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스타항공, 20일 부산~블라디보스토크 신규 취항

    이스타항공이 오는 20일 부산에서 출발하는 러시아 블라디보스토크 노선에 신규 취항한다고 3일 밝혔다.이스타항공의 부산~블라디보스토크 노선은 주 3회(수/금/일) 운항한다. 금요일 기준으로 출발편(ZE971)은 오전 8시 30분에 부산 김해국제공항을 출발해 현지시간 오후

    2018-07-03 이대준 기자
  • 코오롱인더 "폴리이미드 필름 양산 준비 마쳐… 테스트 제품 공급 중"

    코오롱인더스트리는 3일 폴더블 스마트폰을 개발 중인 회사들에게 커버윈도우 전용 투명 폴리이미드 필름 납품을 위한 테스트 제품을 문제없이 공급하고 있다고 밝혔다.코오롱인더스트리가 세계 최초로 양산화에 성공한 투명 폴리이미드 필름은 유리처럼 투명하고 강도가 세면서도 수십만

    2018-07-03 송승근 기자
  • 현대차, 이스라엘 '오토톡스'에 투자… 커넥티드카 개발 협력키로

    현대자동차가 이스라엘의 차량용 통신 반도체 설계업체 오토톡스(Autotalks)에 투자, 미래 커넥티드카 개발에 박차를 가한다. 현대차는 오토톡스에 전략적 투자를 결정하고, 커넥티드카의 두뇌 역할을 수행하는 통신 칩셋(반도체 집적회로) 개발을 위해 상호 협력하

    2018-07-03 이대준 기자
  • 박삼구 금호아시아나 회장 딸 박세진, 금호리조트 상무 입사

    박삼구 금호아시아나그룹 회장 딸 박세진(40)씨가 금호리조트 상무로 입사해 경영에 참가한다. 금녀의 영역으로 불렸던 금호家에서 여성의 경영 참여는 박주형 금호석유화학 상무 이후 두번째다.금호아시아나그룹은 박세진씨를 지난 1일 금호리조트 경영관리 담당 상무로 선임했다고

    2018-07-03 박성수 기자
  • 경총, 임원 6명 중 2명 퇴임… 송영중 상임부회장 해임 이어 이동응 전무 ‘사의’

    한국경영자총협회 임원진 6명 중 2명의 퇴임이 하루새 결정됐다. 경총 사무국에 내홍을 일으킨 송영중 상임부회장은 해임됐고, 이동응 전무는 사의를 표명했다.3일 경총에 따르면 이날 서울 소공동 조선호텔에서 열린 임시총회에서 송영중 부회장의 해임 안건은 찬성율 94%로 가

    2018-07-03 유호승 기자
  • 外人 '사자'에 지수 반등… 코스피 2272포인트 마감

    외국인의 매수세에 코스피와 코스닥 지수가 소폭 반등했다.3일 코스피 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1.22포인트(0.05%) 오른 2272.76포인트로 거래를 마쳤다.전날 뉴욕 증시는 3대 지수가 모두 오른 가운데 코스피도 전 거래일보다 14.34포인트 오른 2285.88포인

    2018-07-03 박예슬 기자
  • 공정시장가액·세율 올리고 다주택자 중과

    보유세 베일벗다… 세율 2.5%-35만명-세부담 1.1조

    대통령 직속 재정개혁특별위원회가 3일 공정시장가액비율을 연 5%p씩 단계적으로 인상하고 2.5%의 주택분 최고세율을 적용하는 내용의 부동산 보유세 인상 권고안을 확정했다.종부세는 2008년 제도개편 후, 주택가액별 납부해야 할 납세인원과 종부세액이 급감하는 등 과세 형

    2018-07-03 권종일 기자
  • 자동차정비요금 공표 후폭풍… 국토부 "이번이 마지막"

    업계 간 마찰 속에 자동차 정비요금 공표가 8년 만에 전격 부활했지만 후폭풍이 심상치 않다. 표면적으로는 정비업계와 손해보험업계 간 자동차 정비요금을 타결한 것으로 보이나 정비업계 내에서 잡음이 끊이지 않고 있다. 이런 상황에서 정비요금을 발표한 국토교통부는 정부의 직

    2018-07-03 이나리 기자
  • [주52시간 첫날] 철강업계, 탄력근무제 시행 등으로 차질없이 보내

    철강업계는 주 52시간 근무제와 관련해 사전에 철저한 대비로 큰 문제없이 흘러가고 있다.3일 업계에 따르면 주 52시간 근무제가 실질적으로 처음 시행된 지난 2일 새롭게 시작된 근무환경에도 별탈 없이 하루를 보냈다.포스코, 현대제철, 동국제강, 세아제강 등 국

    2018-07-03 박성수 기자
  • "현대상선도 탈황장치 설치"… 해운업계, 환경규제 앞두고 '스크러버 장착' 추세

    오는 2020년부터 시행되는 국제해사기구(IMO)의 환경규제를 앞두고 국내 해운업계가 탈황장치(스크러버) 도입을 가속화하고 있다.3일 업계에 따르면 현대상선은 조선해양 엔지니어링 회사인 디섹과 업무협약(MOU)를 맺고, 자사 선박 스크러버 개조 공사를 디섹에 맡기기로

    2018-07-03 엄주연 기자
  • 김태오號 조직 정비 가속화

    DGB금융 하반기 '인적 쇄신' 칼바람 분다

    새 수장을 맞이한 DGB금융지주에 인적 쇄신 바람이 거세게 몰아치고 있다.통상적으로 변화가 적은 하반기 정기인사 시즌이지만, 특수 상황에 닥친 DGB금융지주의 분위기는 사뭇 다르다. 3일 업계에 따르면 DGB금융지주는 이번 주 내 조직개편을 통해 새로운 임원

    2018-07-03 윤희원 기자
  • KB證, 베트남주식 온라인 매매서비스 오픈기념 '신짜오 베트남'이벤트

    KB증권은 오는 9월 30일까지 3개월간 베트남 주식 온라인 매매서비스 오픈 기념 '신짜오 베트남'이벤트를 진행한다고 3일 밝혔다.올해 초 베트남 자회사 KBSV(KB Securities Vietnam)를 출범시키는 등 활발한‘글로벌라이제이션’을 진행 중인 KB증권은‘

    2018-07-03 정성훈 기자
  • 모바일증권 나무, 평생무료 이벤트 9월까지 연장

    NH투자증권의 모바일증권 나무가 오는 9월 30일까지 나무 비대면 계좌를 개설한 동사 최초 신규 고객을 대상으로 온라인 국내주식 수수료 평생무료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3일 밝혔다. NH투자증권은 투자에 대한 새로운 생각이라는 슬로건으로 진행됐던 평생무료 이벤트 시즌2가

    2018-07-03 정성훈 기자
  • 시운전 등 특수직종에 한해서는 특례업종 지정 요구

    [주52시간 첫날] 조선·해운업계, 3교대·PC오프제 도입으로 순조롭게 출발

    주 52시간 근무제가 7월 1일부터 시작된 가운데 국내 조선·해운업계는 지난 2일 큰 혼란 없이 하루를 보냈다. 제도 시행 3개월 전부터 시범 운영기간을 거치는 등 착실한 준비로 업무 혼란을 막은 것.3일 업계에 따르면 현대중공업은 지난 4월부터 주 52시간 근무체계

    2018-07-03 유호승 기자
  • "기내식 퀄리티 유지위해 복수로 업체 선정 안해"

    '기내식 대란' 아시아나항공, 선택지 부족한 상황서 예견된 사고

    아시아나항공의 기내식 대란이 예견된 사고여서 더욱  논란이 확대되고 있다. 기내식 공급업체 교체 과정에서 경험이 충분치 않은 업체를 선정했음에도 불구하고 후속대응이 미흡해 사태를 키웠다는 것.3일 항공업계에 따르면 아시아나항공의 기내식 공급 차질은 국내 기내식

    2018-07-03 박성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