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증권사별 임원 보수 '천차만별'…임원-직원 격차는 '하늘과 땅 차이'
올 상반기 주요 증권사 CEO를 비롯한 임원들의 평균 보수가 공개된 가운데 일반 직원과 임원들의 보수 격차가 최소 3배 이상인 것으로 집계됐다. 직원과 임원의 격차가 10배 이상인 곳도 5곳에 이른다.19일 금융감독원 반기보고서에 따르면 메리츠종금증권의 상반기
2015-08-19 정성훈 -
증권사, 2분기 순익 1조2000억… 금융위기 이전수준 회복
올 2분기 국내 증권사들이 위탁매매 수입 증대 등에 힘입어 1조2000억원 이상의 당기순이익을 기록했다. 이는 8년 만에 최대치로 2008년 금융위기 이전 수준을 회복한 것이다. 19일 금융감독원에 따르면 올해 2분기 증권사들의 당기순이익은 1조2019억원으로
2015-08-19 정성훈 -
신한금투, 31일부터 전국투어 '중국주식 그랜드 세미나'
신한금융투자는 최근 중국 증권 시장의 변동성 확대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투자자를 대상으로 전국투어 '중국주식 그랜드 세미나'를 오는 31일 부터 내달 4일까지 개최한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세미나는 변동성 높은 현 중국증시 상황에서의 투자 대처법과 향후 중국
2015-08-18 정성훈 -
NH투자證, 모바일 홈페이지 개편... 모바일 환경 최적화
NH투자증권은 모바일 홈페이지를 스마트폰, 태블릿 등 모바일 환경에 최적화되도록 개편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개편의 가장 큰 특징은 모바일 환경에서 금융상품 및 자산관리에 대한 투자정보를 제공하고, 스마트폰, 태블릿 등 다양한 크기의 기기에서도 화면을 볼
2015-08-18 정성훈 -
중국發 악재에 中펀드도 쇼크... "호흡 길게 가져가야"
연이어 터지고 있는 중국발 쇼크가 국내 증시는 물론 펀드시장까지 흔들고 있다. 본토증시 폭락에 이어 기습적인 위안화 평가절하로 환차손까지 발생하고 있다. 18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중국에 투자하는 대다수 펀드가 1개월, 3개월 수익률이 마이너스를 기록 중이다
2015-08-18 정성훈 -
골든브릿지證, 상반기 당기순익 57억…1분기 이어 흑자지속
골든브릿지증권은 올해 상반기 영업이익과 당기순이익 모두 흑자를 지속하고 있다고 17일 밝혔다. 회사는 지난 1분기 실적공시에서 흑자로 돌아서며 6년 만에 흑자전환 했다고 공시한 바 있다.반기 매출액은 연결 누적기준 532억으로 전년 동기 402억 대비 32%
2015-08-17 정성훈 -
삼성證, 19일 그랜드인터컨티넨탈호텔서 '하반기 글로벌 투자전략 세미나'
삼성증권 강남1권역은 오는 19일 오전 7시 30분부터 강남구 테헤란로 그랜드인터컨티넨탈호텔에서 '하반기 글로벌 투자전략'을 주제로 세미나를 개최한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세미나는 최근 위안화 변동, 미국 금리인상 기대감 등으로 변동성이 커지는 글로벌 금융
2015-08-17 정성훈 -
이베스트투자證, 22~23일 해외선물 강연회
이베스트투자증권은 오는 22일과 23일 양일간 여의도 사학연금회관 10층에서 해외선물 강연회 '스마트한 포트폴리오 매매교실'을 무료로 개최한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강연회는 증권방송 문서진(필명 송천쌤) 해외선물 전문가가 강사로 나서며 '글로벌시장의 이해와
2015-08-17 정성훈 -
증권사, 상반기 호실적에 '해피투게더'… 하반기도 기대감 높아
상장사들의 2015회계연도 반기 보고서 제출 마감일을 맞은 가운데 상장 증권사들도 반기보고서를 제출했거나 제출을 앞두고 있다. 모든 상장 증권사들이 증시 호황에 힙입어 전년대비 눈에 띄는 실적개선세를 보인 것으로 나타났다. 17일 금융감독원과 금융투자업계에 따
2015-08-17 정성훈 -
신한금투, 7월 고객 수익률 우수직원 선정…TOP5 평균수익률 24%
신한금융투자는 7월 '고객 수익률 우수 직원 TOP5'를 선정하고, 그 결과를 13일 공개했다. 지난달 수익률 우수 직원 5명은 한 달간 평균 24.2%의 고객 수익률을 보이며, 같은 기간 마이너스를 기록한 KOSPI (-2.1%), 코스닥(-2.3%) 상
2015-08-13 정성훈 -
차일피일 미뤄지는 현대證 매각, '다음 타자' 대우證 속앓이
오는 31일 개최 예정이었던 현대증권의 임시 주주총회가 연기되면서 매각작업에 또 다시 브레이크가 걸렸다. 현대증권의 매각절차가 계속 지연됨에 따라 현대증권의 다음 차례였던 KDB대우증권의 매각 일정 역시 뒤로 밀리고 있다. 13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현대증권
2015-08-13 정성훈 -
운영자금 '조 단위' 대형펀드 9개...7년간 4분의 1로 감소
조 단위 이상의 대형 펀드 수가 최근 7년 사이에 4분의 1 수준으로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13일 자산운용업계와 에프앤가이드에 따르면 상장지수펀드(ETF)와 채권형펀드, 머니마켓펀드(MMF)를 제외한 운용자금이 1조원 이상인 초대형 펀드 수는 현재 9개를
2015-08-13 정성훈 -
NH투자證, 12일 영등포 쪽방촌 찾아 삼계탕 나눔 활동
NH투자증권은 12일 본사 인근인 영등포 쪽방촌에서 거주민과 자활노숙인 들을 위해 선풍기와 삼계탕을 전달하고 배식하는 봉사활동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번 나눔 활동에는 김원규 사장이 직원들과 함께 거동이 불편한 쪽방촌 세대를 직접 방문해 삼계탕을 전달하고 노숙자
2015-08-12 정성훈 -
KDB대우證, 13일 'STORY가 있는 투자, 중국 유학의 정석' 설명회
KDB대우증권에서는 오는 13일 오후 4시부터 본사 컨퍼런스 홀에서 'STORY가 있는 투자, 중국 유학의 정석' 설명회를 개최한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설명회는 중국 조기유학과 중국대학에 대한 정보를 제공하는 자리로, 자녀 교육에 관심이 많은 학부모들을 위
2015-08-12 정성훈 -
증권사 사외이사 여전히 '거수기' 역할만
국내 주요 증권사의 사외이사들이 여전히 '거수기'역할에만 충실하다. 내부거래, 리스크관리, 국내외 지점 청산 등의 민감한 경영사안에 대해 반대의견 없이 찬성에 손을 들었다. 12일 금융투자협회 전자공시에 따르면 NH투자증권, KDB대우증권, 삼성증권, 한국투자
2015-08-12 정성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