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압구정3구역, 이번엔 부적정 사례 12건 적발…서울시에 백기 들까
서울 강남구 압구정3구역 주택재건축정비조합이 '사면초가'에 내몰렸다. 서울시 운영실태점검 결과 다수 부적정 사례가 발견된데다 설계공모에서 탈락한 해안건축사사무소가 가처분 소송을 제기하면서 사업이 중단될 위기에 놓였다.25일 정비업계에 따르면 시가 압구정3구역 조합을 대
2023-08-25 정영록 기자 -
KB증권, 전문가 금융상품 추천서비스 '깨비의 선택' 오픈
KB증권은 한 주간 주목해야 할 금융상품을 소개하는 '깨비의 선택'을 대표 MTS인 'KB M-able'에 오픈했다고 25일 밝혔다.깨비의 선택은 회사의 상품 전문가들이 펀드, ELS, 장외채권, 국내외 ETF, 발행어음 등의 금융상품을 매주 선정해 소개하는 메뉴다.&
2023-08-25 원혜진 기자 -
현대차 등 완성차업계, 노사갈등 고조에 '파업' 위기
KG모빌리티를 제외한 완성차 4개사의 노사 교섭이 난항을 겪고 있다. 양측의 입장 차이가 크고 노조가 ‘강경모드’로 나서면서 파업 위기가 고조되고 있다. 25일 업계에 따르면 현대차 노조는 이날 오전 8시부터 오후 6시까지 전체 조합원을 대상으로 쟁
2023-08-25 김재홍 기자 -
코로나보다 감염병 등급 높아지는 '결핵'… 병원 내 확산억제 시급
이달 말일부로 결핵(2등급)이 코로나19(4등급)보다 높은 등급의 관리가 필요한 감염병이 되는 가운데 여전히 병원 내 감염전파가 이뤄지고 있음이 드러났다. '결핵 후진국'이라는 오명을 벗기 위한 정부 차원의 다각적 목표가 수행 중이나 아직 갈 길이 멀다는 의미다.&nb
2023-08-25 박근빈 기자 -
한국거래소, 증권업계 '빚투' 확대·테마주 쏠림 현상 관리 강화
한국거래소와 금융투자협회는 25일 급격히 늘어난 신용융자 추이를 감안해 증권사와 투자자들에게 각별한 유의를 해달라고 당부했다.최근 증권업계의 노력으로 신용융자 증가세가 완화되고 있지만, 테마주 위주의 변동성이 확대되고 순환매가 빨라지고 있다는 설명이다. 우선
2023-08-25 원혜진 기자 -
LG전자, 올림픽공원서 나만의 색다른 주거공간 '본보야지' 첫 선
LG전자가 오는 26~27일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에서 열리는 글로벌 웰니스 페스티벌 '원더러스트 코리아 2023'에서 색다른 주거공간 '본보야지'를 처음 선보인다.본보야지는 이동성이 가미된 맞춤형 주거공간으로, 약 20㎡(약 6평) 크기의 복층 개방구조로
2023-08-25 장소희 기자 -
기아, 청두모터쇼서 EV5 공개… 中 전동화 공략의지 표명
기아가 중국 청두모터쇼에서 준중형 전동화 SUV 모델 ‘EV5’의 디자인을 세계 최초공개하고 중국 시장 재도약에 나선다고 25일 밝혔다.이날 행사에서 기아는 전기차 브랜드 전환을 통한 중국 시장 계획을 발표했다. 중장기 전동화 전략과 비전을 소개하고, EV5 디자인 공
2023-08-25 김성현 기자 -
우미희망재단, 산재가정 자녀대상 인재육성프로그램 개최
우미희망재단은 '2023년 우미희망재단 인재육성프로그램'을 개최했다고 25일 밝혔다.본 행사는 '푸른등대 우미희망재단' 장학생 30명을 대상으로 △심리·정서 안정을 위한 전문가 강연 △팀빌딩 엑티비티 △힐링 프로그램 등을 진행했다.'푸른등대 우미희망재단' 기부장학금은
2023-08-25 박정환 기자 -
'50년 주담대' 보험사로 '불똥'… 금감원 전수조사
최근 가계대출 급증의 주범으로 지목된 '50년 만기 주택담보대출'(이하 50년 주담대)에 대해 금융당국이 보험업권도 전수조사에 착수했다. 올 6월말 기준 주담대 만기 잔액 현황은 물론 50년 주담대 신규 취급 액수 등 상세한 데이터를 요구하고 나선 것이다. 취
2023-08-25 송학주 기자 -
[N-포커스] 전경련서 한경협, 라벨갈이와 쇄신 사이
전국경제인연합회(전경련)가 55년 만에 한국경제인협회(한경협)로 명칭을 바꿨다. 삼성, SK, 현대차, LG 4대 그룹이 2016년 국정농단 사태로 탈퇴한 이후 7년 만에 복귀하며 새로운 분위기가 형성되고 있다.25일 재계에 따르면 전경련은 지난 22일 임시총회를 열어
2023-08-25 박소정 기자 -
[불황의 소비법③] VVIP 씀씀이 커졌다… 백화점, 상위 1% 모시기 경쟁
경기 침체에 금리 인상, 고물가가 겹치면서 소비 위축이 본격화되고 있다. 소비가 감소하면서 이에 따른 트렌드도 변하는 중이다. 소비자는 최저가를 찾고 보다 저렴한 대용량 제품을 선호하기 시작했고 불황에 잘팔린다는 저렴한 라면과 소주의 수요가 증가하기 시작한 것이다. 이
2023-08-25 강필성 기자 -
LX인터내셔널, HMM 인수전 뛰어든 배경에 이목 집중
LX인터내셔널이 HMM 인수전에 뛰어든 것으로 알려지면서 그 배경에 시선이 쏠린다. 시장에서는 종합 물류 기업으로의 도약과 LX그룹 외형 확대 필요성에 따른 결정이란 관측을 내놓고 있다. 25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LX인터내셔널은 지난 21일 마감된 HMM
2023-08-25 이가영 기자 -
은행 이익경비율 40% 아래로 떨궜다… 판관비 큰 폭 감소
올해 상반기 4대 시중은행의 영업이익경비율(CIR)이 플랫폼 중심 영업인 인터넷전문은행보다 낮거나 평균 40% 아래로 떨어진 것으로 나타났다. 경영효율성 지표인 CIR은 은행의 총영업이익에서 인건비, 전산비, 임대료 등 판매‧관리비가 차지하는 비율이다. 수치가
2023-08-25 이나리 기자 -
비보존, 약물 중독 치료제 국내 임상 1상 시험 투약 완료
비보존이 국내에서 진행 중인 약물 중독 치료제 'VVZ-2471'의 임상 1상 시험 대상자 투약을 완료했다고 25일 밝혔다. VVZ-2471은 비보존이 오피오이드 사용장애를 포함한 약물중독 관련 질환을 치료하기 위해 개발 중인 경구제 신약후보물질이다. 비보존은
2023-08-25 김선 기자 -
셀트리온, 스텔라라 바이오시밀러 'CT-P43' 美특허 합의 완료
셀트리온은 자가면역치료제 스텔라라(성분명: 우스테키누맙) 개발사인 얀센의 모회사 존슨앤존슨와 스텔라라 바이오시밀러 'CT-P43'의 미국 내 특허 합의를 최종 완료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합의에 따라 셀트리온이 개발한 CT-P43은 미국 허가 획득 시 오는
2023-08-25 김선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