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랍에미리트(UAE) 두바이의 랜드마크인 7성급 부르즈 알아랍 호텔에 1일(현지시간) 새벽 불이 났다. 이란의 보복 공격에 따른 것으로 보인다. 

    두바이 정부 공보국은 이날 엑스를 통해 "드론 1대가 요격됐으며 그 파편이 부르즈 알아랍의 외벽에 부딪혀 작은 화재가 발생했다"고 전한 뒤 "소방당국이 신속히 대응해 화재를 진압했고 인명피해는 없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