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회 과방위, '데이터센터 화재' 최태원·이해진·김범수 증인 소환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이하 과방위)가 카카오 먹통 사태와 관련해 최태원 SK 회장과 이해진 네이버 GIO, 김범수 카카오 전 의장을 국정감사 증인으로 채택했다.17일 국회 과방위에 따르면 전체회의를 통해 24일 개최하는 과기부 종합감사에 각 기업 오너를 증인으

    2022-10-17 김성현 기자
  • 전문가들 "악성댓글 폐해 심각, 디지털 문해력 교육 확대 절실"

    전문가들이 악성댓글의 폐해와 사회·경제적 비용 증가를 지적하고 디지털 리터러시 교육을 강조했다.17일 황보승희 국민의힘 의원은 악성댓글이 우리 사회의 병폐로 자리잡았다고 비판했다. 황 의원은 “근거 없는 주장과 비방, 허위사실 유포, 언어 폭력이 인터넷과 모바일 환경을

    2022-10-17 김성현 기자
  • [데일리 IT 단신] KT, 글로벌 통신 전시회서 '차세대 인터넷 솔루션' 공개 外

    ◆ KT, 글로벌 통신 전시회서 차세대 인터넷 솔루션 공개KT가 18일부터 20일까지 열리는 글로벌 통신 전시회 'Network X 2022'에서 차세대 인터넷 솔루션을 선보인다고 밝혔다.KT는 국내 중소기업과 개발한 지능형 관제 기반 마이크로 OLT 솔루션과 Biz

    2022-10-17 김성현 기자
  • '특허괴물', 반도체 타깃으로… 삼성·TSMC, 美 ITC 조사 받는다

    삼성전자 모바일 제품에 쓰인 반도체가 특허관리회사(NPE)의 공격으로 미국 국제무역위원회(ITC)의 조사를 받는다. 삼성과 함께 퀄컴과 TSMC도 함께 조사대상에 올랐다. 삼성의 스마트폰이나 통신, 디스플레이 기술이 글로벌 NPE들의 집중 타깃이 됐던 것에 이어 반도체

    2022-10-17 장소희 기자
  • 삼성전자, 사내외 유연근무공간 '딜라이트' 운영… 근무문화 혁신 앞장

    삼성전자는 자율적이고 유연한 근무 문화를 위해 사외 거점 오피스와 사내 자율 근무존을 공식 운영한다고 17일 밝혔다.삼성전자의 사내외 유연근무공간 '딜라이트(d'light)'는 ▲서초(서초사옥) ▲대구(ABL타워) 등 사외 거점 오피스 2개소와 ▲디지털시티(수원) ▲서

    2022-10-17 조재범 기자
  • [카카오 셧다운] ‘한 바구니’ 서버 피해 막심, 보상 방식 촉각

    카카오가 메인 서버가 위치한 데이터센터 화재로 서비스 정상화가 지연되는 가운데, 보상 방식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17일 업계에 따르면 카카오 주요 서비스 복구가 일단락되면서 피해 보상에 대한 관심도가 높아지고 있다.카카오는 통신망을 사용해 사업을 영위하는 부가통신사업자

    2022-10-17 김성현 기자
  • [카카오 셧다운] 화재 한번에 드러난 韓 대표 IT 기업의 '민낯'

    국내 대표 IT 기업인 카카오의 모든 서비스가 지난 주말 한순간에 멈췄다. 카카오 서비스를 사용하는 4000만 명 이상의 국민들이 전례 없는 사고에 큰 불편을 겪은 가운데, 카카오의 허술한 재난 대응 매뉴얼이 수면 위로 드러났다. SK C&C 데이터센터의 화재가

    2022-10-17 김동준 기자
  • LG전자, 디지털 휴먼·메타홈 기술 개발 속도… 유니티와 협력

    LG전자가 실시간 3D 콘텐츠 제작과 운영 플랫폼을 제공하는 유니티(Unity)와 손잡고 가상공간에서도 소비자들에게 '최고의(First), 차별화된(Unique), 세상에 없던(New) F·U·N 경험' 제공에 박차를 가한다.LG전자와 유니티는 지난 14일 양재동에 위

    2022-10-17 장소희 기자
  • SK실트론, 2022 지속가능경영보고서 발간… ESG 경영 본격화

    SK실트론은 지속가능한 미래 실현에 대한 실천 의지가 담긴 2022 지속가능경영보고서(Better Future with SK siltron)를 발간했다고 17일 밝혔다.SK실트론은 첫 발간한 지난해 보고서에서 넷제로(온실가스 제로화) 2040, ESG(환경∙사회∙지배구

    2022-10-17 조재범 기자
  • 카카오 "SK C&C와 손해 배상 논의할 것"

    카카오가 데이터센터 화재로 주요 서비스에 장애가 발생한 것을 두고 SK C&C와 손해배상 논의를 진행하겠다고 밝혔다.카카오는 17일 공시를 통해 "카카오가 입주해 있는 SK C&C 판교 데이터센터 화재로 인해 카카오와 카카오 주요 종속회사가 제공하는 서비

    2022-10-17 김동준 기자
  • 증권가, 카카오 피해 규모 하루 220억 추정

    카카오 데이터센터 화재로 발생한 서비스 장애로 220억원의 일매출 피해가 예상된다는 분석이 나온다.17일 이선화 KB증권 연구원은 “이번 화재로 카카오 주요 서비스에서 장애가 생기면서 광고, 이커머스, 콘텐츠 등 카카오가 영위하는 주요 사업에서 총체적으로 피해가 발생했

    2022-10-17 김성현 기자
  • 삼성전자, 메타버스 기반 '비스포크 홈 메타' 서비스 강화

    삼성전자는 국내 대표 라이프스타일 플랫폼 중 하나인 '오늘의집'에서 '비스포크 홈 메타(BESPOKE Home Meta)' 서비스를 17일부터 시작한다고 밝혔다.'비스포크 홈 메타'는 메타버스(Metaverse) 기반 3D 리테일 체험 서비스로 3D로 구현된 다양한 형

    2022-10-17 조재범 기자
  • IT 기기 수요 '감소' 뚜렷"… LX세미콘 실적 상승세 제동

    전 세계 경기 둔화와 러시아-우크라이나 사태 장기화 등으로 매크로 불확실성이 커지면서 IT 기기 수요 감소세가 뚜렷하게 나타나고 있다. 특히 TV 불황이 이어지면서 세트업체 뿐 아니라 후방업체들의 하반기 실적도 부진한 흐름을 이어갈 것으로 보인다.17일 업계에 따르면

    2022-10-17 이성진 기자
  • 카카오, 재발 방지·보상대책 마련 비상대책위원회 출범

    카카오가 데이터센터 화재 관련 비상대책위원회를 출범했다고 16일 밝혔다. 위원장은 홍은택 카카오 공동체 센터장이 맡으며, 본사와 주요 자회사의 책임자들이 참여할 예정이다.비상대책위원회는 ▲원인 조사 소위 ▲재난 대책 소위 ▲보상 대책 소위 등 3개 분과로 구성됐다. 원

    2022-10-16 김성현 기자
  • 이종호 과기정통부 장관 "화재로 인한 국민 불편에 막중한 책임 통감"

    이종호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이하 과기정통부) 장관이 SK(주) C&C 판교 데이터센터에서 발생한 화재로 국민들이 피해를 겪은 것에 대해 사과했다.이 장관은 16일 데이터센터를 방문한 자리에서 "이번 서비스 장애 사태로 국민들이 큰 불편을 겪은 것에 대해 주무 장관

    2022-10-16 김동준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