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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5곳뿐인 보훈병원…최교일 의원 "국가유공자 의료접근성 높인다"
국가유공자와 그 배우자의 의료접근성이 높아질 전망이다. 20일 자유한국당 최교일 의원은 국가유공자의 배우자 등도 보훈병원뿐만 아니라 공공의료시설에서 진료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하는 법안을 발의했다. 이번 개정안은 그동안 보훈병원에서만 진료혜택을 받을 수 있었던 전상군
2017-06-21 김민아 -
유가증권시장, 상장 기업 배당확대 방안 모색… 주주 환원책 강구
정부와 금융당국이 ‘스튜어드십 코드(stewardship code)’ 도입 등 배당 활성화 정책을 잇따라 내놓으면서 실효를 거둘 것인지 관심이 쏠리고 있다.21일 한국거래소 등에 따르면 유가증권시장(코스피) 지난해 12월 결산법인 중 현금배당을 한 522개사의 평균 배
2017-06-21 박예슬 -
[포토] 롯데 유통BU, ‘국가유공자 성금기탁식’ 진행
롯데 유통BU가 21일 세종시 국가보훈처에서 국가보훈처와 함께 2017년부터 2019년까지 국가유공자에게 총 5억원 기부하는 '국가유공자 성금기탁식'을 가졌다. 기부금은 국가유공자들을 위한 의료 지원에 쓰일 예정이다.
2017-06-21 진범용 -
재건축 조합원 입주권 제한·초과이익환수제 '부활'
6·19대책 역효과? 강남 재건축에 투기세력 몰리나
재건축 초과이익환수제가 예정대로 내년 1월1일부터 재적용된다. 최근 부동산시장 이상 과열 진원지였던 강남권 재건축시장의 상승 동력을 약화시키겠다는 것으로 풀이된다. 여기에 재건축 조합원의 '입주권 제한' 카드까지 더해지면서 셈법이 복잡해졌다. 그러면서 강남권 재건축시장
2017-06-21 성재용 -
産銀, 올해 '중견기업 26조-신성장산업 10조' 공급
산업은행은 21일 중견 및 예비중견기업 대표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7년 제1차 한국형 4차 산업혁명 실행전략 투어포럼을 진행했다. 산업은행은 창업 7년 초과 및 매출액 300억원 이상의 중소기업을 예비중견기업으로 분류하고 중견기업으로 육성하기
2017-06-21 최유경 -
'부안·판교·군포' 공급 가뭄지역, 신규 분양소식 '솔솔'
최근 몇 년간 신규 분양물량이 없었던 공급 가뭄지역에 단비 같은 분양소식이 전해지고 있다. 아파트 물량의 공급이 적다는 것은 자연스럽게 수요 증가로 이어진다. 특히 낡고 오래된 아파트에서 불편을 감수하면서 사는 것보다 비용이 더 들더라도 넓고 깨끗한 새 아파트로 이사하
2017-06-21 박지영 -
文닫은 6월 임시국회…11조 일자리 추경 이달 통과 불투명
문재인 대통령이 국회를 찾아 추가경정예산안 처리를 당부한 지 열흘이 지났지만 6월 임시국회는 한발짝도 못나가고 있다. 여당인 더불어민주당은 자유한국당 등 야당에 협조를 요청하고 있지만 야당은 일제히 추경 예산안은 법적 근거가 부족하다는 입장을 들고 있다.&nb
2017-06-21 최유경 -
[인사] 현대중공업그룹, 하수 부사장 승진 등 58명 임원인사
◇전무 → 부사장 (2명)▲현대중공업 하수▲현대삼호중공업 이상균 ◇상무 → 전무 (10명)▲현대중공업 김형관, 박정식, 남상훈, 강영, 서유성, 심화영, 송돈헌▲현대미포조선 홍승헌▲현대삼호중공업 유영호▲현대건설기계 정준철 ◇상무보 → 상무 (36명)▲
2017-06-21 이대준 -
용인세브란스병원 부지 '용도변경' 이뤄지나… 연세의료원 '특혜' 휘말릴까 노심초사
용인시가 연세의료원의 용인세브란스병원 용도변경 검토에 돌입함에 따라 의료원 측은 향후 특혜시비가 불거질까 우려하는 모습이다. 22일 용인시에 따르면 최근 연세의료원은 용인세브란스병원(용인시 처인구) 부지 용도변경을 신청했다. 1만2천평 규모의 2종 일반주거 부지인 용인
2017-06-21 김민아 -
현대重그룹, 하수 부사장 등 58명 임원인사…조선해양 10% 감축
현대중공업그룹이 수주 절벽을 극복하기 위해 임원 규모를 축소하는 등 세대교체를 지속하고 있다.현대중공업그룹이 58명에 대한 상반기 임원인사를 단행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날 인사에서는 현대중공업 하수 전무, 현대삼호중공업 이상균 전무가 부사장으로 승진했다.
2017-06-21 이대준 -
매각 가능성 높은 아주캐피탈 고용 승계 변수되나
아주산업의 아주캐피탈 지분 매각이 추진되고 있는 가운데 향후 직원들의 고용 승계 문제 등 노사 갈등이 변수로 작용할 것으로 예상된다.21일 업계에 따르면 우리은행은 사모펀드(PEF)인 웰투시인베스트먼트를 통해 이달 말께 아주산업이 보유하고 있는 아주캐피탈 지분 74.0
2017-06-21 이효정 -
신한은행, 직원 감정노동 종합 심리상담센터 오픈
신한은행이 직원들의 직무 스트레스와 감정노동문제 등을 종합적으로 상담할 수 있는 공간을 마련한다.신한은행은 강북삼성병원 기업정신건강연구소와 연계해 신한은행 본점내 신한심포니에 '마음 두드림 열린상담센터'를 오픈한다고 21일 밝혔다.마음 두드림 열린상담센터는 ▲산업카운슬
2017-06-21 윤희원 -
CU vs GS25 '인터넷전문은행 '놓고 '격돌'… 편의점을 금융 허브로
편의점 업계 1위와 2위인 CU와 GS25가 각각 카카오뱅크와 케이뱅크와 제휴하면서 인터넷전문은행 금융 허브 역할을 두고 격돌할 분위기다.21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카카오뱅크는 CU의 허브 망을 이용하기 위해 BGF리테일과 제휴를 맺었으며, 케이뱅크는 지난 4월 GS리
2017-06-21 진범용 -
"물산 합병, 국민연금 스스로 결정...청와대 승인 사실 아냐"
이재용 31차 공판…"홍완선, 합병 '찬성' 지시 없었다"
삼성물산과 제일모직 합병 과정에서 삼성의 부정한 청탁이나 청와대의 개입이 있었다는 주장을 반박하는 증언이 나왔다. 홍완선 전 국민연금 기금운영본부장은 21일 열린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 등에 대한 31차 공판에서 "합병과 관련된 의결권과 전문위 부의 여부는 국
2017-06-21 윤진우,연찬모 -
두산重, 文정부 탈원전 정책에 '직격탄'… 일감 8조 증발 우려
문재인 정부의 탈원전 정책에 따라 국내 원자력발전설비 시장을 독점하고 있는 두산중공업이 큰 피해를 입을 것으로 전망된다. 21일 업계에 따르면 두산중공업은 정부의 탈원전 정책으로 원자력발전 사업에 차질이 불가피하게 됐다.두산중공업이 현재 진행 중인 원
2017-06-21 이지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