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K-신한금융, 사회적 가치 창출 ‘맞손’… 사회적기업 전문 사모펀드 200억 조성

    SK그룹과 신한금융그룹이 사회적 가치 창출을 위한 생태계 조성과 금융 활성화를 위해 손을 잡는다.13일 SK에 따르면 최태원 회장과 조용병 신한금융 회장은 이날 서울 종로구 SK빌딩에서 업무협약을 맺고 양사가 보유한 역량과 경험을 공유해 사회적 가치를 창출하기로 했다.

    2018-11-13 유호승 기자
  • 현대차그룹, 주거취약계층 자립 지원 '홈리스월드컵' 후원

    현대차그룹이 주거취약계층의 자립을 지원한다. 현대차그룹은 홈리스월드컵에 출전하는 대한민국 국가대표팀을 지난해에 이어 올해에도 후원한다고 13일 밝혔다. 홈리스월드컵은(Homeless World Cup)은 노숙인, 쪽방거주민, 시설거주자 등 주거취약계층

    2018-11-13 이대준 기자
  • 한화, '동반성장 세미나' 개최… 협력사와 상생협력 성과 공유

    한화는 13일 장교동 한화빌딩에서 올 한 해의 상생협력 성과를 공유하는 '㈜한화 동반성장 세미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협력회사들의 이동 편의성을 고려해 지난 9일 창원 상공회의소에서도 동일한 내용으로 세미나를 진행했다.동반성장 협약을 맺은 전체 협력회사를 대상으로 개

    2018-11-13 엄주연 기자
  • LG 구광모 회장-현대차 정의선 수석부회장 등 재계 경영구도 변화

    한화, 장남 김동관 전무 승진할까… 태양광사업 재편 마무리에 방점

    재계에 연말인사 시즌이 돌아온 가운데, 한화그룹의 임원인사에도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특히 김승연 회장의 장남인 김동관 한화큐셀 전무의 승진 여부에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LG 구광모 상무가 회장으로 승진하고, 현대차 정의선 부회장이 수석부회장으로 승진하는 등 재계 경

    2018-11-13 엄주연 기자
  • 자본금 10억 시행사, 2.5조 초대형 프로젝트 추진

    [인터뷰] 전주에 143층 마천루?… 자광 "'롯데 배후설' 터무니없다"

    전은수 (주)자광 대표는 일각에서 제기되는 롯데 배후설에 대해 말 그대로 설이라며 일축했다. 자금조달 의구심에 대해서는 시행사 및 시공사의 프로세스를 모르는 사람들의 이야기이고, 먹튀 가능성에 대해서도 동시 착공과 동시 준공으로 보완책을 세웠다는 주장이다. 수익성 창출

    2018-11-13 이대준 기자
  • 바쁜 일정 속에서도 선수들 직접 격려한 효과

    최태원 SK 회장, 올해만 세차례 헹가래 받아… '관람=승리' 공식 입증

    최태원 SK그룹 회장이 올해에만 세차례 ‘헹가래’를 받았다. 그가 경기장에 등장하면 그룹 소속의 프로 스포츠팀이 모두 우승했다. 최 회장이 ‘직관(직접 관람)’하면 승리한다는 공식이 증명된 셈이다.13일 SK에 따르면 SK그룹 소속의 와이번스(야구)와 나이츠(농구)는

    2018-11-13 유호승 기자
  • 조현준 효성 회장 측 "배임죄 인정 안 돼"…조현문 출석 여부 내달 3일 결정

    '횡령·배임'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조현준 효성그룹 회장 측이 아트펀드 조성으로 억대의 부당 이득을 취했다는 의혹에 대해 "배임죄에 있어서 요구되는 임무 위반과 손해가 모두 인정되지 않는다"며 무죄를 주장했다.  관심을 모았던 이번 사건의 고발인인 조현문 전

    2018-11-12 엄주연 기자
  • CJ문화재단, 기업 사회공헌재단 중 '서울시 문화상' 첫 수상

    CJ문화재단은 12일 오후 서울시 신청사에서 열린 67회 서울시 문화상 시상식에서 문화예술후원부문 본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기업 사회공헌재단으로는 첫 수상 사례다.서울시 문화상은 문화·예술인들의 활동을 촉진하고 문화시민도시 서울의 위상을 높이기 위해 지난 1948년

    2018-11-12 엄주연 기자
  • 최태원 SK 회장, 재계에 사회적가치 창출 동참 요청

    최태원 SK그룹 회장이 사회적가치 창출 활동에 재계가 동참해줄 것을 요청했다. 특히 결식아동과 관련된 문제해결에 시급히 나서줄 것을 독려했다.12일 SK에 따르면 최 회장은 지난 10일 서울 광진구 세종대학교 대양홀에서 열린 ‘2018 행복얼라이언스 데이’ 행사에 참석

    2018-11-12 유호승 기자
  • 정부와 기업, 여전히 온도차이 존재

    성윤모 산업부 장관-박용만 대한상의 회장, '동상이몽'… 양질의 일자리 창출 vs 과감한 규제 개혁

    성윤모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이 재계에 손을 내밀었다. 주요 국가의 금리인상 등으로 높아진 세계 경제의 불확실성에 맞서 정재계가 손을 잡고 새로운 ‘전기’를 마련하기 위한 것. 하지만 기업들에 양질의 일자리 창출을 강요할 뿐 규제 개혁을 열망하는 기업인들의 목소리

    2018-11-12 유호승 기자
  • 최태원 SK 회장 “사회적 가치 창출로 기후변화 등 환경문제 개선해야”

    “경제적 가치뿐만 아니라 사회적 가치 창출로 기후변화 등의 환경문제를 개선해야 한다.”최태원 SK 회장의 말이다. 그는 9일부터 이틀간 베트남 하노이국립대학에서 ‘지속가능한 발전을 위한 기후변화 대응’을 주제로 열린 제1회 하노이포럼에 참석해 이같이 밝혔다.이 포럼은

    2018-11-09 유호승 기자
  • 한화그룹, 충남 계룡대서 '2018 팝&클래식 여행' 공연 성료

    한화그룹이 문화예술 분야의 대표적인 사회공헌 프로그램인 '2018 한화 팝&클래식 여행' 공연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한화그룹은 지난 8일 국군의날 70주년을 맞아 충남 계롱시에 위치한 육·해·공군 3군 본부가 위치한 계룡대에서 국군장병과 가족들을 위해 특별한

    2018-11-09 엄주연 기자
  • 올해 737억원에서 내년 690억원으로 낮게 책정

    GS그룹, 내년 경영상황 ‘암울’ 전망… 브랜드 사용료 올해보다 6.4% 줄여

    GS그룹이 내년 경영전망을 ‘잿빛’으로 보고 있다. 글로벌 시장상황 등으로 내년 브랜드 사용료를 올해와 비교해 6.4% 줄인 것.지주사인 ㈜GS는 지난 8일 GS칼텍스와 GS건설, GS리테일 등 3대 핵심 계열사와의 내년도 브랜드 사용료 계약을 공시했다. GS는 계열사

    2018-11-09 유호승 기자
  • 한화이글스, 신임 대표이사에 박정규 사업본부장 내정

    한화그룹은 2015년 이후 한화이글스를 이끌어 온 김신연 대표이사가 세대교체를 통한 구단의 변화와 혁신을 위해 용퇴를 표명함에 따라 한화이글스 사업본부장 박정규 상무를 전무로 승진시키고 신임 대표이사로 내정했다고 9일 밝혔다. 이번 대표이사 인사는 2018년 프로야구

    2018-11-09 엄주연 기자
  • ‘민간 외교관’ 최태원 SK 회장, 베트남 총리 만나 투자 확대 논의

    최태원 SK그룹 회장이 응웬 쑤언 푹 베트남 총리를 만나 현지 투자 확대를 논의하는 등 ‘민간 외교관’ 역할을 수행했다.9일 SK에 따르면 최 회장은 지난 8일 베트남 하노이 총리공관을 찾아 응웬 총리와 30분 가량 면담했다.그는 SK의 마산그룹 투자를 거론하며, 다른

    2018-11-09 유호승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