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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부동산신탁사 명과 암⑩

    '외형·수익' 동반 하락 코람코자산신탁 … 순자본비율도 3년연속 떨어졌다

    '리츠(REITs·부동산투자회사)' 강자로 알려진 코람코자산신탁이 3분기 영업수익(매출)·영업이익 모두 전년동기대비 하락하며 기대이하 실적을 냈다. 지난해 1조원 규모 '더 에셋' 매각에 따른 호실적 기저효과가 반영되긴 했지만 예년 수치와 비교해봐도 신통치 않은 성적이

    2025-11-27 박정환 기자
  • BYD 이어 지커·샤오펑 온다 … 中 전기차 대대적 공습 예고

    한국 완성차 시장 내 중국 전기차 업체들의 영향력이 커질 전망이다.중국 전기차 업체 비야디(BYD)가 한국에서 성공적인 데뷔를 마친 가운데 지커(Zeeker), 샤오펑(Xpeng) 등도 내년 국내 시장에 진출, 가성비가 뛰어난 차량을 앞세워 한국 시장을 공략할 계획이다

    2025-11-27 홍승빈 기자
  • 코스피, 5일 만에 4000선 탈환 … 美 훈풍에 반도체 '투톱' 랠리

    국내 증시가 27일 미국발 훈풍에 힘입어 5거래일 만에 코스피 4000선을 회복했다. 미국 연준(Fed)의 12월 금리 인하 기대감과 구글의 최신 AI 모델 호평이 맞물리며 반도체 대형주를 중심으로 강한 매수세가 유입되고 있다.오전 10시 12분 기준 코스피 지수는 전

    2025-11-27 김병욱 기자
  • AI 가전 확산에 신제품 주기 단축 … 생활가전, '보상판매'로 교체시장 경쟁 뜨거워진다

    AI 가전 확산으로 생활가전의 신제품 출시 주기가 짧아지면서 교체 수요가 빠르게 늘자 가전업계가 보상판매 경쟁을 본격화하고 있다.시장 포화로 신규 고객 확보가 쉽지 않은 상황에서 기존 고객의 업그레이드를 선점하는 것이 중요해지면서 코웨이·쿠쿠·SK매직 등이 할인 폭을

    2025-11-27 최유경 기자
  • 신한은행, 프리·시니어 전용 'SOL메이트 ELD' 출시 … 연간 판매액 9조원 돌파

    신한은행이 ELD(지수연동예금) 연간 판매액이 9조원을 돌파하며 역대 최대 실적을 기록한 것을 기념해 만 40세 이상 프리시니어 고객을 대상으로 한 ‘SOL메이트 전용 ELD’를 5000억원 한도로 27일부터 판매한다.‘신한 SOL메이트’는 신한금융그룹의 시니어 특화

    2025-11-27 이나리 기자
  • 현대글로비스, 글로벌 상사기업과 ‘LNG 해상운송’ 계약 … 15년간 5800억원 매출 확보

    현대글로비스가 글로벌 종합상사 기업과 ‘액화천연가스(LNG) 해상운송’ 계약을 체결했다고 27일 밝혔다.이번 계약을 통해 최대 15년간 약 5800억원 규모의 매출을 확보할 것으로 추정된다.현대글로비스는 계약 수행을 위해 17만4000㎥급 LNG 운반선을 새로 건조해

    2025-11-27 이보현 기자
  • LG-GS 한 지붕 동업 성공할까 … 여수산단에 쏠리는 시선

    대산에서 롯데·현대케미칼의 첫 통합 사례가 나오자 정부의 석유화학산업 재편 시계는 여수로 향하고 있다. 국내 에틸렌의 절반을 생산하는 최대 규모인 여수산단에서 어떤 조정안이 나오느냐가 산업 구조조정의 성패를 가를 것이란 전망 속 LG화학과 GS칼텍스가 20년 만의 '재

    2025-11-27 이미현 기자
  • 美 ITC, 'LCD 특허' 침해 조사 착수 … 가전 특허 공세 거세진다

    미국 국제무역위원회(ITC)가 중국 HKC의 LCD 구조 특허 침해 여부를 둘러싼 관세법 337조 조사에 착수하면서, 해당 패널을 사용하는 LG전자 등 글로벌 세트업체들도 조사 대상에 포함됐다. 특허관리업체(NPE)가 분쟁의 압박 수위를 높이기 위해 패널업체와 함께 주

    2025-11-27 이가영 기자
  • [포토] 개관 1년 맞은 코엑스마곡...누적 방문객 70만명 돌파

    코엑스마곡 컨벤션센터(사장 조상현)가 개관 1주년을 맞았다. 개관 이후 산업·의료·기술·공공·라이프스타일 등 분야에서 전시 40여 회, 학술회의 및 기업 행사 400여 건을 유치하며 약 70만 명이 방문했다. 코엑스마곡의 가장 두드러진 경쟁력은 전시장과 회의실

    2025-11-27 정상윤 기자
  • [단독] 반복되는 외주 근로자 사망에… 정부, 코레일 직원 1000명 '안전책임자' 지정 추진

    정부가 철도 외주 작업 안전 강화를 위해 코레일 직원 1000명을 '안전책임자'로 지정하는 방안을 추진한다. 외주 공사 현장에서 안전관리 전담 인력을 두어 사고 예방을 강화하겠다는 취지다.27일 철도업계 등에 따르면 국토교통부는 올해 안에 직무분석 연구용역을 착수해 내

    2025-11-27 임준환 기자
  • 脫엔비디아 전선 확대에 삼성전자 실적 눈높이 UP … 영업익 100조 전망도

    글로벌 AI 기업들이 엔비디아 의존도를 줄이기 위해 구글의 TPU(Tensor Processing Unit)나 자체 설계 칩으로 무게중심을 옮기면서 AI 메모리 시장 구도가 빠르게 변하고 있다. GPU 단일 생태계가 흔들리며 HBM(고대역폭메모리) 중심의 메모리 수요가

    2025-11-27 장소희 반도체전문기자
  • AI 대전 2라운드

    반도체 '국가 대항전' 가열 … 美日中 수십조 지원금 쏟는데 '주52시간'도 못 푸는 韓

    AI 확산이 글로벌 반도체 공급망을 뒤흔들면서 경쟁의 축이 기업 간 기술전에서 국가 단위 인프라 전쟁으로 이동하고 있다. 엔비디아 중심 체제가 흔들리는 사이 미국·일본·중국 등 주요국은 천문학적 보조금과 제조 인프라 투자를 앞세워 AI 반도체 패권 확보에 속도를 내고

    2025-11-27 윤아름 기자
  • 삼성물산, 임원 승진 인사 단행 … 부사장 10명 발탁

    삼성물산이 2026년도 정기 임원 인사를 단행하며 조직 안정과 세대 교체를 동시에 꾀했다. 부사장 10명, 상무 21명이 새롭게 승진하면서 차세대 리더를 전면에 배치, 지속 성장 기반 강화에 나섰다.삼성물산은 부사장 및 상무 총 31명의 승진 인사를 담은 2026년도

    2025-11-27 윤아름 기자
  • 하반기 공급망 안정화 선도사업자 50개 신규 선정 … 187개로 확대

    기획재정부는 27일 50개 공급망 안정화 선도사업자를 신규 지정했다고 밝혔다. 총 187개로 확대된 선도사업자는 대출한도 확대, 우대금리 적용 등 정책 지원을 받는다. 정부는 지난해 하반기부터 글로벌 공급망 불안에 대응하고 국내 산업의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2025-11-27 최은서 기자
  • 삼육대 제20대 총동문회장에 오덕신 회장 재선임 … "개교 120주년 계기로 동문 결속 강화할 것"

    삼육대학교 제20대 총동문회장에 오덕신 현 회장이 재선임됐다고 삼육대가 27일 전했다.오 회장의 임기는 2027년 10월까지 2년이다.삼육대 총동문회는 지난 23일 교내 국제교육관 장근청홀에서 각 학과·단과대 동문회장 등 임원진이 참석한 가운데 제41회 정기총회를 열고

    2025-11-27 임정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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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묘와 태릉의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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