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LG화학, 시총 8→3위 '껑충'… "고부가 소재 '끌고' 배터리 '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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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2-22 송승근 기자
  • 정의선 수석부회장, 현대차 이어 기아차 사내이사까지… 책임경영 강화

    정의선 현대자동차그룹 수석부회장이 기아자동차에서도 사내이사에 선임된다.22일 업계에 따르면 기아차는 오는 3월 15일 열리는 주주총회에서 정의선 수석부회장을 비상근이사에서 사내이사로 전환하는 안건을 의결할 계획이다. 기아차는 지난 20일 정기주주총회 소집 결의를 공시한

    2019-02-21 박성수 기자
  • 포스코, 제철보국 넘어 여민(與民) 차원 '기업시민' 활동 추진

    포스코가 경영이념인 ‘더불어 함께 발전하는 기업시민’을 전 임직원에게 내재화하고, 제철보국을 넘어 여민(與民) 차원의 '기업시민' 활동을 추진한다고 22일 밝혔다.지난해 최정우 회장 취임 이후 기업시민 활동을 선포한 데 이어 2월 14일과 21일에는 그룹 임원∙리더 계

    2019-02-21 옥승욱 기자
  • 두산重, 5천억 유상증자 결정… 두산건설 유증에 3천억 출자

    두산중공업은 5000억원 규모의 유상증자를 진행한다고 21일 밝혔다. 이와 별도로 비업무용 부동산 매각 등 자구노력을 통해 추가로 3500억원을 확보할 계획이다.유상증자는 주주배정후 일반공모를 하는 방식으로 주간 증권사가 총액인수할 예정이다. 신규 발행되는 주식 수는

    2019-02-21 박성수 기자
  • 튼실해진 코오롱… 지난해 영업익 1166억, 21.3%↑

    코오롱이 지난 2018년 매출 4조 3245억원, 영업이익 1166억원, 당기순이익 31억원을 기록했다고 21일 밝혔다. 매출액은 전년대비 1.6% 감소했다. 영업이익은 21.3% 증가하고 당기순이익은 96.8% 감소했다. 매출은 종속회사 코오롱글로벌의 그룹 프로젝트

    2019-02-21 김희진 기자
  • 아시아나항공, 'TSA 프리체크' 가입… 美공항 보안검색 대기시간 단축

    아시아나항공은 미국 교통보안청 TSA의 공항 보안검색 프로그램 ‘TSA 프리체크’에 신규 참여 항공사로 가입했다고 21일 밝혔다.프리체크에 사전 등록한 고객은 미국내 아시아나항공이 운항하는 항공편에 탑승할 경우 간소한 보안검색을 받게 된다.▲보안 검색시 전용라인 이용

    2019-02-21 박성수 기자
  • 모디 총리 “삼성·LG 이어 기아차도 인도의 파트너로 성장”… 韓 기업에 투자 독려

    “삼성과 LG전자에 이어 기아차도 신뢰할 수 있는 인도의 파트너로 성장했다.”나렌드라 모디 인도 총리의 말이다. 그는 21일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열린 ‘한-인도 비즈니스 심포지엄’에서 이같이 밝혔다.모디 총리는 “한국 경제인들과 수차례 만남을 가져왔다”며 “인도가

    2019-02-21 유호승 기자
  • 집계 이후 15년만에 최악

    '소주성' 사실상 종언… 123만원 vs 932만원 '역대급'

    지난해 4분기 저소득층의 소득이 역대 최대 폭으로 감소하는동안 고소득층의 소득은 사상 최대치로 증가했다. 문재인 정부는 출범과 동시에 저소득층의 소득 안정을 위해 급격한 최저임금 인상, 주52시간제 도입 등 '소득주도성장'을 밀어붙였으나 결과는 오히려 저소득층

    2019-02-21 최유경 기자
  • 차기 CEO 누가될지 벌써부터 관심사

    현대상선 구하기 실패한 유창근 사장, 후임자 선정도 난항 예고

    유창근 현대상선 사장이 산업은행 등 채권단의 압박을 이기지 못하고 스스로 대표이사 자리에서 물러난다. 유 사장의 후임 인선도 채권단의 결정에 달렸는데, 새 CEO로 어떤 인사가 물망에 오르고 있는지도 관심사다.21일 해운업계에 따르면 유 사장의 용퇴 의사 표명에는 최대

    2019-02-21 엄주연 기자
  • [캠퍼스 소식] 단국대 SW·디자인융합센터, iF 디자인 어워드 본상 外

    ◇ 단국대 SW·디자인융합센터, 2019 iF 디자인 어워드 서비스 부문 본상 수상단국대학교 SW·디자인융합센터는 '수원시 스마트시티 모바일 플랫폼 구축 사업'이 '2019 iF 디자인 어워드 서비스 부문' 본상을 수상했다고 21일 밝혔다.iF 디자인 어워드는 레드닷,

    2019-02-21 류용환 기자
  • 제주항공, 좌석수 줄이고 간격 넓힌 '뉴 클래스' 도입

    제주항공은 앞뒤·좌우 간격을 넓힌 새로운 형태의 좌석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21일 밝혔다.오는 4분기부터 좌석간격을 늘린 새로운 형태의 좌석 12석과 기존 이코노미 클래스 좌석 162석으로 운용하는 ‘뉴 클래스’ 제도를 시행한다. 기존 189

    2019-02-21 박성수 기자
  • 3200억 추가 확보… 인수 지분 22% → 27%

    웅진의 부활 '한달 앞'… 코웨이 인수자금 2兆 '오버 부킹'

    웅진그룹의 코웨이 재인수 작업이 막바지에 접어들었다. 웅진은 시장의 우려와 달리 2조원에 달하는 자금을 조달하는 데 성공했다. 웅진은 다음 달 현 코웨이 대주주 MBK파트너스와의 거래를 마무리할 것으로 보인다.21일 업계에 따르면 웅진은 최근 코웨이 인수 주체인 계열사

    2019-02-21 김희진 기자
  • SK에너지, '친환경·기능성' 아스팔트 생태계 구축 앞장

    SK에너지가 독자 기술 기반의 선진국형 친환경 아스팔트·도로 산업 생태계 구축에 나선다고 21일 밝혔다. SK에너지는 일반 아스팔트가 90%인 국내 시장을 친환경·기능성 아스팔트 중심 패러다임으로 전환하기 위해 핵심 기술 및 제품 개발, 산업 협력 등 다양한

    2019-02-21 송승근 기자
  • 김영주 무역협회 회장 “혁신성장 위해 글로벌 역량 강화 지원”

    “보호무역주의 확산과 세계 경제성장 둔화 등 올해 수출여건은 어느 때보다 어려워 보인다. 무역업계가 혁신성장 할 수 있도록 무역협회는 글로벌 역량 강화를 전폭 지원하겠다.”김영주 한국무역협회 회장의 말이다. 그는 21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린 ‘2019 무역협회

    2019-02-21 유호승 기자
  • BMW코리아, 1월 구매자도 '레몬법' 소급 적용

    BMW코리아는 한국형 ‘레몬법’을 1월에 인수한 고객도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소급 적용한다고 21일 밝혔다.레몬법은 자동차관리법에 따른 자동차 교환, 환불 제도로 신차 구매 후 1년 이내에 하자가 재발하면 신차 교환이나 환불을 요구할 수 있다. 중대하자의 경우 동일

    2019-02-21 박성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