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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그룹, 국내 최대 규모 ‘에이스홈센터&홈데이 용산점’ 신설
유진그룹이 홈 인테리어 시장 공략에 박차를 가한다.유진그룹은 4만여개의 상품을 갖춘 홈 인테리어·건축자재 복합매장 ‘에이스홈센터&홈데이 용산점’을 열었다고 14일 밝혔다. 상품 규모로는 홈 인테리어·건축자재 전문 오프라인 매장 중 국내 최대 규모다.에이
2019-03-14 박성수 기자 -
박용만 대한상의 회장 "한·말레이 FTA 공동연구, 정책 뒷받침하는 좋은 출발점"
박용만 대한상공회의소 회장은 14일 "한·말레이시아 FTA(자유무역협정) 공동연구는 한국의 신남방정책과 말레이시아의 동방정책을 제도적으로 뒷받침하는 좋은 출발점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박 회장은 이날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 만다린 오리엔탈 호텔에서 말레이시아상공회의소
2019-03-14 엄주연 기자 -
현대차, 부산 벡스코에 수소사회 체험공간 ‘수소전기하우스 시즌2’ 개관
현대자동차는 수소전기자동차 기술과 미래 수소 사회를 체험해 볼 수 있는 공간 ‘수소전기하우스 시즌 2’를 부산 벡스코 야외광장에 개관했다고 14일 밝혔다.이날 개막식에는 오영춘 현대차 부산지역본부장, 유재수 부산시 경제부시장 등 주요 관계자가 참석했다.콘셉트는 ‘자동차
2019-03-14 박성수 기자 -
제주항공, 경영진 대상 '산업안전 책임의식 교육' 강화
제주항공이 산업현장 안전에 대한 경영진의 책임의식 제고에 나섰다. 제주항공은 지난 13일 대한산업안전협회 이백현 박사를 초청해 ‘안전경영과 안전문화’를 주제로 대표이사를 비롯한 임원들과 자회사인 JAS 임원들을 대상으로 산업안전에 대한 특강을 진행했다고 14일
2019-03-14 이대준 기자 -
현대제철, 외부전문가로 '안전자문단' 설립… “안전한 근무환경 조성에 총력”
현대제철이 사업장 내 모든 근로자들이 안전한 환경에서 근무할 수 있는 무재해 사업장 조성에 나선다. 현대제철은 14일 외부 전문가로 구성된 안전자문단 설립 및 내부 근무자들의 안전소통 강화 방안 등의 내용을 담은 종합적 안전대책을 수립했다고 밝혔다. 
2019-03-14 이대준 기자 -
현대차, 대형트럭 ‘엑시언트 프로’ 정비 서비스 강화
현대자동차는 올해 초 출시한 대형 트럭 '엑시언트 프로'(XCIENT PRO)에 특화된 정비 서비스를 강화한다고 14일 밝혔다.이달부터 올해 말까지 엑시언트 프로 트랙터로 화물 운송 중 차량 고장으로 대차 운행하는 고객들을 대상으로 대차 운행 비용을 보상해주는 '차량
2019-03-14 박성수 기자 -
도레이첨단소재, 화학공학 '연구-교류' 활성화 앞장
도레이첨단소재가 포스텍(포항공과대학)에 회사명이 들어간 ‘명예 교수실’을 오픈했다고 14일 밝혔다. 13일 진행된 오픈 행사에는 이영관 회장을 비롯해 이경희 명예교수, 박찬언 명예교수, 이건홍 주임교수 등 40여명이 참석했다. 이 교수실은
2019-03-14 송승근 기자 -
티웨이항공, 대한항공처럼 도입 앞둔 ‘737-맥스8’ 운항 안한다
티웨이항공은 보잉 737-MAX8 항공기 안전이 완벽하게 확보되기 전까지 운항하지 않는다고 14일 밝혔다.회사는 오는 하반기부터 맥스 기종 4대를 도입해 운영할 계획이었으나, 최근 사고로 안전문제가 제기되면서 운항을 중단하기로 결정했다.티웨이항공 관계자는 “보잉737-
2019-03-14 박성수 기자 -
'배당-사외이사' 회사측 제안 찬성
국민연금, 현대차에 힘 실었다… 엘리엇 주주제안 반대
국내외 의결권 자문사들이 현대차그룹 주총 제안에 힘을 실어준 덕분에 현대차, 기아차, 현대모비스의 2대주주인 국민연금도 찬성으로 의견이 모아졌다. 이에 따라 오는 22일 열리는 현대차와 현대모비스 정기주총에서 엘리엇과 표대결은 사실상 무의미할 것으로 전망된다.
2019-03-14 이대준 기자 -
한국지엠, 여름 휴가부터 준중형 SUV 생산 준비 시작
한국지엠은 오는 하계 휴가 기간에 준중형 SUV 생산을 위한 설비 준비를 마칠 계획이다. 이는 한국지엠이 제너럴 모터스(GM) 본사로부터 개발 및 생산을 약속받은 2종의 신차 개발 및 생산을 위해서다.14일 업계에 따르면 한국지엠은 여름 휴가 때 준중형 SUV 개발·생
2019-03-14 박성수 기자 -
강호찬 넥센타이어 사장, 부회장 승진
넥센그룹이 조직의 새로운 변화와 도약을 위해 최고 경영진에 대한 인사를 단행했다. 넥센그룹은 지주사인 ㈜넥센과 넥센타이어의 대표이사 사장을 맡고 있던 강호찬 사장이 대표이사 부회장으로 승진했다고 14일 밝혔다.강호찬 부회장은 2001년 넥센타이어 재
2019-03-14 이대준 기자 -
[캠퍼스 소식] 성신여대, 강의실 의자 300개 기증 外
◇ 성신여대, 남양주 장애인장학회에 의자 300개 전달성신여자대학교는 서울 성북구 수정캠퍼스에서 '성신여대와 함께하는 아름다운 동행 프로젝트 기증식'을 13일 가졌다고 14일 밝혔다.이번 행사에서 성신여대는 경기 남양주 소재 장애인장학회에 강의실 의자 300개를 기증,
2019-03-14 류용환 기자 -
25cm 초소형·스마트 세정… 청호나이스 '슬림 이과수 정수기' 출시
청호나이스가 슬림한 디자인의 카운터탑 냉온정수기 '이과수 냉온정수기 450'을 출시했다. 신제품은 가로 25.5㎝, 세로 50㎝, 높이 50㎝의 소형 정수기다. 제품 사이즈 대비 넉넉한 정수용량과 제품의 위생성, 경제성을 모두 갖췄다. 특히 가로 폭을 기존 자사 카운터
2019-03-14 김희진 기자 -
10개 유형 부당 조항 적발… 시정권고 불이행시 檢 고발
공정위 vs 구글 '약관시정' 기싸움… 페북·네이버·카카오는 자진 시정
가입자 저작물을 광범위하게 이용하거나 일방적 콘텐츠 삭제 및 계정 해지가 가능하도록 규정된 구글 약관에 대해 공정위의 시정권고가 내려졌다.세계 첫 시정권고 사례로 60일 이내 시정조치가 이뤄지지 않을 경우 후속 시정명령과 함께 검찰고발로 이어질수 있는 사안이다
2019-03-14 권종일 기자 -
전년 比 20% 성장… 삼성·LG전자도 가세
미세먼지·유해가스 '0'… 전기레인지 시장 年 100만대
전기레인지가 주방가전 시장의 대세로 떠올랐다. 미세먼지 이슈와 더불어 실내 공기 질에 대한 사회적 관심이 높아지면서 기존 가스레인지를 교체하는 소비자가 늘어서다. 전기레인지는 조리 시 직접 불을 사용하지 않는다는 점에서 가스제품 대비 유해물질 배출 걱정이 적다.14일
2019-03-14 김희진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