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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북·성북·관악 등 저층주거 밀집지역 주택노후 심화
서울시내 '서른' 넘은 단독주택 47%… "소규모 도시재생 시급"
서울시내 단독주택 절반가량이 준공 30년을 넘긴 노후주택인 것으로 나타났다. 그중에서도 80%가 5층 미만 다세대·연립인 것으로 조사되면서 소규모 도시재생 정책 지원과 대책 마련에 적극적으로 나서야 한다는 주장이 제기된다.1일 주택산업연구원에 따르면 2017년
2018-06-01 성재용 기자 -
9호선 4단계 연장 통과… 개발호재지는? '고덕동'
지난 25일 서울지하철 9호선 4단계 연장노선이 예비타당성 조사를 통과하면서 인근 지역 부동산시장이 들썩이고 있다. 이번 예비타당성 조사 통과로 강동구 보훈병원부터 고덕샘터공원까지 △생태공원 사거리역 △한영고역 △고덕역 △샘터공원역 총 4개역이 신설될 예정이다. 해당구
2018-05-31 박지영 기자 -
역세권 오피스텔의 배신… 매매가 높고 수익률 낮고
초역세권 오피스텔 경우 교통편의성과 탄탄한 배후수요로 안정적 임대수익을 올릴 수 있을 것이라고 판단하지만 꼭 그렇지만 않은 것으로 조사됐다. 임대수익률만 놓고 봤을 때 초역세권 오피스텔 보다 지하철 역사와 어느 정도 거리가 있는 곳이 더 유리한 것으로 나타났다. 직방이
2018-05-30 박지영 기자 -
강남상가 임대료 거품 걷히나… 1년새 2.1% 하락
서울 강남일대 상가임대료 조정이 가시화되고 있다. 특히 신사역 일대 임대료가 가장 많이 하락한 것으로 조사됐다. 30일 상가정보연구소에 따르면 서울 강남지역 중대형상가 임대료는 지난해 1분기 ㎡당 7만7100원에서 올 1분기 7만5500원으로 1년새 -2.1% 감소했다
2018-05-30 박지영 기자 -
수도권 3만3981가구 분양 봇물… 서울 강북만 9566가구
'선거‧월드컵'도 잊은 6월 분양시장… 전국 4만87가구 공급
오는 6월 전국 4만87가구가 공급될 예정이다. 그중 수도권에서만 전체 분양물량의 약 70% 가량인 3만3981가구가 쏟아진다. 애초 업계는 6‧13지방선거와 2018 러시아월드컵 등으로 6월 분양물량이 다소 감소할 것으로 내다봤지만 오히려 전년동월 3만8617가구 대
2018-05-29 박지영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