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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5개 공익법인 전수조사
무늬만 공익법인… 2세회사 지분 집중 보유-수익기여 1%
대기업집단 소속 공익법인은 사회 공헌 사업을 통해 공익증진에 기여해 오고 있으나 동시에 총수일가의 지배력 확대, 경영권 승계 수단으로 이용될 가능성이 높다는 분석이 나왔다.1일 공정위가 발표한 대기업집단 소속 공익법인의 운영실태에 대해 조사·분석한 결과 총수일가가 세제
2018-07-01 권종일 기자 -
현대차-국립공원관리공단 '친환경 파트너십'… 셔틀용 전기버스 운행 협약
현대자동차는 국립공원관리공단과 6월 28일 전기버스 일렉시티 시범 운영에 관한 MOU를 체결했다고 1일 밝혔다. 현대차는 이를 통해 올해 6월부터 11월까지 전국 4개 국립공원에서 친환경 전기버스 일렉시티를 관광객 셔틀버스로 시범 운행을 시작한다. 이번 협약으로 현대자
2018-07-01 옥승욱 기자 -
한화, 국가유공자 초청 한화이글스 홈경기 관람 행사… 밀리터리 유니폼 기증
한화그룹 방산계열사가 지난달 30일 대전 한화생명 이글스파크에서 열린 한화이글스 홈경기에 국가유공자, 군 장병, 주한 외국군 장교 및 가족들을 초청해 '나라사랑 한화이글스 홈경기 관람 행사'를 진행했다고 1일 밝혔다.한화 방산계열사는 ㈜한화, 한화에어로스페이스, 한화시
2018-07-01 엄주연 기자 -
현대글로비스 럭비단, 창단 후 첫 우승… 실업리그서 포스코건설 제쳐
현대글로비스 럭비단이 창단 후 처음으로 우승을 달성했다.글로비스 럭비단은 지난달 29일 인천 남동아시아드 럭비경기장에서 열린 '2018 코리안 럭비 리그 2차 대회' 2차전에서 포스코건설을 33대 14로 물리치고 영예의 우승을 차지했다. '2018 코리안 럭비 리그'는
2018-07-01 엄주연 기자 -
총수일가 갑질-유령주식매도-채용비리 직격탄
대한항공·KEB·삼성증권·강원랜드 '이름값' 먹칠… 브랜드가치 하락
올 2분기 대한항공의 브랜드 가치가 수직 하락했다. 총수 일가 갑질과 밀수·탈세 의혹 등 각종 악재가 반영된 것으로 보인다.네이버는 ‘댓글 조작’ 논란으로 브랜드 순위가 떨어졌다. 최악의 배당 사고가 발생한 삼성증권, 채용 비리 의혹을 일으킨 KEB하나은행 등도 하락을
2018-07-01 김희진 기자 -
생산성 수반-소득보전-탄력근무제 등 보완 필요
워라벨? 소득감소?… '週 52시간' 시대 개막
주 52시간제가 본격적으로 시작된다. 저녁있는 삶에 대한 기대가 높지만 임금삭감과 생산성 보완에 대한 우려도 여전하다.우리 사회 전반에 거대한 변화가 예고되고 있다.1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주 52시간제가 적용되는 곳은 상시 노동자 300인
2018-07-01 전상현 기자 -
한화 최선목 부사장, 사장 승진… 신설된 커뮤니케이션 위원장 맡아
한화그룹은 7월 1일자로 최선목 그룹 커뮤니케이션 팀장(부사장)을 사장으로 승진시키고, 신설되는 커뮤니케이션 위원회를 맡도록 했다고 29일 밝혔다.한화그룹은 지난달 경영기획실을 해체하고, 커뮤니케이션위원회를 신설하기로 했다. 커뮤니케이션 위원장에 최 사장이 선임된 것이
2018-06-29 이대준 기자 -
두산 김병수 커뮤니케이션 실장, 중앙대 법인으로 발령... 후임에 금동근 전무
두산그룹은 7월 1일자로 김병수 커뮤니케이션 실장(사장)을 중앙대 법인으로 발령했다고 29일 밝혔다.한겨레 기자 출신인 김 사장은 2008년 두산그룹 홍보실에 합류해 10여년간 홍보 업무를 총괄해왔다. 이번 인사로 중앙대학교 재단으로 자리를 옮기게 됐다. 향후 박용현
2018-06-29 이대준 기자 -
이재현 회장 장녀 이경후, CJ ENM '브랜드전략 담당' 상무로 발령
이재현 CJ그룹의 회장 장녀 이경후씨가 내달 1일 출범하는 CJ ENM의 브랜드 전략 담당을 맡는다. 29일 CJ그룹에 따르면 이경후 CJ 미국지역본부 마케팅팀장(상무)을 CJ ENM 브랜드 전략 담당 상무로 발령할 예정이다.최근 이 상무는 발령을 앞두고 미국 체류 2
2018-06-29 엄주연 기자 -
르노삼성, 주한 프랑스 대사에 'SM3 Z.E.' 의전차 지원
르노삼성자동차는 제주포럼에 참석차 방문한 파비앙 페논(Fabien PENONE) 주한 프랑스 대사에게 준중형 세단 전기차 SM3 Z.E.를 의전 차량으로 제공했다고 29일 밝혔다.파비앙 페논 대사는 이번 방문 기간 동안 르노삼성 SM3 Z.E.를 타고 모든 공식 일정을
2018-06-29 옥승욱 기자 -
‘5전5패’ 신동주 전 부회장, 경영복귀 의지 피력… “롯데 경영정상화 지속 요구할 것”
신동주 전 일본 롯데홀딩스 부회장이 신동주 롯데그룹 회장과의 다섯번째 표대결 패배에도 경영복귀 의지를 피력했다.29일 일본 롯데홀딩스는 정기 주주총회를 열어 신동주 전 부회장이 상정한 신동빈 회장의 이사 해임과 본인의 이사 선임 안건 등을 표결했다. 이 결과 신 전 부
2018-06-29 유호승 기자 -
쌍용차, 평택공장서 '제4차 글로벌 제품 마케팅 협의회' 진행
쌍용차가 판매 확대, 브랜드 및 제품 경쟁력을 제고하기 위해 글로벌 네트워크와의 협력을 강화하고 있다. 쌍용자동차는 지난 26일부터 1박2일 일정으로 평택 본사에서 제4차 글로벌 제품 마케팅 협의회(PMCl)를 개최했다고 29일 밝혔다.협의회에는 쌍용차 해외영
2018-06-29 이대준 기자 -
삼성重, 유럽서 특수선 2척 수주… 올해 목표치 31% 달성
삼성중공업이 유럽 선주로부터 특수선 2척을 수주했다.삼성중공업은 유럽 선주로부터 이사회 승인조건부로 특수선 2척을 2억4000만 달러(약 2660억원)에 수주했다고 29일 공시했다.삼성중공업 관계자는 “이번에 수주한 특수선은 선주 요청에 따라 사명과 선종을 공개하기 어
2018-06-29 유호승 기자 -
해양진흥공사, 출범 전부터 끊이지 않는 논란에 '시끌'
정부의 '해운재건 5개년 계획'을 책임질 한국해양진흥공사가 다음 달 공식 출범을 앞두고 논란을 거듭하고 있다. 해양진흥공사의 중심이 돼야 할 해운업계가 사장 선임 등 준비 작업에서부터 배제되고 있기 때문이다.29일 업계에 따르면 해양진흥공사 초대 사장에 황호선
2018-06-29 엄주연 기자 -
국토부, 청문회 꼼수로 책임 회피?
처분 연기된 진에어 “청문회서 소명할 것”…업계, 성급한 국토부 지적
진에어는 국토부가 처분 결정을 미루자, 향후 진행될 청문회에서 적극 소명한다는 방침이다. 항공업계는 처음부터 신중하게 접근할 사안이었다며 알맹이 없는 발표에 쓴 웃음을 보냈다. 29일 진에어는 국토부 발표에 따라 향후 진행될 청문회 등에 성실히 임하면서, 회사
2018-06-29 이대준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