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보람상조 '상복' 터졌다… 2년 연속 '올해의 유망브랜드' 수상

    보람상조가 ‘2019 올해의 유망 브랜드 대상’에서 상조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고 6일 밝혔다. 이 상은 2018년 한 해 동안 대한민국 산업 발전에 기여한 각 분야 브랜드를 선정하는 시상식이다. 보람상조는 '내 부모, 내 형제처럼 정성을 다하는'이라는 기업

    2019-03-06 김희진 기자
  • 에쓰-오일, 가정폭력 피해 이주여성 후원금 7천만원 전달

    에쓰-오일(S-OIL)이 다문화가정 지원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한국이주여성인권센터에 가정폭력 피해 이주여성을 돕기 위한 후원금 7000만원을 전달했다고 6일 밝혔다.  한국이주여성인권센터는 우리나라에 거주하는 이주여성을 위한 상담·교육·심리치료 활동을

    2019-03-06 송승근 기자
  • CJ대한통운 '글로벌 M&A' 신중 모드… 박근태 대표 "旣법인 내실 다질 터"

    박근태 CJ대한통운 대표가 해외 M&A 사업에 대해 “숨을 고르며 신중하게 추진할 계획”이라는 입장을 밝혔다. 당분간은 동남아시아, 중국, 미국 등 앞서 인수한 해외 법인의 내실을 다지겠다는 뜻으로 풀이된다. 6일 롯데그룹 물류 법인 통합 행사에 참석한 박 대표

    2019-03-06 김희진 기자
  • 삼성중공업, 4096억 규모 특수선 3척 수주

    삼성중공업은 아시아지역 선주와 4096억원 규모의 특수선 3척에 대한 건조 계약을 체결했다고 6일 공시했다.계약금액은 최근 매출액의 5.2%에 해당하며 계약 기간은 2021년 2월 28일까지다.삼성중공업은 지난해 7월 북미지역 선사로부터 수주해 건조를 진행했다. 하지만

    2019-03-06 엄주연 기자
  • 아시아나항공, 저소득층 학생 조식 지원에 1억원 쾌척

    아시아나항공은 6일 서울 중구 ‘서울사회복지공동모금회(이하 서울 사랑의열매)’ 회의실에서 ‘2019 서울시 조식지원사업 기금’ 전달 행사를 진행했다.이날 행사에는 저소득 가정 학생들의 아침식사 지원을 위한 성금 1억원을 전달했다. 성금은 직원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마련된

    2019-03-06 박성수 기자
  • 벤츠, 2월 판매 3611대 ‘반토막’…수입차 전체도 덩달아 '뚝'

    메르세데스벤츠코리아와 BMW코리아 2월 판매가 전년대비 대폭 감소했다.6일 한국수입자동차협회에 따르면 지난 2월 벤츠코리아 판매는 3611대로 전년대비 41.7% 줄었다. BMW코리아 역시 전년대비 61.8% 감소한 2340대를 기록하며 판매가 크게 떨어졌다.양사는 물

    2019-03-06 박성수 기자
  • 황각규 롯데 부회장 "CJ대한통운 따라잡을 수 있게 성장해 달라""

    "2023년 매출 5조"… 통합 '롯데 글로벌로지스' 출범

    롯데그룹 물류 계열사 글로벌로지스와 로지스틱스가 통합 출범했다. 통합사명은 롯데글로벌로지스를 사용한다. 롯데글로벌은 양사 합병 5년 차를 맞는 2023년까지 매출 5조원을 달성하겠다는 목표를 제시했다.6일 롯데글로벌로지스는 통합 법인 출범식을 개최했다. 행사에는 박찬복

    2019-03-06 김희진 기자
  • 한수원-22개 협력사 터키行… "원전 기자재 수출 모색"

    한국수력원자력이 해외판로 확대를 위해 22개 협력 중소기업과 함께 시장개척단을 꾸려 터키 이스탄불로 떠났다고 6일 밝혔다.에너지 소비국 유럽과 공급국 러시아 사이에 위치한 전략적 요충지인 터키를 국내 원전 기자재 산업 진출을 도모하기 위해서다.이번 터키 시장개척단에는

    2019-03-06 최유경 기자
  • 부산으로 전북으로… 볼썽사나운 군불때기

    총선 다가오자… 정치권 다시 산은·수은 '핌피 경쟁'

    내년 총선을 앞두고 산업은행과 수출입은행 등 국책은행을 지방으로 이전하려는 움직임이 다시 고개를 들고 있다. 지난해 9월 더불어민주당 이해찬 대표가 "국가균형발전특별법에 따라 수도권에 있 공공기관을 적합한 지역을 선정해 옮길 것"이라며 공공기관 지방이전에 불을

    2019-03-06 최유경 기자
  • 교육현장, 바람잘 날 없다… 보육대란 면하자 이번엔 미세먼지 공습

    고농도 미세먼지가 기승을 부리면서 교육현장 역시 비상이 걸렸다. 공기청정기 등 공기정화장치 설치와 더불어 실외수업 금지, 휴교, 단축수업 등의 대책이 마련됐지만 연일 이어진 비상저감조치로 학부모의 불안감이 높아지고 있다.임시 휴업 등은 학교장 권한이고, 휴원 조치가 내

    2019-03-06 류용환 기자
  • 하도급 벌점 쌓인 한일중공업 영업정지 요청… 20년만에 첫 사례

    공정거래법 위반 기업에 대한 공정위의 제재 수위가 높아지고 있다. 반복적 하도급법 위반 기업은 영업정지까지 감수해야 할 판이다.직격탄을 맞은 한일중공업(주)은 하도급법 위반 누산점수가 10점을 초과해 영업정지 및 입찰참가자격제한 제재를 받게 됐다.현행 하도급법에서는&n

    2019-03-06 권종일 기자
  • 현대차 야심작 '신형 쏘나타' 베일 벗었다... 11일부터 사전계약

    현대자동차가 신형 쏘나타의 사전계약을 오는 11일 개시하고 이번 달 정식 출시한다고 6일 밝혔다.현대차는 2014년 3월 7세대 모델 출시 이후 5년만에 선보이는 신형쏘나타에 ‘센슈어스 스포트니스’를 적용해 혁신적인 디자인의 스포티 중형 세단 이미지를 완성했다. 각종

    2019-03-06 옥승욱 기자
  • 한진重 출자전환·무상감자… 채권단 "유상증자 후 지분 80%"

    한진중공업의 주채권은행인 산업은행은 6일 필리핀 및 국내 채권단이 참여하는 한진중공업 출자전환 방안을 공개했다.한진중공업은 이날 이사회에서 6874억원 규모의 유상증자를 결의했고, 국내외 채권금융기관이 각자 보유중인 채권을 출자전환하는 방식으로 유상증자에 참여하기로 했

    2019-03-06 최유경 기자
  • 2030년 전세계 수소차 보급 780만대 전망

    [수소경제②] 글로벌 수소차, 10년 후 20배 늘어난다

    연일 미세먼지가 기승을 부리면서 지난 5일에는 관측 이래 최악의 미세먼지 농도를 기록했다. 한반도가 잿빛하늘로 변해버린 가운데 미세먼지 특별법에 대한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미세먼지 특별법 예산에 대부분을 차지하고 있는 것은 자동차 관련이다. 노후 경유차의 점진적 퇴출

    2019-03-06 박성수 기자
  • AJ렌터카, 직원들에 '월급 300%' 위로금으로 지급한 이유는?

    AJ렌터카가 SK네트웍스에 매각된 후 직원들에게 매각 위로금을 지급한 것으로 확인됐다. 6일 업계에 따르면 AJ렌터카는 지난해 SK네트웍스로 주인이 바뀐 직후 근속연수 3개월 이상에 해당되는 직원들에게 월 급여액의 300%에 해당하는 위로금을 지급했다. 인수·합병(M&

    2019-03-06 엄주연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