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새판 짠 롯데그룹, 핵심 BU·계열사 수장들 대폭 '물갈이'

    롯데그룹이 2019년 임원인사를 통해 새판짜기에 나섰다. 핵심 BU(사업부문)과 계열사 수장을 대거 ‘물갈이’ 했다.19일 롯데그룹은 지주를 비롯해 제과, 칠성음료, 케미칼, 호텔, 카드 등 식품·화학·서비스·금융부문 30개 계열사의 2019년 정기 임원인사를 단행했다

    2018-12-19 유호승 기자
  • 롯데그룹, 협력사와 ‘상생’ 생태계 조성 앞장… 전 계열사에 상생결제 도입

    롯데그룹이 협력사와 상생 생태계 조성에 앞장서고 있다. 국내에서는 처음으로 전 계열사에 ‘상생결제’ 시스템을 도입해 협력사들과 공생하는 방안을 마련하기 위해 노력 중이다.19일 재계에 따르면 롯데는 지난 8월 대·중소기업·농어업협력재단과 기업 간 대금결제 환경 개선을

    2018-12-19 유호승 기자
  • 오너 일가 지분율 52.79%로 확대

    연내 지주사 마무리한 효성… 조현준 회장, 지분 21.94%로 지배력 강화

    효성그룹이 유상증자를 마무리하며 연내 지주회사 체제 전환을 사실상 마무리했다. 조현준 회장은 이번 유상증자로 지분율을 20% 이상으로 끌어올리면서 지배력을 강화했다. 동생인 조현상 총괄사장도 비슷한 지분율을 확보해 당분간 형제경영의 모양새를 갖췄다.18일 ㈜효

    2018-12-18 엄주연 기자
  • GS그룹, 이웃사랑 성금 40억원 기탁

    GS그룹이 18일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연말 이웃사랑 성금 40억원을 기탁했다. 이 성금은 소외된 이웃들을 위해 쓰일 예정이다.GS 관계자는 “연말을 맞아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됐으면 한다”며 “GS 계열사들은 앞으로도 전문성과 역량을 활용해 이웃들

    2018-12-18 유호승 기자
  • 구속 및 석방 등을 언론에서 가장 많이 다뤄

    빅데이터로 알아본 올해 가장 ‘핫’했던 총수들은?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과 조양호 한진 회장, 신동빈 롯데 회장은 올해 재계에서 가장 ‘핫’했던 인물들이다. 여러 이슈에 휘말려 총수 중 언론에 가장 많이 노출됐다.18일 빅데이터 전문매체 빅터뉴스가 올해 1월 1일부터 12월 16일까지 총수들의 포털사이트(네이버) 기사

    2018-12-18 유호승 기자
  • 효성, 2019 정기 임원인사… 김용섭 부사장 등 26명 승진

    효성그룹이 17일 김용섭 효성티앤씨 대표이사와 송원표 효성중공업 전무를 부사장으로 승진시키는 등 총 26명 규모의 2019 정기 임원인사를 단행했다.이번 인사 규모는 예년과 비슷하지만, 시기는 빨라졌다. 기존에는 1월 중후반께 정기 임원인사를 실시했으나 지주회사 전환을

    2018-12-17 엄주연 기자
  • “헌집 줄게 새집 다오”… CJ·한화, 내년 리모델링 사옥서 새출발

    내년에 재계에서는 헌집을 새집으로 고치고 새출발하는 기업들이 눈에 띈다. CJ와 한화그룹이 새단장을 끝내고, 금호아시아나그룹은 사옥을 이전한다.17일 재계에 따르면 2019년에는 새집에서 경영활동을 시작하는 대기업들이 유독 많을 예정이다. 노후화된 건물을 리모델링해서

    2018-12-17 이대준 기자
  • 17개 경제단체, 최저임금법 시행령 개정안 '반대’ 공동성명… “국회서 입법으로 다뤄져야”

    경제계가 정부의 최저임금법 시행령 개정안에 강한 반대 의사를 표명했다.17일 대한상공회의소와 한국경영자총협회, 중소기업중앙회, 한국무역협회, 중견기업연합회 등 17개 단체는 공동성명을 통해 최저임금법 시행령 개정안이 정부가 아닌 국회에서 입법으로 다뤄져야 한다고 목소리

    2018-12-17 유호승 기자
  • SK㈜, ‘글로벌 투자형 지주사’ 발돋움… 에너지·모빌리티·물류 영역으로 확장

    SK㈜가 연이은 대형 인수합병(M&A)과 지분투자로 ‘글로벌 투자형 지주회사’로 발돋움했다. 기존부터 추진해온 에너지 분야를 넘어 모빌리티와 물류 분야 등으로 영역을 확장했다.17일 SK㈜에 따르면 에너지 영역의 전문성을 바탕으로 북미 최대 천연가스 및

    2018-12-17 유호승 기자
  • BTS 등 한류 문화콘텐츠 전 세계 확산

    10주년 MAMA 성료…CJ, 뚝심 투자로 'K-컬쳐' 우뚝

    CJ그룹이 아시아 최고 음악 시상식인 MAMA를 통해 K-컬처 확산을 주도하고 있다. 올해 10주년을 맞은 MAMA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하면서 CJ그룹의 문화비전 사업과 뚝심 투자가 K-POP 대표 플랫폼으로 자리잡았다는 평가다. 17일 CJ그룹은 '2018 MAMA(엠

    2018-12-17 엄주연 기자
  • 불확실성 리스크 확대

    '먹구름 기해년'… 재계, 내년 키워드 '긴축 또 긴축'

    재계가 내년도 밑그림을 짜며 긴축경영을 선포하고 임원인사 규모를 축소했다. 대내외 글로벌 경제 리스크가 여전해 기해년 새해를 앞두고 잔뜩 움츠리는 모양새다.17일 재계에 따르면 주요 기업은 내년 경기상황을 ‘장기형 불황’으로 판단, 대규모 투자와 고용확대에 나

    2018-12-17 유호승 기자
  • 한화, 친환경 사회공헌활동 '해피선샤인' 캠페인 마무리

    한화그룹은 '2018 해피선샤인(Happy Sunshine) 캠페인'을 통한 나눔 활동을 완료했다고 17일 밝혔다. 해피선샤인 캠페인은 태양광 산업을 선도하는 한화그룹이 태양광을 통해 지역사회 발전과 녹색성장에 기여하고자 기획한 친환경 사회공헌활동 프로그램이다. 사회복

    2018-12-17 엄주연 기자
  • '식품·바이오·물류·문화' 등 M&A 사업확장 가속페달

    이재현 CJ 회장 '영토확장-불황대비' 투트랙 전략 내놔

    이재현 CJ그룹 회장이 "필사의 각오로 분발해 반드시 빠른 시일내 글로벌 초격차 역량을 확보해야 한다"며 2019년에는 글로벌 영토 확장과 함께 경제불황에 대비하는 투 트랙(Two Track) 전략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이 회장은 13일(현지시간) 미국 로스앤젤레스에서

    2018-12-16 엄주연 기자
  • 롯데그룹, 여성 리더 성장 위해 ‘소통의 장’ 마련

    롯데그룹의 여성 리더들의 성장을 위해 ‘소통의 장’을 마련했다. 14일 서울 잠실 롯데호텔에서 황각규 롯데지주 부회장과 여성 리더 500여명이 참석하는 ‘롯데 와우 포럼’을 개최한 것.이 포럼은 ‘다양성 중심의 경영철학’을 공유하고 여성 간부들의 자긍심을 높이기 위해

    2018-12-14 유호승 기자
  • 중국 4회, 동남아 3회, 미국·유럽·일본·북한 각 1회

    “회장님은 해외출장중”… 최태원 SK그룹 회장, 11차례 광폭 행보

    최태원 SK그룹 회장이 주요 그룹 총수 중에서 제일 잘 나가고 있다. 올해 11차례 해외출장을 다녀와 한달에 한번 꼴로 출국했다.최 회장은 올해 ▲중국 4회 ▲동남아 3회 ▲미국 1회 ▲유럽 1회 ▲일본 1회 ▲북한 1회 등 11차례 출장을 다녀왔다. 5대 그룹 총수

    2018-12-14 유호승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