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전한 귀성길' 타이어 점검 팁…마모상태·적정공기압 등 필수 체크

    10여일 앞으로 다가온 추석 명절 귀성에 대비해 차량 점검을 받는 시민이 늘고 있다.특히 자동차 부품 중 유일하게 노면과 직접 맞닿는 부품인 타이어 만큼은 신경써야한다. 타이어는 무거운 차체의 무게를 지탱하는 것은 물론, 엔진의 동력과 브레이크의 제동력을 노면

    2015-09-17 남두호
  • 신형 아반떼 "초기반응 기대이상"…출시 8일만에 8천9백대 판매

     국산 베스트셀링카 아반떼에 대한 초기 시장반응이 뜨거워지면서 현대차 영업 최전방도 모처럼 고무된 분위기다. 17일 김상대 현대차 국내마케팅실장(이사)은 양평에서 열린 아반떼AD 미디어 시승회에서 "5년 만에 국내시장에 새롭게 선보인 6세대 아반떼는 기본기 혁

    2015-09-17 양평=박봉균
  • '티볼리 호조' 쌍용차, 내수 10만대 시대…"정비거점 342개로 확대"

     쌍용차가 신차 티볼리의 폭발적인 판매 증가에 힘입어 내수 판매 10만 시대를 열며 서비스와 정비 역량도 강화하고 나섰다. 쌍용자동차는 서비스 네트워크 확충을 통한 고객 서비스 강화 및 서비스 품질 향상을 위해 아산서비스센터를 개소하는 등 올해 정비 네트워크를

    2015-09-17 박봉균
  • 포드, 퓨전·링컨 등 84만대 리콜…파워 스티어링 결함

     포드자동차가 주력 하이브리드 모델인 퓨전과 고급브랜드 링컨 등의 차체 결함으로 대규모 리콜에 들어간다.  미국고속도로교통안전국(NHTSA)은 16일(현지시간) 포드 퓨전과 링컨 MKZ 등에서 파워 스티어링의 조작결

    2015-09-17 박봉균
  • 기아차 노조 파업 결의…K5·스포티지 신차 생산벨트 멈추나

     기아차가 16일 노조 파업찬반 투표에서 70% 이상 찬성으로 최종 가결됨에따라 파업이 가시회되면, K5·스포티지 등으로 달아오른 내수 반등 기대감에 찬물을 붖는 격이 될 것이란 우려가 증폭되고 있다.  기아차 노조는 이날 오후 소하·화성·광주 공장지

    2015-09-16 박봉균
  • [프랑크푸르트모터쇼] '시속 307km' 알파 로메오, 궁극의 수퍼 세단

     FCA그룹은 15일(현지시간) 개막한 2015 프랑크푸르트 모터쇼에서 고성능 스포츠 세단 알파 로메오 줄리아 콰드로폴리오, 지프 레니게이드 나이트 이글 스페셜 에디션, 피아트 친퀘첸토(500) 등 총 17개 모델을 공개했다. 알파 로메오 줄리아 콰드

    2015-09-16 박봉균
  • [프랑크푸르트모터쇼]토요타 컴팩트 크로스오버 'C-HR' 양산 눈앞

     토요타는 15일(현지시간) 독일에서 열린 2015 프랑크푸르트 모터쇼 프레스 컨퍼런스에서 뉴 C-HR 컨셉트를 공개했다. C-HR 컨셉트는 컴팩트 크로스오버의 새로운 방향을 제시하기위해 개발됐으며, 디자인 연구차원에서 2014 파리모터쇼에서 첫 선을 보였다.

    2015-09-16 박봉균
  • 쌍용차 122개 해외 딜러 독일서 결집…"티볼리 판매 박차"

    쌍용자동차는 해외 판매 네트워크 강화와 해외시장에서의 경쟁력 확보를 위해 '2015 해외대리점 대회'를 개최했다고 16일 밝혔다.독일 프랑크푸르트에서 13일부터 나흘 일정으로 진행된 이번 행사에는 120여 명의 대리점 대표들이 참석했으며, 콘퍼런스를 통해 판매

    2015-09-16 박봉균
  • 혼다 대형SUV '올 뉴 파일럿', 21일부터 사전예약

    혼다코리아는 오는 21일부터 자사 대형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 '올 뉴 파일럿'의 사전예약을 실시한다고 16일 밝혔다. 이번에 출시되는 파일럿은 내외관 디자인부터 주행성능까지 완전변경된 모델이다. 이 차량에는 V6 3.5L 직접 분사식 i-VTEC 엔진이 탑재됐다.

    2015-09-16 황의준
  • 스포티지·i20·K5…디젤車 아성 유럽공략 '선봉'

     현대차와 기아차 등 국내 완성차 업체가 최근 디젤 신차를 출시하고, 유럽 본고장에 총공세를 펼친다.  국산차 브랜드가 최근 '가격 대비 품질이 좋다'는 평가를 글로벌 시장에 각인시킨데 이어, 일류 메이커로 한 단계 더 도약하기 위해서는 유럽차를 넘는

    2015-09-16 박봉균
  • 현대차-문화예술회관聯, '문화 융성 활성화 지원' 협약체결

     현대자동차그룹이 문화축제 지원과 나눔을 통해 문화예술 저변 확대에 앞장선다.현대차는 지난 15일 제주 해비치 호텔에서 한국문화예술회관연합회와 '문화 융성 활성화 지원 협약식'을 가졌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협약으로 현대차그룹은 ‘2015 해비치

    2015-09-16 남두호
  • '내년 출격' 르노삼성 탈리스만, 독일차 아성에 도전장

     르노삼성과 르노가 독일차를 겨냥해 개발한 새로운 세크먼트의 고급세단 탈린스만이 베일을 벗었다. 르노삼성자동차는 르노와 공동 개발한 탈리스만을 15일(현지시간) 독일에서 개최된 '2015년 프랑크푸르트 모터쇼'에서 최초로 공

    2015-09-16 박봉균
  • [프랑크푸르트모터쇼]현대차 '고성능 N' 글로벌 기술력 사활

     현대차가 고성능차 기술 개발의 본고장 독일에서 고유의 '고성능 브랜드 N'의 방향성을 최초로 선보이며  새로운 차량 개발의 포부를 다졌다.현대자동차는 15일(현지시간) 독일 프랑크푸르트 메세에서 열린 '2015 프랑크푸르트 모터쇼(IAA)'

    2015-09-15 박봉균
  • [프랑크푸르트모터쇼]신형 스포티지 韓·獨 동시 출격…내년 초 유럽 판매

    기아자동차는 15일(현지시간) 한국에 이어 독일 프랑크푸르트 메세 박람회장서 열린 '2015 프랑크푸르트 모터쇼(IAA)' 에서 '신형 스포티지'를 해외 최초로 선보였다.신형 스포티지는 기아자동차가 지난 2010년 선보인 스포티지R 이후 5년만에 선보이는 4세대 모델로

    2015-09-15 박봉균
  • 폭스바겐 그룹 회장 "2020년까지 전기차·PHEV 20종 내놓을 것"

    폭스바겐 그룹이 오는 2020년까지 전기차, 플러그인 하이브리드(PHEV) 등 친환경차 20종을 새롭게 선보일 전망이다.15일 폭스바겐 그룹에 따르면 마틴 빈터콘 회장은 전날 열린 '폭스바겐 그룹 나이트' 행사에서 이같이 말했다. 그는 "2020년까지 소형차에서부터 차

    2015-09-15 황의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