫 시작으로, 벤처재창업공제 추진위원회 발족과 함께 1차 위원회를 개최했다고 1일 밝혔다.그간 한국은 창업인프라 증가와 투자환경 발전 등으로 창업하기 좋은 나라 세계 상위권으로 인정받고 있으나 창업안전망 체계는 국내 벤처
2024-02-01 도다솔 기자 -
외형확대 고삐죄는 LS그룹, 올해도 ‘비전 2030’ 드라이브 건다
지난해 LS머티리얼즈의 상장을 성공적으로 이뤄낸 LS그룹이 올해도 계열사 기업공개(IPO) 등으로 공격적 외형확대에 나설 전망이다.1일 재계에 따르면 전날 이베스트투자증권의 최대주주는 LS네트웍스 외 7인으로 변경 완료 됐다. 이들의 소유주식수는 3399만4374주로,
2024-02-01 이가영 기자 -
‘50인 미만 중처법’ 유예안 국회 넘을까… 산업안전보건청 신설 논의 ‘급물살’
50인 미만 사업장에 대한 중대재해처벌법 유예안을 놓고 여야가 막판 합의를 이뤄낼지 관심이 쏠리고 있다. 야당이 요구해온 산업안전보건청(산안청) 신설에 대해 여당이 일부 수용의 뜻을 밝히면서 유예안 통과 가능성에 기대감이 커지고 있다.1일 중재대해처벌법의 확대 적용을
2024-02-01 김보배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