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LG전자, 4년 연속 가전제품 A/S 1위 브랜드 선정
LG전자가 가전제품 A/S(사후관리) 부문에서 최고 품질을 인정받았다.LG전자는 12일 한국브랜드경영협회가 주관하는 '2018 고객감동브랜드지수'에서 가전제품 A/S 부문 1위 브랜드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LG전자는 지난 2015년부터 4년 연속 1위를 지켜오고 있다.
2018-04-12 연찬모 -
"지역 생태계 중심에 서다"… 케이블TV협회, 'KCTA Show 2018' 열어
한국케이블TV방송협회가 유료방송 업계 리더들이 총출동하는 'KCTA Show 2018(케이블쇼 & 케이블방송대상)' 행사를 오는 13일까지 제주 부영호텔 및 국제컨벤션센터서 개최한다고 12일 밝혔다.이번 행사는 '지역 생태계 중심에 서다'를 슬로건으로
2018-04-12 전상현 -
"여론몰이식 '의혹' 제기… 기업 후원활동 위축 우려"
평창올림픽 성공의 '씁쓸함'… "정경유착 프레임 변질"
지난 2월 25일 폐막한 2018 평창동계올림픽. 세계의 이목을 이끈 '평화' 이벤트이자 국민 대통합의 장을 만들며 성황리에 종료됐다. 국민들은 평생에 한 번 있는 기회라며 높은 관심과 응원을 보냈으며, 재정적으로도 흑자를 거두는 등 역대 가장 성공
2018-04-12 조재범 -
아이코스·글로·릴, 전국 3파戰… 차별화·경쟁력으로 승부
'궐련형 전자담배' 수입 1년, '흡연 공기' 바꿨다
국내에 들어온지 1년도 채 되지 않은 궐련형 전자담배가 국내 흡연 시장 판도를 바꾸고 있다. '타르 없는 담배', '냄새 덜 나는 담배', '예쁜 흡연 액세서리'로 흡연자들의 초반 호기심을 끌었던 것에 그치지 않고 국내 전체 담배 시장의 10%에 육박할만큼 존재감을 키
2018-04-12 김수경 -
대형사 '강남권 재건축' VS 중견사 '정비사업-공공부문' 집중
대형사 안부러운 중견건설사… "수익 향상, 먹거리 든든"
지난해 중견건설사들이 대형사 못지않은 영업성과를 이룬 것으로 나타났다. 군부대 이전 사업지 개발사업으로 뚜렷한 이익 성장세 기록한 태영건설의 경우 유력 대형건설사들 보다 높은 영업이익률을 기록하기도 했다. 뿐만 아니라 신규수주 물량은 물론 개발사업 등을 위한 용지도 넉
2018-04-12 성재용 -
인사·노무·회계·선거 '샅샅이'… 중기부 '미운털' 소상공인聯 표적감사 논란
소상공인연합회에 대한 중소벤처기업부 감사를 앞두고 뒷말이 무성하다. 최근 실시된 회장 선거에서 현 정권과 코드가 맞지않는 최승재 회장이 연임 고지에 오르면서 길들이기식 표적감사가 아니냐는 곱지 않은 시선들이다.최 회장은 지난달 30일 치러진 연합회장 선거에서 여당 직능
2018-04-11 권종일 -
법정관리 피한 STX조선, 2년내 회사 정상화 목표… 조선업계 “일감부족 등 암초 많아”
법정관리행을 면한 STX조선해양이 2년내 회사 정상화를 목표로 제시했다. 단 조선업계는 일감부족 등 곳곳에 암초가 있어, STX조선이 회사 정상화에 큰 어려움을 겪을 것으로 보고 있다.11일 장윤근 STX조선 사장은 KDB산업은행이 법정관리 신청을 철회하자 “산업은행의
2018-04-11 유호승 -
STX조선 기사회생… 산은 "자구안 수용, 회생절차 철회"
법정관리 위기에 몰렸던 STX조선해양이 극적으로 회생할 전망이다. 11일 정부와 채권단은 STX조선이 전일 제출한 노사 합의 자구안을 수용하기로 했다. 산업은행은 STX조선해양이 제출한 자구계획에 대해 회계법인 등 전문기관의 충분한 검토를 거친 결과
2018-04-11 최유경 -
"홍종학법 폐지돼야"… 면세점 제도개선 TF, 특허 기간 현행 5→10년 제안
면세점 제도개선 TF가 면세점 특허기간을 5년으로 한정한 이른바 '홍종학법'을 개선하는 방안을 제안했다. 5년 한시법으로 면세 사업의 미래 불확실성과 고용불안, 매몰 비용, 협상력 약화 등의 부작용을 개선하기 위해 특허 기간은 기존 5년으로 유지하되, 1회 갱신을 허용
2018-04-11 김수경 -
美 상무부, 한국 기계구조용강관에 최고 48% 반덤핑 관세 확정
미국 상무부가 한국산 기계구조용강관에 최고 48%의 반덤핑 관세를 부과하기로 결정했다. 미국 상무부는 10일(현지시각) 한국과 중국, 인도, 독일, 스위스, 이탈리아 등 6개국에서 수입하는 기계구조용강관에 반덤핑 관세를 최종 확정했다고 밝혔다.이에 따라 국내 기업인 상
2018-04-11 옥승욱 -
은행 연체가산금리 8%→3%로 인하… 年 2000억 이자 감소
그동안 6~8%에 달했던 은행 연체 가산금리가 3%로 인하된다.은행연합회는 11일 연체차주의 연체 시 이자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은행 연체가산금리를 3%로 낮추기로 했다고 밝혔다.앞서 금융위원회가 '취약·연체차주 지원방안'을 발표한 뒤 후속조치의 일환으로 은행권이 이달
2018-04-11 채진솔 -
삼성전자 "특정인과 편법·탈법 계약 한 건도 없어"
삼성전자가 지난 10일 SBS에 보도한 '이메일 속 수상한 계약의혹'에 대해 특정인과의 편법, 탈법 계약은 단 한 건도 체결되지 않았다고 재차 반박했다.삼성전자는 11일 자사 뉴스룸을 통해 특정인 소유의 컨설팅 회사인 스포팅 에이지, 파모찌 등에게 자금을 송금할 것을
2018-04-11 조재범 -
국토정보공사, 사이클 서포터즈 발족… 기관 홍보-비인기종목 육성
사이클 선수단을 보유한 한국국토정보공사(LX)가 11일 사이클 서포터즈를 발족했다.공사는 이날 본사 2층 대강당에서 사이클 국가대표 박상홍·박상훈·장선재 선수 등이 참석한 가운데 LX 사이클 서포터즈 발대식을 했다.사이클 서포터즈는 공사가 공공기관 최초로 도입한 홍보
2018-04-11 임정환 -
신도시 상가 6년만 4배 껑충 "지금은 상가시대"
부동산 투자자들 시선이 주택시장에서 수익형부동산으로 이동하고 있다. 이에 따라 각 건설사들은 전국 각지에 다양한 상가물량을 공급, 수요자 입맛 맞추기에 나섰다. 각 상가들마다 매력도 저마다 다르다. 일단 신도시‧택지지구의 단지 내 상가는 풍부한 배후수요를 기
2018-04-11 박지영 -
DGB금융 회장-대구은행장 분리 선임… 외부인사까지 확대
DGB금융지주가 결국 지주 회장과 대구은행장 겸직을 분리해 선임키로 했다.국내 금융지주사 중 유일하게 지주 회장이 계열사 은행장을 겸직하면서 제왕적 지배구조 지적을 받아온 DGB금융이 투명성 강화를 위해 칼을 빼든 것이다.11일 업계에 따르면 DGB금융지주와
2018-04-11 윤희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