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LGU+, 1분기 매출·영업익 뚝... '신규 플래그십 단말' 출시 지연 여파

    LG유플러스는 13일 2022년 1분기 실적을 발표했다.영업수익은 신규 플래그십 단말 출시 지연에 따른 단말수익 감소로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0.2% 감소한 3조 4100억 원을 거뒀고 영업이익은 단말 마진 감소로 전년 동기 대비 5.2% 줄어든 2612억 원을 기

    2022-05-13 김동준 기자
  • [엔데믹 OTT 위기 下] 부처간 영역 다툼에 갈 길 먼 '세액공제'

    토종 OTT의 글로벌 경쟁력 제고를 위한 세액공제가 국회에서 논의 중이지만, 관련 부처 간 영역 다툼이 재현될 조짐이 보이면서 일정이 지연되고 있다.13일 업계에 따르면 지난달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이하 과기정통부)는 방송통신위원회와 협의를 거쳐 OTT를 전기통신사업법상

    2022-05-13 김동준 기자
  • LG헬로비전, 1분기 영업익 129억... 전년비 27% 증가

    LG헬로비전이 전반적인 사업 부문의 고른 성장에 힘입어 긍정적인 실적 흐름을 이어 나갔다. LG헬로비전이 ‘연결재무제표 기준 영업실적’ 공시를 통해 2022년 1분기에 매출 2856억 원, 영업이익 129억 원, 순이익 93억 원을 각각 기록했다고 13일 밝혔

    2022-05-13 김동준 기자
  • 컴투스 그룹, 1분기 영업익 적자전환... 실적 '동반 부진'

    컴투스 그룹이 1분기 영업손실을 기록하며 적자전환했다.컴투스홀딩스와 컴투스는 13일 각각 1분기 실적을 공개했다. 컴투스홀딩스는 1분기 매출 241억 원, 영업손실 32억 원, 당기순손실 46억 원을 기록했다.컴투스홀딩스는 "1분기에는 관계 기업 투자이익 감소와 신사업

    2022-05-13 김동준 기자
  • 엔씨, '리니지W' 흥행 기반 올 1분기 사상 최고 매출 달성

    엔씨소프트(이하 엔씨)가 2022년 1분기 실적 결산(이하 연결기준) 결과 매출 7903억 원, 영업이익 2442억 원, 당기순이익 1683억 원을 기록했다고 13일 밝혔다.매출은 전분기 대비 4%, 전년 동기 대비 54% 증가하며 역대 최대 분기 매출을 달성했다. 영

    2022-05-13 김동준 기자
  • [컨콜] KT "스튜디오지니, 빠른 시일 내에 IPO 고려 중"

    KT가 스튜디오지니의 기업공개(IPO) 가능성을 언급했다.KT는 12일 진행된 1분기 실적발표 컨퍼런스콜에서 "스튜디오지니는 올해부터 영업이익이 흑자전환할 것으로 예상한다"며 "기업가치를 높여 빠른 시일 내 IPO를 고려하고 있다"고 말했다.

    2022-05-12 김동준 기자
  • [컨콜] KT “마케팅 비용 집행 전년 대비 감소할 것”

    김영진 KT 재무실장은 12일 2022년 1분기 실적 컨퍼런스콜에서 “마케팅 비용 안정 원인은 무선 개통 물량이 축소된 원인이 크다”며 “2022년 전체 마케팅 비용 판매비는 시장 경쟁 안정화와 효율적 마케팅 집행을 통해 전년 대비 감소하는 방향으로 노력할 계획”이라고

    2022-05-12 김성현 기자
  • [컨콜] KT “IDC 수요 대응해 2025년까지 100MW 확보”

    김영진 KT 재무실장은 12일 2022년 1분기 실적 컨퍼런스콜에서 “급증하는 IDC 수요에 대응해 2025년까지 100MW를 추가 확보할 것”이라며 “국내 1위 msp 사업자인 메가존 클라우드와 사업제휴를 통해 사업역량을 강화하는 등 시장 변화에 탄력적으로 대응하기

    2022-05-12 김성현 기자
  • [컨콜] KT “올해 배당 조정 순이익 50% 유지할 계획”

    김영진 KT 재무실장은 12일 2022년 1분기 실적 컨퍼런스콜에서 “2022년 회계연도 결산 시 까지 현재 배당 정책이 조정 당기 순이익의 별도 기준으로 50%는 유지될 계획”이라며 “2023년부터 적용할 구체적인 주주 환원책을 말하기에는 아직 이른 것 같다”고 말했

    2022-05-12 김성현 기자
  • 웹젠 노사, 2주간 집중 연봉 교섭... 파업 잠정 보류

    웹젠 노사가 향후 2주간 집중적인 연봉 교섭을 실시하기로 합의했다.민주당 을지로위원회는 12일 오후 국회에서 '웹젠 노사 상생을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원정 을지로위원회 총괄팀장은 간담회를 종료 직후 "노사 간의 이야기는 전체적으로 잘 이뤄졌다고 평가한다"며 "다

    2022-05-12 김동준 기자
  • 넷마블, 1분기 영업손실 119억... 대형 신작 부재에 '적자전환'

    넷마블은 올해 1분기 연결기준으로 매출 6315억 원, EBITDA 457억 원, 영업손실 119억 원, 당기순손실 518억 원을 기록했다고 12일 밝혔다.1분기 매출은 6315억 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10.7% 성장했으나 전 분기 대비로는 16.1% 감소했다. EB

    2022-05-12 김동준 기자
  • 넥슨, '던파 모바일' 효과 톡톡... 1분기 매출·영업익 전망치 달성

    넥슨은 12일 자사의 2022년 1분기 연결 실적을 발표했다.1분기 매출은 9434억 원, 영업이익은 3992억 원, 순이익은 4172억 원으로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3% 증가했고 영업이익과 순이익은 각각 11%, 13% 하락했다. 매출과 영업이익은 전망치 수준을 달

    2022-05-12 김동준 기자
  • 넷플릭스 "계정 공유 금지 아닌 추가 요금 테스트 중"

    넷플릭스가 계정 공유를 10월부터 단속할 수 있다는 보도에 대한 입장을 밝혔다.12일 뉴욕타임스(NYT)에 따르면 넷플릭스는 최근 직원들에게 보낸 내부 메모 등을 통해 유료 회원 계정의 비밀번호 공유 행위를 단속하는 정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앞서 넷플릭스는 유료 회원

    2022-05-12 김동준 기자
  • 크래프톤, 1Q 실적 날았다… 역대 '최대 분기 매출'

    크래프톤이 12일 2022년 1분기 실적을 잠정 공시했다.크래프톤의 2022년 1분기 실적은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K-IFRS)을 적용한 연결 재무제표 기준으로 매출액 5230억 원, 영업이익 3119억 원, 당기순이익 2452억 원을 기록했다. 전년 동기 대비 13.5

    2022-05-12 김동준 기자
  • [엔데믹 OTT 위기-中] 침체된 시장 토종 업체 '울상'

    OTT 업계가 엔데믹을 앞두고 성장세에 급제동이 걸렸다. 시장을 선도하고 있는 넷플릭스마저 11년 만에 유료 가입자가 감소하면서 업계 전반의 경쟁력이 약화됐다는 분석이 나온다.한창 성장 중인 토종 OTT에 있어 시장의 침체는 악재다. 특히, 콘텐츠 투자 비용은 기하급수

    2022-05-12 김동준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