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농심, 내년 4월 비건 레스토랑 1호점 연다

    농심이 국내 식품업계 최초로 100% 식물성 재료로 만든 음식만 제공하는 비건 레스토랑 운영에 나선다. 농심은 자사 대체육 브랜드의 이름을 딴 ‘베지가든 레스토랑’을 내년 4월 잠실 롯데월드몰에 오픈할 예정이라고 15일 밝혔다.베지가든 레스토랑에서는 농심이 그간 베지가

    2021-12-15 김보라 기자
  • 인허가에 발목 잡힌 파주 '스타필드 빌리지'… 일정 차질 빚나

    신세계 프라퍼티의 ‘스타필드 빌리지’가 암초를 만났다. 국방부와 파주시간 불거졌던 인허가 문제가 법적 다툼으로 이어지며 사업 자체가 중단됐기 때문이다.15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최근 의정부지방법원은 내년 1월 5일까지 ‘힐스테이트 더 운정’에 대한 파주시의 모든 처분의

    2021-12-15 조현우 기자
  • 무알콜 맥주에 취하는 20대… 편의점 매출 '572% 껑충'

    국내 무알콜 맥주 시장이 급성장하고 있다.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 이후 저도주가 강세를 보이면서 무알콜 맥주도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15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국내 무알콜 맥주 시장은 약 200억원 규모로 추산된다. 전체 맥주 소매 시장 규모인

    2021-12-15 조현우 기자
  • 내년에도 비대면 설?… 유통업계 명절특수 앞두고 '긴장'

    내년 설을 앞두고 유통업계가 주판 튕기기에 속내가 복잡하다. 지난달까지만 하더라도 내년 설은 단계적 일상회복으로 예전 명절의 모습을 회복 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됐지만 최근 들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이 폭발적으로 늘어나며 비대면 설이 유력해졌기

    2021-12-15 강필성 기자
  • "올리브영처럼"… 화장품업계, 배송전 '후끈'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여파로 언택트(비대면) 서비스가 떠오르면서 화장품업계가 배송 경쟁에 사활을 걸고 있다. 통상 온라인 쇼핑 플랫폼을 통해 일반 택배 배송으로만 상품을 판매해왔지만 오프라인 매장이 포화 상태인 데다 온라인 쇼핑으로 화장품 소비 트렌드가

    2021-12-15 김보라 기자
  • 삼성물산 패션부문, 김태균 부사장 등 5명 임원 승진

    삼성물산은 15일 부사장 11명, 상무 23명을 승진시키는 2022년 정기 임원인사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패션부문에서는 부사장 1명과 상무 4명이 승진했다.김태균 패션부문 신임 부사장은 경영지원담당으로 경영관리와 진단, 인사 등 다양한 지원업무 경험을 보유했다. 사업구

    2021-12-15 김보라 기자
  • [인사] 삼성웰스토리

    삼성웰스토리는 15일 2022년 임원인사를 단행하고 부사장 1명, 상무 2명의 임원승진 인사를 실시했다고 밝혔다.삼성웰스토리는 "회사 경영실적과 경쟁력 향상에 기여한 인재를 승진자로 선정했다"고 밝혔다.아래는 삼성웰스토리 승진 임원 명단.◇부사장 승진△이강권◇상무 승진

    2021-12-15 김보라 기자
  • 백화점, 설 선물 예약판매… “먼저 사면 할인 커져요”

    백화점 업계가 다가오는 내년 설을 앞두고 일찌감치 2022년 설 선물세트 사전 예약 판매를 시작한다. 사전 예약 판매에서는 비교적 높은 할인을 받을 수 있어 그 수요가 점점 증가하는 추세다. 이에 맞춰 백화점도 올해 설 명절세트의 품목을 크게 늘렸다.15일 백화점 업계

    2021-12-15 강필성 기자
  • 유통업계, 라이브커머스 '차별화' 총력… 특화부터 제휴까지

    라이브커머스의 인기가 뜨겁다. 기존 유통업계의 전유물로 여겨졌던 라이브커머스 시장에 업종을 가리지 않고 앞다퉈 뛰어들면서 치열한 경쟁이 예고된 것. 이 과정에서 다양한 차별화 아이템과 특화 상품의 판매, 제휴도 이뤄지고 있다.14일 유통업계에 따르면 NS홈쇼핑은 자사의

    2021-12-14 강필성 기자
  • "아재들이 달라졌다" 백화점업계, 남성 럭셔리 명품 MD 강화

    백화점이 남성 명품에 푹 빠졌다. 여성 고객 비중이 절대적이었던 백화점에서 최근 남성 고객 비중이 크게 늘어났기 때문이다. 이에 따라 이들의 지갑을 열게 할 남성 명품매장이 러브콜을 받기 시작했다.현대백화점은 압구정본점(올 6월)에 이어 무역센터점에도 ‘루이 비통’ 남

    2021-12-14 강필성 기자
  • 신세계푸드 '노브랜드 버거' 힘준다… 자체 음료·가맹 확대 박차

    신세계푸드가 햄버거 프랜차이즈 브랜드 노브랜드 버거 사업에 힘을 쏟는다. 음료시장 진출, 가맹사업 확대 등 전방위적인 사업 강화 노력을 바탕으로 노브랜드 버거를 새로운 성장동력으로 삼겠다는 구상이다. ◇ 업계 최초 자체 음료 첫선… MZ세대 겨냥14일 신세계푸

    2021-12-14 김보라 기자
  • CJ온스타일, 벤처 직·간접 투자 확대… 성장동력 확보

    CJ온스타일(CJ ENM 커머스부문)은 급변하는 시장 환경에 유연하게 대처하고 미래성장동력을 선제적으로 확보하기 위해 CVC (Corporate Venture Capital) 활동을 통한 직·간접 투자 확대에 나서고 있다고 14일 밝혔다.CJ온스타일은 올해 벤처캐피탈(

    2021-12-14 강필성 기자
  • 하이트진로 테라, '1초당 27.3병' 천일동안 23억6천만병 판매

    청정라거 시대 개막을 알린 테라가 출시 1000일을 맞았다.하이트진로는 출시 3년차를 맞은 청정라거-테라가 1000일간 23억6000만병 판매를 돌파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는 1초당 27.3병을 판매한 꼴(330ml 기준)이다. 회사 측은 혁신을 바탕으로 태생부터 차

    2021-12-14 강필성 기자
  • 백화점은 지금 유튜브 전쟁 중… "MZ세대 공략하라"

    바야흐로 콘텐츠 경쟁의 시대가 되면서 백화점의 경쟁이 유튜브로 옮겨 붙고 있다. 백화점에 흥미와 관심을 유발하기 위한 다양한 콘텐츠를 유튜브로 선보이기 시작한 것. 여기에는 유튜브의 주요 시청자가 MZ세대라는 점도 한몫했다.  MZ세대가 떠오르는 소비

    2021-12-14 강필성 기자
  • 고객 목소리 새겨 들은 CJ제일제당, 올해 270여건 제품 개선

    CJ제일제당이 적극적으로 고객의 소리(VOC)를 담아 제품을 개선하고 신제품을 출시하는 등 ‘소비자 중심 경영’을 적극 실천하고 있다. 14일 CJ제일제당에 따르면 이달 고객 의견을 반영해 고메 크로와상, 스콘 등 제품 4종을 리뉴얼하고 신제품 토마토햄치즈 페

    2021-12-14 임소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