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LG전자, 분기 영업익 사상 처음 '1조' 돌파

    LG전자 남용 부회장   ⓒ 연합뉴스LG전자가 2분기 매출액 14조4974억 원, 영업이익 1조1330억 원을 달성했다. 분기 영업이익이 1조원을 넘은 것은 이번이 처음으로, 지난해 2분기 기록(8560억원)이 깨졌다. 분기 매출도 처음 14조원을 넘

    2009-07-23 관리자
  • 마침내 풀린 미디어산업 족쇄,뭐가 달라지나

    신문과 대기업에게 지상파 방송 지분 참여의 길이 열렸다. 국회는 22일 과거 세력의 극렬한 저항 끝에 방송법과 신문법 등 미디어법 개정안을 처리했다. 군사정권의 언론통폐합 이후 29년만이며, 지난해 말 미디어법 개정안이 제출된 뒤 7개월간 난항끝에 마침내 한국 미디어산

    2009-07-22 관리자
  • 시민단체, 미디어법 통과 일제히 "환영"

    보수시민사회단체들은 22일 미디어법 개정안 국회 통과를 환영하는 논평을 냈다.방송개혁시민연대는 “미디어법은 지금까지 규제와 진입장벽에 묶여 있던 방송에 대한 규제를 풀어 사업자간의 경쟁을 통해 방송산업의 국제경쟁력을 높이고 이를 통해 청년 일자리를 만들기 위한 민생관련

    2009-07-22 관리자
  • "미디어법 통과 다음차례 MBC 민영화"

    22일 국회 본회의에서 김형오 국회의장의 직권상정으로 신방 겸영, 대기업과 신문의 방송 진출 등을 골자로 한 미디어 관계법이 통과했다. 이에 자유진보연합(공동대표 김종규, 이하 자유진보)은 논평을 내고 “이번 미디어법 통과로 미디어 환경의 발전은 물론 MBC 민영화의

    2009-07-22 관리자
  • 언론통폐합후 29년만에 변혁 맞는 방송

    1980년 언론통폐합 이후 29년간 유지돼온 방송체제가 지각변동을 일으키게 됐다. 국내 방송의 역사는 일본 강점기 때인 1927년 경성방송국에서 최초의 라디오방송을 했던 것을 출발점으로 삼으면 82년째지만 KBS 전신인 서울중앙방송(HLKA)과 기독교방송(CBS

    2009-07-22 관리자
  • 신문 등, 지상파보다 종편-보도채널 관심

    진통 끝에 국회 부의장의 직권상정으로 표결 처리된 신문법과 방송법 개정안의 핵심은 신문과 대기업의 방송 지분참여 제한 비율이다. 통과된 개정 신문법과 방송법은 신문과 대기업이 소유할 수 있는 지상파방송의 지분은 10%로 제한하고 종합편성채널과 보도전문채널의 지분소유는

    2009-07-22 관리자
  • "현대·기아차그룹, 그린카 4대 강국 진입 이끈다"

    현대·기아차그룹이 2013년 까지 고연비, 친환경차 개발과 CO2감축을 위해 총 4조 1000억원을 투자해 녹색성장을 견인한다. 현대·기아차그룹은 녹색성장이라는 국가적 사업을 성공적으로 수행하고 국내외적으로 한층 강화되고 있는 환경 및 연비 규제에 대응하기 위해 고연비

    2009-07-22 관리자
  • 국세청 차장 이현동, 서울청장 채경수

    국세청 차장에 이현동 서울청장, 서울청장에 채경수 본청 조사국장, 중부청장에 왕기현 본청 전산정보관리관이 각각 임명됐다.국세청은 23일자로 이현동 서울청장을 본청 차장에 임명하는 등 고위직에 대한 승진ㆍ전보 인사를 단행했다고 22일 발표했다. 부산청장에는 허장욱 본청

    2009-07-22 관리자
  • 동아 “‘노영방송’ MBC 인수에 관심없다”

    한나라당이 추진 중인 미디어법 개정이 소위 “조중동에 대한 보은책”이라는 일부 좌파의 비뚤어진 시각과 관련 동아일보가 ‘노영(勞營)방송 MBC 인수에 관심 없다’는 사설을 통해, “MBC가 민영화되면 대형 신문에 넘어갈 것이라는 일부의 주장은 허구에 불과하다”고 반박했

    2009-07-22 관리자
  • 석유공사,재정 조기집행으로 건설경기 부양

    한국석유공사(사장 강영원)가 경제 살리기와 일자리 창출을 위한 범국가적 노력에 동참, 실물경제에 영향이 큰 건설부문에 대한 재정 조기집행을 추진한 결과 6월말 현재 816억원을 집행해 계획대비 102%를 달성한 것으로 드러났다.석유공사 관계자에 따르면 당초 공사는 비축

    2009-07-22 관리자
  • KBS 파업돌입했지만 참여율 점점 떨어져

    21일 MBC 노조에 이어 22일에는 KBS 노조가 한나라당의 미디어관련법 직권상정에 반대하며 오전 6시부터 총파업에 돌입했다. 이에 따라 KBS는 일부 뉴스 프로그램에 간부급 기자와 아나운서를 대체 진행자로 투입했다.박장범 기자-이정민 아나운서가 진행하는 KBS 1T

    2009-07-22 관리자
  • 가스공사, '무재해 20배 대기록' 최초달성!

    한국가스공사(사장 주강수) 평택기지본부가 지난 3월 28일자로 국내 가스업계 최초로 무재해 20배의 대기록을 달성했다고 밝혔다. 이를 기념하기 위해 가스공사 평택기지본부는 지난 16일 '무재해 20배 달성 기념행사'를 개최,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 이사장으로부터 무재해기록

    2009-07-22 관리자
  • 적립식펀드 드디어 원금 회복

    <적립식펀드 드디어 원금 회복>코스피 1,500 육박…고점에도 수익률 플러스 전환해외주식형도 속속 플러스 진입 (서울=연합뉴스) 곽세연 기자 = 펀드투자자들이 시름을 덜었다. 2007년 말 고점에 가입했어도 국내주식형펀드에 적립식으로 투자했다면 원금을 드디

    2009-07-22 관리자
  • 대기업 순익 예상외 급속 증가

    글로벌 경기침체와 금융위기 등의 최악의 악재 속에도 국내 대기업들의 실적이 크게 개선되는 등 국내 경기가 예상보다 좋아지고 있다. 국내외 주요 예측기관들도 한국 경제성장률 전망치를 잇따라 상향 조정하고 있다. 전문가들은 그러나 올해 하반기에 글로벌 경기 등의 대내외 여

    2009-07-22 관리자
  • "MBC정치편향, 공영방송 존립의미없애"

    자유기업원은 21일 언론노조가 3차 총파업에 돌입한 것과 관련 "자신들이 누려온 기득권을 지키기 위한 파렴치한 행위"라며 "정상적인 법 개선을 방해하는 언론기득권층의 조직적 저항"이라고 비판했다.자유기업원은 이날 '언론노조 파업은 기득권 지키기에 불과'라는 제목의 논평

    2009-07-21 관리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