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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때가 됐다! 다방할 때' 다방, 새 광고 시리즈 선봬
부동산 O2O 플랫폼 다방은 자취생들의 에피소드를 재치 있게 해석한 2019년 신규 광고 캠페인 '때가 됐다! 다방할 때'를 자사 홈페이지 및 주요 포털 사이트에 공개했다고 8일 밝혔다.이번 캠페인은 실제 다방 사용자의 사연으로 제작돼 공개되자마자 2030 자취생들의
2019-01-08 성재용 기자 -
한양, 수주 목표 달성-전 현장 무재해 '기원제' 지내
'한양수자인'으로 잘 알려진 중견건설사 한양은 최근 경기 남양주시 운길산에서 2019년 수주목표 달성과 미래 사업의 성공적인 추진, 모든 현장의 안전을 기원하는 수주·안전기원제를 진행했다고 8일 밝혔다.이 자리에 참석한 채정섭 대표이사 사장을 비롯한 주택사업본부와 건축
2019-01-08 성재용 기자 -
"경영정상화 달성" 신동아건설, 태백산서 수주기원제
신동아건설은 최근 이인찬 대표이사를 비롯한 수주 영업 관련 임직원 7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강원 태백시 소도동에 소재한 태백산 천제단에 올라 경영정상화를 위한 수주기원제를 올렸다고 8일 밝혔다.올해로 창립 42주년을 맞이한 신동아건설은 지난해에 이어 올해 경영방침을 '
2019-01-08 성재용 기자 -
대우건설, 올해 전국 27개 '푸르지오'-2만5707가구 공급
대우건설은 올해 전국에서 '푸르지오' 총 2만5707가구를 공급하면서 주택 명가의 위치를 지속적으로 이어갈 것이라고 8일 밝혔다.대우건설에 따르면 올해 분양 예정 물량은 아파트 2만2470가구, 주상복합 2019가구, 오피스텔 1218실 등 모두 2만5707가구에 달한
2019-01-08 성재용 기자 -
GTX, 금융지원 등 건설 부양 정책 제시에 '위안'
'불황' 허덕이는 건설업계, 정부 기조 변화에 '촉각'
건설업계가 해외 불확실성 지속과 국내 건설경기 침체 등으로 가시밭길이 예고되고 있다. 다만 정부가 건설산업 부양을 위한 다양한 정책을 내놓고 있다는 점은 위안거리다. 이에 향후 정부차원의 건설투자 확대가 전망되고 있다.8일 오피넷에 따르면 전날 기준 서부텍사스산 원유(
2019-01-08 이성진 기자 -
통합관리 운영사 '이도', 코스닥 상장 앞두고 '비전2022' 선포
국내 유일의 통합관리 전문 운영사이자 O&M(Operating & Management, 유지보수관리) 플랫폼 기업인 이도가 올 하반기 코스닥 상장을 앞두고 '비전2022' 선포식을 개최했다고 7일 밝혔다.임직원들은 이날 비전선포
2019-01-07 송학주 기자 -
[인사] 시티건설, 김재현 상무 등 승진
◇상무▲건축부 김재현▲건축부 김태호▲개발사업부 이금재◇이사▲토목부 한재진▲토목부 장찬익▲건축부 곽희철▲총무부 지승룡
2019-01-07 성재용 기자 -
[부고] 이경택(전 보성산업 대표이사)씨 부인상
▲김미량씨 별세. 이경택 전 보성산업 대표이사 부인상 = 발인 1월9일 07시30분, 서울 강남구 삼성서울병원 장례식장 지하 1층 2호(8일부터 지하 2층 20호). ☎02-3410-3151
2019-01-07 성재용 기자 -
고강도 긴축경영에 우수 인력 이탈 우려도
대림산업, '플랜트' 손실 지속에 '비상경영'
대림산업의 플랜트 부진이 결국 도마 위에 올랐다. 지속된 손실 탓에 '비상경영'에 돌입하면서 해당 임원의 임금 감축 등 고강도 긴축 경영이 불가피해졌다. 이에 중장기 신규수주 개선에도 어려움이 따를 것이라는 우려가 나오고 있다.7일 건설업계에 따르면 대림산업은 최근 사
2019-01-07 이성진 기자 -
가이드 사라진 철근값, '제 멋대로 인상' 우려
건설업계, 부동산 경기불황 속 원자재 상승 걱정 '이중고'
건설업계의 올해 전망이 어둡다. 해외 부진이 장기화되고 있는 데다 국내 주택경기 침체로 건설산업의 불황이 전망되고 있어서다. 여기에 골조 등 원가 상승 압박까지 받으면서 수익성도 위협받고 있다.4일 업계에 따르면 현대제철과 동국제강은 올해부터 대한건설자재직협의회와 진행
2019-01-04 이성진 기자 -
인구절벽 도래, 해답은 외국인 수용
"현장 인력 어디 없나"… 건설업계, 일손 부족 '심각'
건설업계의 일손 부족 현상이 심화되고 있다. 높은 노동 강도로 인해 기본적으로 일손을 구하기 어려운 데다 최근 주 52시간 근무 도입과 불법 외국인력에 대한 고강도 단속이 이뤄지면서다. 여기에 저출산 현상도 심화되면서 향후 일손 부족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다.4일 통
2019-01-03 이성진 기자 -
작년 3분기 누적 공사액 '17% 급감' 26조 수준 그쳐
대형건설사, 수익 적은 '공공 공사' 외면… 토목직들 설움
올 한해 SOC(사회간접자본) 예산이 크게 줄고 수익성이 악화되면서 대형 건설사들이 공공공사를 외면하고 있다. 이에 따라 과거 귀한 대접을 받았던 토목직 직원이 푸대접을 받는 것뿐 아니라 신입사원 채용시 토목직을 뽑
2019-01-03 송학주 기자 -
성상록 현대ENG 사장 "지속가능한 성장 발판 마련" <전문>
현대엔지니어링은 2일 서울 종로구 계동 사옥에서 시무식을 개최하고 올해 악화된 대외환경 여건 속에서도 변화와 혁신을 통해 조직의 지속가능한 성장 발판 마련을 다짐했다.올해 현대ENG의 가장 큰 목표는 신사업 발굴이다. 새로운 수익원을 창출해 건설산업의 경쟁 심화와 성장
2019-01-02 성재용 기자 -
건설산업연구원, 조직개편 및 승진·인사 단행
한국건설산업연구원은 1월3일자로 조직개편과 승진 등 인사를 실시했다고 2일 밝혔다.연구원 측은 "건설산업의 불합리한 법과 제도를 혁신하고 인프라 투자 확대와 건설금융 선진화 및 4차 산업혁명에 따른 미래 기술전략 수립을 효과적으로 추진·지원하기 위해 조직개편을 단행했다
2019-01-02 성재용 기자 -
이영호 삼성물산 건설 사장 "펀더멘털 강화… 경쟁 우위 창출"
이영호 삼성물산 건설 부문 사장은 2일 "펀더멘털을 강화해 경쟁 우위를 창출해야 한다"고 말했다.이영호 사장은 신년사를 통해 "투명한 소통과 팀워크를 기반으로 통합의 시너지를 발휘해 더 큰 성과를 거두고 결실을 공유하겠다"며 이 같이 밝혔다.그는 "냉정하고 입체적인 분
2019-01-02 성재용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