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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글로벌로지스, 첫 '지속가능보고서' 발간… 안전한 일터 보장 등 8개 이슈 포함
롯데글로벌로지스가 지속가능경영보고서를 발간했다고 25일 밝혔다.이번에 발간된 보고서는 롯데글로벌로지스의 첫 번째 지속가능경영보고서로, ‘지속가능한 가치를 미래세대로 전달합니다’라는 비전 아래 2022년 ESG 경영 활동과 성과를 담았다.롯데글로벌로지스는 ESG위원회와
2023-07-25 도다솔 기자 -
티웨이항공, 2분기 영업익 196억원 ‘흑자전환’… 1분기 이어 최대 실적
티웨이항공이 최대 실적 기록을 이어가며 코로나19 이후 빠른 회복을 이어가고 있다.티웨이항공은 2분기 매출이 2861억원, 영업이익 196억원, 당기순이익이 106억원을 각각 달성했다고 24일 공시했다.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205.2% 증가했고 영업이익과
2023-07-24 김보배 기자 -
대한항공, '난기류 인식 플랫폼' 공급 계약… “실시간 확인해 최대한 피해서 운항”
대한항공이 국제 난기류 정보를 실시간으로 확인하면서 대응력을 한층 강화한다.대한항공은 최근 국제항공운송협회(IATA)로부터 난기류 인식 플랫폼을 공급받는 계약을 체결했다고 24일 밝혔다.대한항공 측은 “이를 통해 세계 26개 항공사의 약 1900여대의 항공기로부터 측정
2023-07-24 김보배 기자 -
대한항공, 김포∼베이징 노선 운항중단 안한다
대한항공이 오는 8월부터 일시 운항 중단을 검토했던 김포∼베이징 노선을 계속 운항하기로 했다.24일 항공업계에 따르면 대한항공은 여객 수요 감소로 인해 8월1일부터 10월28일까지 김포∼베이징 노선의 운항을 중단하는 방안을 검토했다.하지만 한중 양국 간 비즈니스 교류,
2023-07-24 도다솔 기자 -
에어로케이, 4호기 도입… 8월 3일부터 청주~도쿄 노선 운항
에어로케이항공이 지난 21일 국제선 운항을 위한 4호기를 도입했다고 24일 밝혔다. 4호기는 기존 항공기와 동일한 180석 규모의 에어버스 A320이다.에어로케이는 항공기 추가 도입을 통해 국제선 취항에 속도를 내고 있다. 지난 6일 첫 국제선으로 오사카에 취
2023-07-24 김보배 기자 -
에어부산, ESG경영 공식 선포… 슬로건 ‘플라이 투 제로’
에어부산은 지난 20일 본사 사옥 대강당에서 임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ESG 경영 선포식을 개최했다고 24일 밝혔다.에어부산은 ‘ESG 경영을 통한 지속 가능한 환경과 사회적 가치 창조’를 미션으로 삼고, 공식 슬로건으로 ‘플라이 투 제로(FLY TO ZERO)’를 선정
2023-07-24 도다솔 기자 -
HMM, 보유선박 99% IMO 탄소배출저감 규제 ‘충족’
HMM이 온실가스 배출 억제를 위해 시행 중인 CII(탄소집약도지수) 규제에 보유 선박 중 99%가 충족됐다고 24일 밝혔다.CII는 국제해사기구(IMO)가 시행하는 환경규제로, 1톤의 화물을 1해리(1852m) 운송하는데 배출되는 이산화탄소량을 연료사용량, 운항거리
2023-07-24 도다솔 기자 -
티웨이항공, 청주~연길 신규취항… 청주공항 국제선 5개로 확대
티웨이항공이 청주~연길(중국) 노선을 신규 취항하며 청주발 하늘길 확장에 나선다.티웨이항공은 21일 오전 8시40분 청주국제공항을 출발해 중국 연길로 향하는 TW685편을 시작으로 정기편 운항에 돌입했다고 밝혔다. 이날 청주~연길 노선 왕복 항공편의 예약률은 85%를
2023-07-21 김보배 기자 -
델타항공, 인터파크트리플과 '지속가능한 항공연료' 확대 맞손
델타항공은 인터파크트리플과 ‘지속가능한 항공연료(SAF)’의 사용·개발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1일 밝혔다.이번 파트너십은 델타항공이 온라인 여행사(OTA)와 맺는 첫 파트너십이며, 인터파크트리플이 처음으로 추진하는 SAF 투자 프로그램이다. 인터파크트리플은 델
2023-07-21 도다솔 기자 -
'HMM 인수' 하루 만에 막 내린 우오현 SM그룹 회장의 단꿈
HMM 입찰에 유일하게 참여 의사를 보인 SM그룹이 인수전 참여가 불투명하게 됐다.우오현 SM그룹 회장은 아시아 최대 해운사를 만들겠다며 HMM 인수를 선언하면서도 영구채의 주식 전환 시 인수를 포기하겠다고 못박았는데, 이번 HMM 매각공고에서 1조원 규모의 영구채 전
2023-07-21 도다솔 기자 -
CJ대한통운, 디지털 운송플랫폼 ‘더 운반’에 첨단기술 접목
CJ대한통운은 디지털 운송플랫폼 ‘더 운반(the unban)’에 첨단기술을 접목하며 미들마일(Middle-Mile) 물류 시장의 디지털 전환을 꾀하고 있다고 21일 밝혔다.‘미들마일’은 화주(화물을 보내는 사람)가 요청한 화물을 차주(차량기사)가 목적지까지 운송하는
2023-07-21 김보배 기자 -
한진그룹, 수해 복구 성금 5억원 기탁
한진그룹이 최근 기습적인 폭우로 피해를 본 이재민 지원과 수해 지역 복구를 위해 성금 5억원을 기탁한다고 20일 밝혔다. 구호 성금은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를 통해 전달할 예정이며 이재민의 긴급 주거시설·생필품 지원, 침수된 가옥과 도로 복구 등에 활용된다
2023-07-20 도다솔 기자 -
1조 있는 SM그룹, HMM 인수에 3.5조 대출?… 우오현의 '무모한 욕심' 지적
우오현 SM그룹 회장이 HMM 인수 의사를 밝힌 가운데 인수자금 확보에 의구심이 제기되고 있다. SM그룹은 계열사 현금을 총동원해도 1조가 채 안 돼 3.5조원 가량을 금융권에서 끌어와야 한다. HMM 인수 시 그룹 전체가 빚더미에 올라서게 되는 것이다. 우 회장의 무
2023-07-20 김보배 기자 -
이스타항공, 9월 20일부터 인천~방콕·다낭 노선 신규 취항
이스타항공이 인천~방콕과 인천~다낭 노선에 신규 취항하며 동남아 노선 운항을 본격화한다.이스타항공은 9월 20일부터 동남아 노선(▲인천~방콕 ▲인천~다낭)의 정기 운항 일정을 확정했다고 20일 밝혔다. 오는 8월 도입되는 189석의 6호기(HL8542)와 7호기(HL8
2023-07-20 김보배 기자 -
에어프레미아 회장 오른 김정규, 투자 리스크 줄이고 회사 장악 ‘일석이조’
김정규 타이어뱅크 회장이 신생 LCC 에어프레미아 2대주주임에도 불구하고 회장에 올라 눈길을 끌고 있다. 현재 최대주주인 사모펀드가 향후 엑시트를 하면 김 회장이 지분을 더 늘려 실질적인 주인이 될 것이란 관측에 힘이 실린다.19일 업계에 따르면 에어프레미아는 최근 김
2023-07-19 김보배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