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비관론 속 서울 등 수도권 70% 몰려

    부동산, 기해년 '마수걸이'… "1월 '3만가구' 쏟아져"

    부동산시장에 대한 비관론이 확산되고 있는 가운데 지난해 미처 공급되지 못한 물량들이 연초부터 쏟아질 예정이다. 실수요자들의 시선 역시 기존주택보다는 청약시장으로 향한 만큼 건설사들 역시 새해 첫 공급에 힘을 주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2일 부동산114에 따르면 1월 전국

    2019-01-02 성재용 기자
  • 스마일게이트 홀딩스, 성준호 신임 대표 선임

    스마일게이트 그룹이 글로벌 명문 기업으로 도약하기 위해 신 그룹 경영체계를 수립, 지주사인 스마일게이트 홀딩스 대표에 현 성준호 스마일게이트 메가랩 및 엔터테인먼트 대표를 선임했다고 2일 밝혔다.성준호 신임 스마일게이트 홀딩스 대표는 그간 스마일게이트 메가랩의 대표로서

    2019-01-02 전상현 기자
  • [2019 산업 기상도] 위기 속에서 기회를 엿보다

    자동차 산업, 올해 더 어렵다…내수·수출·수익성 삼중고

    기해년, 새해가 밝았지만, 자동차 산업에 대한 전망은 밝지 않다.대부분 전문가는 자동차 산업과 관련해 올해 내수와 수출, 수익성 모두 감소할 것이란 우울한 전망치를 내놨다.◆美·中 판매부진 올해도 우울산업은행 미래전략연구소는 지난해의 경우 개별소비세 인하 연장에도 불구

    2019-01-02 차진형 기자
  • 각종 악재 예고에 암울한 전망이 우세

    새해 증시, 반등 어려운 박스권 전망… 2000선 붕괴 가능성도 제기

    '코스피 3000' 시대를 기대하면서 장밋빛 전망으로 시작했다가 10년 만의 최대 낙폭을 기록하며 마감한 한국 주식시장에 새해에도 먹구름은 당분간 걷히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 미중 무역 분쟁을 비롯한 글로벌 변수가 여전하고, 내부적으로도 경제성장률 둔화와 함께 반도체

    2019-01-01 편집국
  • 유류비 감소로 매출·수익성 개선 기대

    국제유가 하락세 지속… 항공업계, 올해도 웃을수 있을까

    국제유가 하락세가 지속되면서 항공업계가 미소를 짓고 있다.1일 업계에 따르면 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의 운영비용의 26%~29%는 유류비인 것으로 나타났다.통상적으로 유가 하락은 비용 절감으로 이어져 항공사들의 실적 개선에 도움이 된다. 최근 국제유가 하락세가 지속되면서

    2019-01-01 편집국 기자
  • 실패한 노동정책, 산업계 불안만 가중

    연초부터 최저임금 폭탄 걱정에 한국경제 '안갯 속'

    정부가 재계와 소상공인의 호소와 반발에도 불구하고 최저임금법 시행령을 의결하면서 연초부터 산업계에 불안감이 조성되고 있다. 이번 시행령은 최저임금 산정기준 시간에 법정 주휴시간(유급으로 처리되는 휴무시간)을 포함하되 노사간 합의로 정한 약정휴일 시간과 수당은 제외하는

    2019-01-01 편집국
  • IATA 총회 주관 등 겹경사에도 마냥 웃지 못해

    '50주년' 대한항공, 정부 눈치에 생일잔치도 제대로 못할 듯

    대한항공이 올해로 50주년을 맞이한다. 국내 최대(最大)·최고(最古) 항공사로서 50주년을 맞아 대대적인 행사를 펼쳐야 하지만, 올해 기념행사는 최소화될 것으로 예상된다. 정부 눈치 때문이다.2일 업계에 따르면 대한항공은 오는 3월 1일 창립 50주년을 맞이한다. 국적

    2019-01-01 박성수 기자
  • SKT, 5G 상용망 활용한 'TV 생중계' 세계 최초 성공

    SK텔레콤은 세계 최초로 5G 상용망과 생중계 솔루션을 활용한 TV 생방송에 성공했다고 1일 밝혔다.SK텔레콤은 1월 1일 0시 전후 서울 종로구 보신각에서 신년 카운트다운, 타종 행사, 인터뷰 등을 엔터테인먼트 채널 'XtvN'을 통해 총 3차례 11분간 실시간 방송

    2019-01-01 연찬모 기자
  • SKT, '5G 일번지' 명동서 새해 출발 다짐

    SK텔레콤은 기해년(己亥年) 황금돼지의 해를 맞아 자사 신입사원들과 로봇 '똘망'이 명동에서 새해 힘찬 출발을 다짐했다고 1일 밝혔다.똘망은 국내 토종 로봇기업 로보티즈의 1호 휴머노이드 로봇이다. 5G 시대가 본격화 되면 똘망과 같은 로봇들이 물품배송이나 마트 안내

    2019-01-01 연찬모 기자
  • LNG선 발주 '훈풍'에 볕드는 조선업계

    한국 조선업, 7년 만에 세계 1위 '탈환'… 올해도 LNG선 수주 이어질까

    한국 조선업이 2011년 이후 7년 만에 중국을 제치고 세계 1위를 탈환했다. 조선업 회복의 원동력으로 작용했던 LNG(액화천연가스)선 수주가 올해도 이어질지 주목된다.1일 업계에 따르면 조선 빅3는 지난해 선박 부문의 수주 목표를 모두 달성했다.영국 조선·해운 전문

    2019-01-01 편집국
  • LGU+, 'U+tv' 신규 채널 대폭 확대

    LG유플러스는 자사 IPTV 서비스 'U+tv'의 채널을 대폭 확대했다고 1일 밝혔다.U+tv의 제공 채널 수는 기존 200개에서 237개로 늘어났다. '트렌디', '패션N' 등 예능과 '대교 베이비TV', '뽀요TV' 등 키즈 콘텐츠 등 17개 채널과 '법률방송',

    2019-01-01 연찬모 기자
  • 대한항공, 2019년 첫 입국승객은 중국인 여성

    대한항공은 1일 새벽 인천 국제공항에서 ‘2019년 새해 첫 고객맞이’ 행사를 열었다.이날 행사 주인공은 KE854편을 통해 중국 베이징을 출발해 새벽 1시에 인천국제공항에 도착한 중국인 위페이씨(여, 43세)다.위페이씨는 “신정 연휴를 맞아 관광과 쇼핑을 하면서 한국

    2019-01-01 박성수 기자
  • 일주일 후 열릴 'CES 2019'… 글로벌 IT 트렌드 한눈에

    미리보는 CES 2019, 놓치지 말아야 할 관전 포인트는?

    전 세계 새로운 기술들이 한 자리에 집결하는 지상 최대 가전·IT 전시회 'CES 2019'가 일주일 앞으로 다가왔다.1일 업계에 따르면 세계 최대 가전 전시회인 'CES(Consumer Electronics Show) 2019'가 오는 8∼11일(현지시간) 미국 네바

    2019-01-01 편집국
  • 금융‧세제‧청약 등 규제 본격화

    GTX‧3기 신도시 등 올해 부동산시장 키워드는 '규제'

    올해 부동산시장은 한마디로  '규제의 해'가 될 전망이다. 9·13대책 등 잇단 투기 규제 대책의 적용이 올해부터 본격화되는데다 GTX 노선과 3기 신도시 지정지역을 중심으로 한 정부의 투기 규제 의지가 뚜렷해지고 있기 때문이다.1일 업계에 따르면 9·13대책

    2019-01-01 편집국
  • 금호타이어, 차기 회장에 이대현 산은 수석부행장 내정

    금호타이어 새 회장 자리에 이대현 산업은행 수석 부행장이 내정된 것으로 알려졌다.31일 업계에 따르면 이대현 수석 부행장은 금호타이어 최대주주인 더블스타로부터 차기 회장 제의를 받았다. 그는 지난해 12월부터 산은내에서 금호타이어 매각 협상 TF(태스크포스)를 총괄했다

    2018-12-31 박성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