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부 주파수 재할당, '이중 부담'에 빠진 이통사

    주파수 재할당 대가 확정을 목전에 두고 극적 타결이 가능할지 주목된다.이통사들에 대한 이중부담 논란이 거세지면서 비용은 그대로 유지하되 5G 기지국 설치 개수를 줄이는 것으로 타협을 볼 것이라는 관측이 높다.27일 과학기술정보통신부에 따르면 주파수 재할당 대가 관련 막

    2020-11-27 엄주연 기자
  • LG전자, 나이지리아에 '정전에도 끄떡없는' 무료 세탁방 열어

    LG전자가 나이지리아에서 따뜻한 기술을 나누고 있다.LG전자는 25일(현지시간) 나이지리아 베닌(Benin)시(市)에 무료 세탁방인 '라이프스 굿 위드 LG 워시(Life’s Good with LG Wash)'를 열었다.이 세탁방은 물과 전기가 부족해 빨래하는 데 어려

    2020-11-27 장소희 기자
  • KT, 협력사 동반 성장 박차… '2020 파트너스데이' 열어

    KT가 새로운 파트너 협력 관계를 구축, 동반 성장을 가속한다.KT는 27일 서울 종로구 KT스퀘어에서 '2020년도 파트너스데이'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2014년 시작해 올해로 7회째를 맞은 'KT 파트너스데이'는 KT와 협력사가 사업 방향을 공유하는 한편, 시상 등

    2020-11-27 연찬모 기자
  • KT, 한수원-산단공과 '스마트그린산단' 조성 추진

    KT가 한국수력원자력, 한국산업단지공단과 함께 스마트그린산단 조성에 나선다.KT는 27일 한국수력원자력, 한국산업단지공단과 스마트그린산단 조성을 위한 신재생에너지 공동개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7일 밝혔다.스마트그린산단 조성 사업은 전체 제조업 에너지 사용량의 83%

    2020-11-27 연찬모 기자
  • KT-GS리테일, 편의점 '나눔전화' 서비스 확산 맞손

    KT와 GS리테일이 공중전화를 기반으로 한 '나눔전화' 서비스를 위해 손잡았다. 27일 KT에 따르면 양사는 이날 서초구 소재 GS25 반포 서래마을점에서 '나눔전화 공동 사업'에 대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KT는 편의점 GS25의

    2020-11-27 연찬모 기자
  • 네이버, 한국도로공사와 고속도로 휴게소 '스마트주문' 도입 MOU

    앞으로 고속도로 휴게소에서도 '스마트 주문'이 가능해진다.네이버는 26일 한국도로공사와 고속도로 휴게소 내 언택트 주문·결제 서비스 도입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7일 밝혔다.​네이버는 올해 연말까지 전국 고속도로 휴게소 약 70개소에 자사 비대면 주문 서비스 스

    2020-11-27 엄주연 기자
  • 이통3사 CEO 인사 키워드는?... 내부 출신 '안정·혁신' 방점

    국내 주요 이동통신 3사의 연말 인사 시즌이 임박하면서 수장들의 거취에 이목이 쏠린다. 5세대(5G) 이동통신 시장 환경에서 조직을 안정적으로 이끌고 선제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내부 출신' CEO 체제가 이어질 것이라는 관측이 높다.27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LG유플

    2020-11-27 신희강 기자
  • LG전자, 구광모號 미래사업 육성 '첨병'으로... 연구조직 강화에 '방점'

    LG전자가 취임 4년차를 맞는 구광모 체제의 미래사업 육성 선봉에 선다. 미국 실리콘밸리에 신설하는 '북미이노베이션센터'를 중심으로 혁신 기술을 개발하고 미래 성장동력을 발굴하는데 역량을 집중한다. 동시에 사업 분야별로 세분화된 연구소와 연구조직으로 자체적인 차세대 기

    2020-11-27 장소희 기자
  • LG 유일 반도체 관련 기업 실리콘웍스, 그룹 떠나 구본준號 탑승

    실리콘웍스가 LG그룹을 떠나 구본준 고문을 중심으로 설립되는 신규 지주회사로 편입한다. 과거 반도체 사업을 현대전자(현 SK하이닉스)에 넘긴 아픔이 있던 LG는 다시 그룹 내 유일 반도체 계열사를 떼내게 됐다.27일 업계에 따르면 ㈜LG는 전날 이사회를 열고 자회사 중

    2020-11-26 이성진 기자
  • LG CNS, 정기 임원인사 단행… 전무 2명·상무 3명 승진

    LG CNS가 26일 이사회를 통해 전무 승진 2명, 상무 신규 선임 3명 등 총 5명에 대한 2021년 정기 임원인사를 확정했다.LG CNS는 전문역량 중심의 사업 수행체계를 지속적으로 고도화하기 위해 ▲클라우드 신기술 확보 및 역량 고도화 ▲AI, 빅데이터 등 디지

    2020-11-26 연찬모 기자
  • LG헬로비전, 2021년 정기 임원인사… 상무 2명 승진

    LG헬로비전은 26일 이사회를 통해 상무 신규 선임 2명에 대한 2021년 정기 임원인사를 확정했다.LG헬로비전 측은 "이번 임원 인사는 LG헬로비전의 미래 성장을 주도할 수 있는 전문성과 변화추진력을 중점으로 고려했다"고 밝혔다.◇상무 선임△박은정 미디어사업담당 △최

    2020-11-26 연찬모 기자
  • LG전자, '역대 최고 실적' 가전 수장 교체...'가전통' 송대현 사장 38년만에 용퇴

    LG전자가 역대 최대 실적 기록을 새로 쓰고 있는 가전(H&A)사업 수장을 전격 교체한다. 지난 2016년부터 4년 간 가전사업을 이끈 송대현 사장이 용퇴하고 류재철 H&A사업부장이 사장으로 승진하며 송 사장의 자리를 이어받는다.LG전자는 26일 이사회를

    2020-11-26 장소희 기자
  • LG, 젊은 인재 대거 발탁… 미래사업 추진 가속

    LG그룹이 '2021년 임원인사'를 마무리했다. CEO 대부분이 유임된 가운데 경영 불확실성에 대비해 신구 조화를 이뤘다는 평가다.26일 LG그룹은 전날부터 계열사별로 이사회를 통해 '2021년 임원인사'를 실시했다.이번 임원인사의 가장 큰 특징은 124명의 신규 임원

    2020-11-26 이성진 기자
  • 전통 지킨 구본준 고문 '계열분리'...새 부대 꾸린 LG 구광모 체제

    구광모 회장이 이끄는 LG그룹이 상사와 하우시스, 판토스 등의 계열사를 분리하고 새출발에 나선다. 그룹과 가문의 전통에 따라 구 회장의 숙부인 구본준 고문은 떠나고 취임3년 만에 명실상부한 구광모 시대를 열어가게 됐다.26일 ㈜LG는 이사회를 열고 구본준 LG 고문의

    2020-11-26 장소희 기자
  • LG, 구본준 고문 계열분리 확정...LG상사 등 5개사 중심 신규 지주사 설립

    구본준 LG고문을 중심으로 한 LG그룹의 계열 분리가 확정됐다. 구 고문은 내년 5월을 기점으로 LG상사와 LG하우시스 등 5개사를 중심으로 신규 지주회사를 설립해 계열 분리에 나선다.㈜LG는 26일 이사회를 열고 ㈜LG의 13개 자회사 출자 부문 가운데 LG상사, 실

    2020-11-26 장소희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