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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스, '정치후원금 보내기' 서비스 개편
모바일 금융 플랫폼 '토스'를 운영하는 비바리퍼블리카(이하 토스)는 제22대 국회 개원에 맞춰 '정치후원금 보내기' 서비스를 개편했다고 12일 밝혔다.'정치후원금 보내기' 서비스는 제21대 국회 임기 기간 중인 2021년 7월 처음 출시됐다. 국회의원·정당 정보, 후원
2024-06-12 설유빈 기자 -
현대트랜시스 구동시스템 3조 잭팟… 사우디와 공급 계약
현대트랜시스가 독자 개발한 ‘일체형 전기차 구동시스템(EDS)’을 글로벌 완성차에 공급한다.현대트랜시스는 경기도 동탄에 위치한 현대트랜시스 본사에서 사우디아라비아 전기차 제조사 시어(CEER)와 2027년부터 10년간 3조원 규모의 일체형 전기차 구동시스템 공급 계약을
2024-06-12 김병욱 기자 -
'전기 쿠페+미래 콘셉트카'… BMW '부산모터쇼' 벼른다
BMW그룹 코리아가 오는 28일 개막하는 ‘2024 부산모빌리티쇼’에서 4년 만에 새로운 모델로 거듭난 초고성능 모델 ‘BMW 뉴 M4’와 BMW 브랜드 최초의 순수전기 SAC ‘BMW 올 뉴 iX2’를 국내 최초로 공개하고, 보다 완벽에 가깝게 진보한 고성능 MINI
2024-06-12 김병욱 기자 -
전북 부안 4.8 지진 … "한빛 등 국내 모든 원전 안전 이상무"
12일 오전 전북 부안군 남남서쪽 4km 지역에서 규모 4.8의 지진이 발생했지만 전국 원전 가동에는 이상이 없다고 당국이 밝혔다. 원자력안전위원회(원안위) 이날 국내 모든 원자력시설의 안전성에는 이상이 없다고 확인했다. 원전 운영기관인 한국수력원자력도 전국에
2024-06-12 김보라 기자 -
“할인율 눈속임 없앤다”… 무신사, 상시 고할인 상품 전수조사 실시
무신사는 입점 브랜드간 공정한 경쟁이 이뤄질 수 있도록 ‘고(高)할인 판매’ 상품에 대한 전수조사를 실시한다고 12일 밝혔다. 할인율을 의도적으로 높이기 위해 최초 상품 판매가를 인상하는 식의 ‘눈속임’ 행태를 사전에 방지하고 소비자 피해를 막기 위한 조치다.
2024-06-12 문은혜 기자 -
공무원 업무 보조하는 AI 도입된다 … 7월까지 시범운영 실시
행정안전부가 공무원들의 일 처리 부담을 덜어주는 인공지능(AI) 행정지원 서비스 시범 운영을 다음 달까지 실시한다고 12일 밝혔다.AI 행정지원 서비스는 문서 요약, 문서 초안 작성, 법령·지침 정보 검색, 정보공개 민원 관련 공무원의 행정업무를 지원하는 정부 전용 인
2024-06-12 김성웅 기자 -
'강북 재개발 최대어' 대조1구역, 반년만에 공사 재개
서울 강북권 최대 재개발사업인 은평구 대조1구역이 약 반년만에 공사를 재개했다.12일 건설업계에 따르면 현대건설은 이날 오전부터 대조1구역 재개발공사를 다시 시작했다.전날 대조1구역 조합이 임시총회를 열고 조합장 등 새집행부를 선출한데 따른 것이다.대조1구역은 대조동
2024-06-12 박정환 기자 -
GS건설, 사내벤처 2호 '제로넥스트머터리얼즈' 분사 … 건자재시장 도전
GS건설 사내벤처 2호인 제로넥스트머터리얼즈(Zero Next Materials)가 독립법인으로 분사해 친환경 건설자재 시장에 뛰어든다.12일 GS건설은 친환경 건설자재기업인 제로넥스트머터리얼즈 투자유치 행사를 가졌다고 밝혔다. 제로넥스트머터리얼즈는 GS건설에
2024-06-12 박정환 기자 -
지방공사 타법인 출자 한도 10%→50% 확대 … 투자활성화 기대
앞으로 지방공사가 다른 법인에 출자할 수 있는 한도가 자본금의 최대 50%까지 확대된다.행정안전부는 이같은 내용을 담은 '지방공기업법 시형령' 개정안이 13일부터 시행된다고 12일 밝혔다.이번 개정안은 올해 2월 행안부가 발표한 '지방공기업 투자활성화 방안'의 후속 조
2024-06-12 김성웅 기자 -
지진에 4개교 휴업 … 학교건물 균열 등 시설피해 속출
12일 오전 8시26분 전북 부안에서 규모 4.8 지진이 발생하면서 인근 학교에서 시설 피해가 발생했고, 일부 학교는 휴업에 들어갔다.교육부는 이날 오전 9시30분 기준으로 지진 발생 관련 피해 현황과 학사 조정 현황을 파악한 결과 전북 부안 지역 1개교를 비롯해 충북
2024-06-12 김성웅 기자 -
"차라리 M&A 안 하겠다"… '이사 충실 의무' 벌써 후폭풍
기업 이사(경영진)의 ‘충실 의무’ 대상을 회사를 넘어 주주로 확대하는 상법 개정 움직임을 두고 재계의 우려가 높아지고 있다. 인수합병(M&A)과 같은 기업의 중요한 의사 결정이 지연될 수 있어 밸류업(기업가치 향상)을 위해 도입한 제도가 오히려 기업가
2024-06-12 이가영 기자 -
'사장님 1천만 시대 임박' … 작년 사업자 수 개인 865만·법인 130만
지난해 말 가동사업자 수가 995만개로 집계되며 1000만 자영업 시대가 도래할 거란 예측이 나온다. 12일 국세청에 따르면 작년 말 가동사업자 수는 995만개로 전년 대비 27만3000개(2.8%) 증가했다. 이 중 개인사업자는 864만8000개(86.9%), 법인사
2024-06-12 임준환 기자 -
'점주에 인테리어 비용 전가' 한솥 동의의결 확정 … 가맹분야 첫 사례
가맹점에게 인테리어 비용을 떠넘겨 경쟁 당국의 조사를 받은 도시락 프랜차이즈로 유명한 '한솥'의 동의의결안이 확정했다. 이는 공정거래위원회가 2022년 7월5일부터 가맹사업법에 동의의결제도가 도입돼 시행된 이래 처음이다. 동의의결란 사업자가 스스로 원상회복,
2024-06-12 김보라 기자 -
[르포] 카카오 첫 안산 데이터센터, 재난·재해 대비한 안정적 시스템 돋보여
앞서 2022년 화재 사고로 절치부심한 카카오의 첫 데이터센터는 다른 데이터센터들보다 더욱 신경 쓴 부분이 눈에 띄었다. 화재를 비롯한 자연재해와 위험요소로부터 안전할뿐더러, 전력과 물의 활용을 최소화하며 친환경성을 극대화했다. 서비스 중단 사태를 더 이상 겪지 않겠다
2024-06-12 안산=김성현 기자 -
경제복병 가계빚 다시 ‘빨간불’… 5월 은행권 가계대출 6조 폭증
2분기 들어 주택담보대출을 중심으로 가계대출이 다시 가파르게 늘어나면서 가계부채 관리에 빨간불이 켜졌다. 지난달 은행권 가계대출 잔액이 6조원이나 불어나 9개월 만에 최대 증가 폭을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하반기 금리 인하 기대감과 부동산 경기 회복세 등을 감
2024-06-12 정훈규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