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용만 대한상의 회장 “경제활력 키우려면 예측가능성부터 높여야”

    “최근 미중 무역갈등과 신흥국 금융불안, 내수침체와 정책적 불확실성 등으로 기업의 경영시계가 흐릿하다. 이 상황에서 경제활력을 키우려면 예측가능성을 높여야 한다.”박용만 대한상공회의소 회장의 말이다. 그는 1일 오전 서울 중구 신라호텔에서 열린 ‘우리 경제의 예측 가능

    2018-11-01 유호승 기자
  • 한화그룹, 시각장애인용 점자달력 5만부 무료 배포

    한화그룹은 오는 4일 점자의 날을 맞아 '2019년 사랑의 점자달력' 5만부를 제작해 무료로 제공한다고 1일 밝혔다. 한화 점자달력은 사전 신청한 300여개 시각장애인 관련 기관과 단체, 개인들에게 12월 중순까지 순차적으로 전달될 예정이다.한화그룹의 대표 사회공헌 활

    2018-11-01 엄주연 기자
  • 두산인프라코어·밥캣, 그룹의 효자로 재부각

    두산그룹, 올해 실적 개선 뚜렷할 듯… 두산중공업 부진 두산인프라코어가 '상쇄'

    두산그룹이 올해 호실적을 기록할 것으로 예상된다. 두산그룹 지주사인 ㈜두산의 1~3분기 영업이익은 1조503억원으로 남은 4분기를 감안하면 지난해 연간 영업이익 1조11799억원을 무난히 뛰어넘을 전망이다.1일 업계에 따르면 올해 두산그룹 영업이익은 1조3000억원을

    2018-11-01 박성수 기자
  • 2022년까지 태양광 사업에 9조 투자

    "사업재편 이어 정부 정책까지"… 한화, 태양광 사업 '글로벌 1위' 탄력 받는다

    한화그룹이 핵심사업이자 성장동력인 태양광 사업에 9조원을 투자하고 '글로벌 1위' 굳히기에 나선다. 그룹 안으로는 태양광 사업을 일원화해 시너지를 높이고, 밖으로는 정부의 신재생에너지 정책과 맞물려 빠른 성장세가 기대되고 있다. 1일 재계에 따르면 한화큐셀코리아와 한화

    2018-11-01 엄주연 기자
  • 나홀로·전용기·환송 등 각양각색

    이재용·최태원·신동빈, 총수들의 3인3색 ‘공항’ 이용법

    재계 총수들의 각기 다른 공항 이용법이 주목을 받고 있다. 특히 해외출장이 잦은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과 최태원 SK 회장, 신동빈 롯데 회장 등의 출국 스타일은 각각 ‘나홀로’, ‘전용기’, ‘환송’ 등으로 특징이 구분된다.1일 재계에 따르면 이재용 부회장과 신동빈

    2018-11-01 유호승 기자
  • 현대아산, '금강산관광 20주년' 위해 통일부에 북한주민접촉 신청

    현대아산은 다음달 18일 '금강산관광 20주년' 기념행사와 관련해 북측 협의를 위해 통일부에 북한주민접촉 신청을 냈다고 31일 밝혔다. 현대아산은 측은 "통일부 협의 후 개성 공동연락사무소 등을 통해 북측과 행사관련 협의를 진행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현대그룹이 북한

    2018-10-31 엄주연 기자
  • 효성, 대한제국 문화재 '창덕궁 대조전·희정당' 재건 후원

    효성이 문화재청, 재단법인 아름지기와 함께 창덕궁 대조전·희정당의 대한제국 시절 모습을 재현한다고 31일 밝혔다. 효성은 이날 창덕궁 가정당에서 문화재청, 재단법인 아름지기와 함께 창덕궁 대조전과 희정당의 내부 보존관리와 전통방식 공간재현을 위한 MOU를 체결하고 1억

    2018-10-31 엄주연 기자
  • 조직문화와 근무환경 개선도 한 몫

    이재현 회장 "롤모델 될 女임원 적극 육성하라"… 유리천장 깨는 CJ

    "그룹 여성 직원들의 롤모델이 되는 여성임원을 적극 발굴하고 육성하라"이재현 CJ그룹 회장이 올해 정기임원인사를 앞두고 직원들에게 한 말이다. 여성인재들이 유리천장을 깨고 그룹의 중추적 역할을 수행할 수 있도록, 본보기가 될 여성임원의 필요성을 강조한 것이다.31일 재

    2018-10-31 엄주연 기자
  • 유진그룹, 소방관 가족 초청 '어린이 뮤지컬' 관람 행사

    유진그룹은 30일 어린이 뮤지컬에 소방관 가족들을 초정하는 행사를 가졌다고 밝혔다.서울 광진구 유니버설아트센터에서 열린 어린이 뮤지컬 ‘미니특공대 X – 대결! 제노스 군단’에 서울 지역 소방관 자녀와 가족들을 초청하는 문화 기부 프로젝트를 진행했다.문화기부 프로젝트는

    2018-10-30 박성수 기자
  • 롯데그룹, ‘김치’로 이웃사랑 실천… 소외계층에 1만5000포기 전달

    롯데그룹이 김장김치로 이웃사랑을 실천하고 있다. 전국 소외계층에 1만5000포기의 김치를 전달한 것.롯데그룹은 30일 서울 양재동 aT센터에서 47개 계열사 임직원이 모인 가운데 김장을 담가 어려운 이웃에 나누는 ‘샤롯데봉사단 어울림 김장 나눔’ 행사를 진행한다.롯데의

    2018-10-30 유호승 기자
  • 이훈 의원 "효성·현대중공업 변압기 입찰 담합' 녹취 공개

    현대중공업과 효성의 변압기 입찰 담합이 일상화 돼 있다는 내부고발이 국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종합국감에서 나왔다.  이훈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29일 공익제보자를 주장하는 효성 전 직원으로부터 두 업체간 입찰담합 관련 전화통화 녹취록을 입수해 공개했다.

    2018-10-29 엄주연 기자
  • 효성, 주당 4000원 이상 현금배당 계획… "주주가치 제고"

    효성이 주주가치 제고를 위해 4000원 이상의 현금배당을 실시한다. 유상증자 결정으로 주가가 하락하자 이같은 결정을 내린 것으로 풀이된다. 효성은 2018년 사업연도에 대해 주당 4000원 이상의 현금배당을 계획하고 있다고 29일 공시했다. 효성 측은 "회사의 주주 이

    2018-10-29 엄주연 기자
  • 효성, 유증 이후 오너 지배력·소유지분 변화에 '이목' 집중

    효성이 지주회사 전환을 완성하기 위해 유상증자를 결정하면서 향후 행보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유상증자를 거치면서 오너 일가가 지배력을 확대하는 동시에 소유 지분 구도에도 변화가 생길지 주목된다. 29일 업계에 따르면 효성은 타법인 증권 취득을 위해 5975억원 규모의

    2018-10-29 엄주연 기자
  • ‘우승요정’ 최태원 SK 회장, 7년만에 한국시리즈 응원갈까?

    최태원 SK 회장이 올해 프로야구 한국시리즈에 참석할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오랜 시간 침묵했던 SK와이번스의 한국시리즈 진출이 가시화되면서, 최 회장이 7년 만에 야구장을 찾을 가능성도 높아지고 있다.29일 재계에 따르면 최태원 회장은 ‘디카요정’과 함께 ‘우승요정

    2018-10-29 유호승 기자
  • 한화그룹, 미세먼지 저감활동 앞장… '태양의 숲 7호' 조성

    한화그룹이 인천광역시에 '미세먼지 방지숲'을 조성해 미세먼지 저감활동에 앞장선다.한화그룹은 지난 27일 인천광역시 서구에 위치한 수도권 제2 매립지에서 '한화 태양의 숲 7호: 미세먼지 방지숲' 조성을 위한 식수 행사를 진행했다고 28일 밝혔다.수도권 제2 매립지는 중

    2018-10-28 엄주연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