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티웨이항공, SK텔레콤과 서비스 제휴… 항공권 할인 혜택 제공

    티웨이항공은 SK텔레콤과 서비스 제휴를 맺고, 오는 9일부터 T멤버십 전 고객을 대상으로 항공권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고 8일 밝혔다. ​이동통신사와 멤버십 제휴를 통해 할인 혜택을 제공하는 것은 국적 항공사 중 티웨이항공이 처음이다. ​티웨이항공은 T멤버십 고객을 대상

    2018-02-08 이대준
  • 팬오션, 작년 영업익 1950억원… 전년比 16.2% ↑

    팬오션은 연결 재무제표 기준으로 지난해 영업이익이 1950억원으로 전년 대비 16.2% 증가했다고 8일 밝혔다. 매출은 2조3362억원, 당기순이익은 1412억7530만원으로 각각 전년보다 24.7%, 45.5% 늘었다.팬오션 관계자는 "2016년 4분기 이후 발틱운임

    2018-02-08 엄주연
  • 부산서 새출발 앞둔 SM상선, 영업망 확대 제동에 '암울'

    SM상선이 부산으로 이사를 앞두고 새 도약을 준비하고 있으나 상황은 여의치 않아 보인다. 올해 상반기 중으로 미주동안 노선과 캐나다 노선을 운영하겠다는 목표를 밝혔지만, 공동운항 제안을 잇따라 거절 당하면서 우려가 깊어지고 있다. 7일 해운업계에 따르면 SM상

    2018-02-07 엄주연
  • 아시아나항공, 지난해 영업익 2736억... 전년比 6.7% ↑

    아시아나항공이 지난해 사드 갈등, 북핵 리스트 등에 적극적으로 대응하면서 2011년 이후 최대 실적을 기록했다.아시아나항공은 2017년 연결 재무제표 기준 영업이익이 2736억원을 기록해 전년 대비 6.7% 증가했다고 7일 밝혔다.같은 기간 매출액은

    2018-02-07 이지완
  • 국내 LCC 시장 '치열'... 생존 위해 '고군분투'

    에어서울, 0원 프로모션 효과 '톡톡'... 신규 회원 2만명 이상 확보

    인지도 개선이 시급한 에어서울이 파격적인 프로모션을 내걸면서 효과를 톡톡히 보고 있다. 최근 진행한 공짜 항공권 프로모션이 성공을 거두면서 일주일간 2만명이 넘는 소비자들이 회원으로 가입했다.7일 업계에 따르면 에어서울은 지난달 30일부터 이달 5일까지 홈페이

    2018-02-07 이지완
  • 제주항공, 지난해 영업익 1016억...국적 LCC 최초 1000억원대 돌파

    제주항공이 사상 처음으로 영업이익 1000억원을 돌파했다.제주항공은 6일 2017년 연간 잠정 영업실적을 공시하고, 영업이익 1016억원으로 전년 대비 74% 증가했다고 밝혔다.같은 기간 매출액은 9963억원으로 전년 대비 33.3% 증가했고, 당기순이익은 7

    2018-02-06 이지완
  • 장거리 네트워크 강화로 대한항공과 경쟁 '본격화'

    '30주년' 아시아나항공, 장거리 노선에 집중... 올해 경영정상화 마무리

    저비용항공사(LCC)들의 급성장으로 입지가 좁아지고 있는 아시아나항공이 창립 30주년을 기점으로 새롭게 변신한다. LCC들이 범접할 수 없는 장거리 노선에 집중해 경쟁력을 확보하겠다는 것. 자체 매출 비중이 높은 일본 등 동남아 노선은 현 수준만 유지할 방침이

    2018-02-06 이지완
  • 현대상선, 글로벌 중량화물선사 AAL사와 전략적 제휴

    현대상선은 싱가포르에 위치한 글로벌 중량화물선사인 '오스트랄 아시아 라인(AAL: Austral Asia Line)'사와 전략적 제휴를 맺었다고 6일 밝혔다.중량화물선은 주로 EPC(Engineering, Procurement, Construction) 회사의 플랜트

    2018-02-06 엄주연
  • 김수천 아시아나항공 사장 "승무원 논란, 책임감 있게 살펴보고 있다"

    김수천 아시아나항공 사장이 최근 논란이 된 승무원 성희롱 논란에 대해 입을 열었다. 단, 논란에 대한 주변의 관심이 높은 만큼 섣부른 언급을 자제했다.아시아나항공은 6일 서울 중구 웨스틴조선호텔에서 창립 30주년 기자간담회를 개최했다.이날 현장에서는

    2018-02-06 이지완
  • 대한항공, 차세대 항공화물 시스템 'iCargo' 도입

    대한항공이 화물 예약부터 수입관리까지 원스톱 서비스 제공이 가능한 차세대 항공화물 시스템을 도입한다.대한항공은 지난 5일 오후 서울 강서구 본사에서 글로벌 항공화물 IT 서비스 업체인 IBS와 차세대 항공화물시스템 'iCargo' 도입 계약을 체결했다고 6일

    2018-02-06 이지완
  • 국내 선사들은 이해 관계 얽혀 전략적 연대 어려운 상황

    해운업 재건 시동에도 웃지 못하는 국내 해운사, 글로벌 '합종연횡'에 위기감 커져

    해운산업 재건을 위한 준비가 본궤도에 오르면서 기대감이 커지고 있지만, 업계 상황은 녹록지 않아 보인다. 물동량은 늘어나고 있으나, 중국과 일본 등 해운사들이 몸집을 키우면서 글로벌 시장에서의 경쟁이 더욱 힘들어졌기 때문이다. 5일 해양수산부에 따르면 한국 해

    2018-02-05 엄주연
  • 각종 우려 불식시킬 간담회 될수 있을지 '주목'

    30주년 맞이한 아시아나항공, 유동성 등 각종 위기 해결책은?

    30주년 맞이한 아시아나항공, 유동성 문제 등 위기 해결책은?

    2018-02-02 이지완
  • 현대상선, GS칼텍스와 5년간 1900억원 규모 '원유운송계약' 체결

    현대상선이 GS칼텍스와 5년간 약 1900억원 규모의 원유 장기운송계약을 체결했다고 1일 밝혔다. 현대상선은 이번 계약으로 2019년 7월1일부터 2024년 8월31일까지 약 5년간 총 1900만톤의 원유를 중동에서 한국으로 수송할 계획이다. 이를 위해 현대상

    2018-02-01 엄주연
  • 진에어, 지난해 영업익 970억... 전년比 85.5% ↑

    진에어가 지난해 호실적을 기록하며 2010년 첫 영업이익 흑자 달성 이후 지속 성장세를 보였다.진에어는 2017년 실적이 영업이익 970억원으로 전년 대비 85.5% 증가했다고 1일 밝혔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8884억원으로 전년 대비 23.4% 늘

    2018-02-01 이지완
  • 조종사 노조, 화해의 손짓... 2017년 단체협상 '긍정적'

    대한항공 노사갈등, 해빙 급물살... 조종사 '배너 투쟁' 종료

    강경투쟁으로 일관하던 대한항공 조종사 노조가 변화된 모습을 보이고 있다. 최근 3년간 끌어온 2015~2016년 임금협상을 매듭지은 가운데, 사측을 비난하는 배너(스티커) 투쟁도 중단하기로 했다. 대한항공 조종사 노조와 사측의 첨예했던 갈등 관계가 해소되는 분

    2018-02-01 이지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