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연말 인사 앞당긴 SKT·KT, 조직 쇄신 재도약 나서

    SK텔레콤과 KT가 연말 임원 인사를 조기에 진행, 조직 재정비에 들어갔다. 신설 법인 출범에 따른 인력 재배치와 전국망 사고로 인한 어수선한 조직 분위기를 바꾸겠다는 판단에서다.15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SK텔레콤은 이달 1일부로 존속회사(SK텔레콤)와 신설회사(SK

    2021-11-15 신희강 기자
  • '가격경쟁 돌입' 삼성·LG, 美 블랙프라이데이 공략 '정조준'

    삼성과 LG가 연말 블랙프라이데이 행사를 맞아 가격 할인에 돌입하며 시장점유율 확보에 나서는 모습이다.15일 업계에 따르면 삼성전자와 LG전자는 TV와 생활가전 등 가전 제품을 할인판매하는 행사를 진행하고 있다.북미 최대 가전 유통업체인 베스트바이와 삼성전자 미국 공식

    2021-11-14 이성진 기자
  • LG 올레드 TV, 美 타임지 '올해 최고 발명품' 선정…3년 연속

    LG전자는 올레드 TV가 미국 시사주간지 타임이 선정한 '올해 최고 발명품(The 100 Best Inventions of 2021)'에 3년 연속 선정됐다고 14일 밝혔다.LG 올레드 TV는 2019년 LG 시그니처 올레드 8K, 2020년 LG 올레드 갤러리 TV에

    2021-11-14 이성진 기자
  • '巨巨益善' 연말 쇼핑시즌도 대형TV 인기

    연말 '블랙프라이데이' 등 쇼핑시즌을 앞둔 가운데 TV시장에서는 대형제품의 인기가 더욱 거세질 것으로 보인다.최근 TV가 방송뿐만아니라 온라인 스트리밍, 영화 등 다양한 콘텐츠를 감상하는 기기로 진화하면서 큰 화면에 대한 수요가 높아진데 따른 것이다.14일 시장조사업체

    2021-11-14 박예슬 기자
  • LG전자, DJSI '가전-여가용품' 8년연속 최우수기업 선정

    LG전자는 '다우존스 지속가능경영지수(DJSI)'에서 8년 연속 '가전 및 여가용품' 분야 글로벌 최우수 기업에 선정됐다고 14일 밝혔다. 'DJSI World'에도 10년 연속으로 이름을 올렸다.LG전자는 이번 평가에서 환경정책 및 시스템, 위기관리, 혁신관리, 친환

    2021-11-14 이성진 기자
  • 이재용부회장 글로벌경영 재개 "여러 미국 파트너 만날 것"…뉴삼성 속도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이 지난해 10월 베트남 방문 이후 13개월만에 해외 현장경영 행보에 나섰다. 이 부회장은 이번 출장에서 미국 파운드리 투자 및 AI(인공지능)사업 등 현장 점검에 나설 전망이다. 14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이재용 부회장은 김포공항 전용기

    2021-11-14 조재범 기자
  • 이재용 부회장, 14일 미국 출장… 미국 파운드리 투자 결정 짓나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이 오는 14일 캐나다·미국 출장길에 오른다. 지난 8월 가석방 출소 이후 첫 해외 출장으로, 미국 출장은 2016년 이후 5년 만이다. 지난해 10월 베트남 방문 이후 13개월 만에 해외 현장경영 행보 재개에 나설 것으로 보인다.13일 재계에 따

    2021-11-13 이성진 기자
  • 삼성전자, 임직원 직급 단순화… 수평문화 강화

    삼성전자가 올 연말 인사제도 개편을 통해 직급 단순화에 나선다. 이를 통해 수평적인 조직문화 강화 및 유연성을 높일 전망이다.특히 2008년 '상무보' 폐지와 같이 '전무' 직급도 없앨 가능성이 제기되며 대대적인 세대교체가 이뤄질 수 있다는 전망이 제기된다. 

    2021-11-12 조재범 기자
  • KT, '안정' 초점 맞춘 조직개편·임원인사 단행

    KT가 2022년도 조직개편과 임원인사를 단행했다. 최근 통신장애 발생에 따라 네트워크 안정에 방점을 찍고 조직 쇄신에 나서겠다는 복안이다.KT는 12일 조직개편을 통해 안정적인 통신서비스를 바탕으로 디지털경쟁 시대를 주도하겠다고 전했다.KT는 과감한 네트워크 혁신을

    2021-11-12 김성현 기자
  • 한컴 3분기 영업익 32억, 전년비 75.8% 감소

    한글과컴퓨터는 2021년 3분기 연결기준 매출 817억원, 영업이익 32억원으로 전년 대비 각각 19.9%, 75.8% 감소했다고 12일 공시했다.이는 연결종속사인 한컴MDS가 공격적 M&A와 신제품 개발을 위한 연구개발 투자 증가에 따른 결과로 풀이된다. 한컴

    2021-11-12 신희강 기자
  • 삼성전자, 5년 만에 인사제도 개편 나선다

    삼성전자가 5년 만에 인사제도 개편에 나설 전망이다.12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삼성전자는 전날 사내 게시판에 인사제도 개편 관련해 임직원들에게 공지했다.삼성전자는 노사협의회, 노동조합, 부서장 등 임직원 의견을 청취한 뒤 이달 말 부서별 설명회를 열 예정이다.삼성전자는

    2021-11-12 조재범 기자
  • 한성숙 네이버 대표 교체 임박... 17일 이사회 논의 전망

    네이버가 17일 이사회를 열고 한성숙 대표 교체 및 후임 문제를 논의할 것으로 알려졌다.12일 업계에 따르면 네이버는 국정감사를 통해 약속한 조직개편의 일환으로 17일 이사회에서 한 대표의 후임이 될 CEO(최고경영자) 선임 문제를 논의할 예정이다.이사회 산하 인사추천

    2021-11-12 김성현 기자
  • 카카오모빌리티 '추가 상생안' 난항 예상... 대리운전 업계 반발

    대리운전 업계와 기사들이 카카오모빌리티가 내놓은 추가 상생안에 대해 입장을 밝혔다. 그동안 협의한 내용에서 진전이 없고, 실제 적용에도 의문이라는 반응이다.12일 카카오모빌리티가 내놓은 추가 상생안에 따르면 대리운전 업계와 상생기금 마련 내용이 포함됐다.카카오모빌리티가

    2021-11-12 김성현 기자
  • 엔씨, 직장 내 괴롭힘·성희롱 관련자 6명 '정직 처분'

    엔씨소프트(이하 엔씨)가 최근 발생한 직장 내 괴롭힘 및 성희롱 사건 관련자 6명에게 정칙 처분 등의 징계를 내렸다.12일 업계에 따르면 엔씨는 최근 사내 인사위원회를 통해 직장 내 괴롭힘 및 성희롱 사건 관련 직원 6명에게 1~6개월의 정직 처분을 내렸다. 직접 가해

    2021-11-12 김동준 기자
  • 음악협단체 "저작권 분배 불균형 해소, 분배 공정성 바로 잡아야"

    음악관련 협단체가 디지털 음원시장의 상생을 위해 저작권 분배 불균형을 해소하고 공정성을 바로잡을 필요가 있다고 주장했다.12일 음악관련 협단체는 ‘디지털 음원시장 상생을 위한 공청회’를 개최하고 저작권 사용료 비례배분제의 문제점 및 개선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저작권사

    2021-11-12 김동준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