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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원 인사 시즌 앞두고 내부 평가 돌입
제계 연말 정기인사 관심 집중… 4그룹 '안정 Vs 변화' 선택은?
삼성, 현대차, SK, LG 등 국내 4대 그룹의 연말 정기 임원 인사 시즌이 돌아오면서 내부 평가에 돌입한 것으로 알려졌다. 4대 그룹은 11월 말에서 12월에 인사를 단행할 예정이며, 실적에 따른 희비가 인사에 영향을 미칠 것으로 예상된다. 삼성은 
2018-10-28 김문수 기자 -
효성, 지주사 체제 완성 위해 현물출자 방식 '6천억 유상증자' 결정
효성이 연내 지주회사 체제 완성을 위해 현물출자 방식의 유상증자를 결정했다. 효성은 타법인 증권 취득을 위해 5975억5488만1970원 규모의 유상증자를 결정했다고 26일 공시했다.증자규모는 보통주 1379만5151주며 신주 발행가액은 4만5970원이다. 증자방식은
2018-10-26 엄주연 기자 -
지주사 효성, 3분기 영업익 437억원… 흑자전환
(주)효성은 올해 3분기 연결기준 영업이익이 437억원으로 지난해 동기 88억원 적자에서 흑자 전환한 것으로 잠정집계됐다고 26일 공시했다.매출은 7858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10.96% 늘었고 당기순이익은 271억원 흑자로 전년 동기대비 85.88% 감소했다.브랜
2018-10-26 엄주연 기자 -
진행 중인 공익사업과 유사하다는 지적 나와
최태원 SK 회장, 사재 털어 ‘최종현 학술원’ 설립… 기존 고등교육재단과 다른점은?
최태원 SK그룹 회장이 고(故) 최종현 선대 회장의 뜻을 이어 비영리 공익재단 ‘최종현 학술원’ 설립을 주도하고 있다. 하지만 일각에서는 최종현 선대 회장이 설립한 한국고등교육재단과 영위사업 및 임원진 구성이 같아 사실상 재단명만 다른 것 아니냐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
2018-10-25 유호승 기자 -
롯데그룹, 울릉도에 ‘청춘책방’ 공군 1호점 개소
롯데그룹이 울릉도에 청춘책방 공군 1호점을 개소했다. 전방 소초에서 근무해 문화적 혜택을 받기 어려운 장병들에게 책을 읽으며 휴식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독서카페를 지은 것이다.롯데는 지난 24일 울릉도 공군 제8355부대에서 청춘책방 개소식을 가졌다고 25일 밝혔다.&
2018-10-25 유호승 기자 -
보아오포럼, 내달 19~20일 한국서 최초 지역회의 개최
전경련은 ‘아시아 다보스포럼’으로 불리는 보아오포럼의 지역회의가 다음달 19~20일 우리나라에서 개최된다고 25일 밝혔다.이번 포럼은 ‘개방과 혁신의 아시아’란 주제로 첫째 날에는 환영 만찬이, 둘째 날에는 개막식과 각종 세션 등이 진행된다. 그간 200~300명이 참
2018-10-25 유호승 기자 -
내달 18일 금강산관광 20주년 앞두고 바쁜 행보
금강산 관광 20주년 앞둔 현정은 현대그룹 회장, 올해 세번째 방북 '임박'
현정은 현대그룹 회장이 '금강산 관광 20주년 기념행사' 참석차 올해 들어 세번째 방북을 앞두고 있다. 최근 남북관계가 급진전하면서 방북을 준비하는 현대그룹도 오랜만에 활기찬 모습이다.24일 업계에 따르면 현대그룹은 내달 18일 북한에서 금강산 관광 20주년 기념식을
2018-10-24 엄주연 기자 -
4대그룹 총수들처럼 언제 어떤식으로 만날지가 관건
신동빈 롯데 회장, 통큰 투자 등 국내 현안 정리… 文대통령 만남은 언제쯤?
신동빈 롯데 회장은 지난 5일 집행유예로 출소한 이후 국내에 산적했던 현안 보고를 마친 직후 '통 큰' 투자를 발표했다. 이후 일본으로 건너가 일본 롯데홀딩스를 격려하면서 공고한 원리더를 입증하고 있다. 이제 다른 대기업 총수들과 달리 만나지
2018-10-24 유호승 기자 -
일진그룹, 8개 계열사 하반기 공개채용… 30일까지 온라인 접수
일진그룹이 2018년도 하반기 공개채용을 실시한다고 24일 밝혔다.일진머티리얼즈, 일진유니스코, 일진건설, 일진제강, 일진디스플레이, 알피니언메디칼시스템, 일진복합소재, 일진C&S 등 8개 계열사에서 대졸/석·박사 신입 및 경력사원을 모집한다.전형절차는 서류검
2018-10-24 박성수 기자 -
이재용·최태원·구광모 등 주요 경제인, ‘고려회’ 불참… “참석에 부담”
주요 기업 총수들이 정부 주재로 열린 방북사절단 관련 모임인 ‘고려회’에 불참했다. 북한에서 돌아온 지 한달 밖에 지나지 않아, 자칫 숙제검사가 될 수 있는 모임에 부담감을 가져서다.23일 재계 등에 따르면 제3차 남북정상회담에 동행했던 특별수행원들은 이날 오후 서울
2018-10-23 유호승 기자 -
신동빈 롯데 회장, 현안 점검 위해 일본行… 쏟아지는 질문엔 ‘침묵’
신동빈 롯데그룹 회장이 글로벌 현안 점검 등을 위해 일본으로 향했다. 지난 5일 출소한 이후 첫 번째 해외출장이다.신 회장은 23일 오후 김포공항을 통해 일본으로 향했다. 그는 이날 오전 주간회의에서 향후 5년간 50조원 투자·7만명 채용이라는 ‘통 큰 결정’을 내린
2018-10-23 유호승 기자 -
사업역량 강화 등 긍정적 신호로 해석
한화, 사업구조 개편 급물살… 경영승계 시계 빨라지나
한화그룹이 계열사별 사업구조 개편에 속도를 올리면서 향후 행보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일각에서는 이 과정에서 확보한 재원을 바탕으로 3세 승계 작업도 본격화되는 것 아니냐는 관측이 나오고 있다. 23일 업계에 따르면 최근 한화가 태양광에 이어 방산부문의 사업구조를 재
2018-10-23 엄주연 기자 -
신동빈 롯데 회장, 경영정상화 청사진 제시… 5년간 50조 투자·7만명 고용
신동빈 회장이 경영일선에 복귀한지 20여일, 롯데그룹의 경영시계가 정상화되고 있다. 미래성장을 위한 대규모 투자와 고용계획을 수립·발표했다.23일 롯데에 따르면 향후 5년간 국내외 전 사업부문에 걸쳐 50조원을 투자한다. 신 회장의 부재로 둔화됐던 경영활동을 빠르게 정
2018-10-23 유호승 기자 -
이재현 회장 장남 이선호 부장은 승진 제외
CJ그룹, 77명 임원인사 '성과주의' 방점… 삼성출신 박근희 부회장 급부상
CJ그룹이 철저한 성과주의를 바탕으로 한 정기 임원인사를 단행했다. '성과 있는 곳에 보상하고 부진하면 책임을 묻는다'는 신상필벌 원칙에 따라 기대 이상의 성과를 낸 부서에서 가장 많은 승진자가 나왔다.CJ그룹은 23일 CJ주식회사 공동대표이사에 박근희 CJ대한통운 부
2018-10-23 엄주연 기자 -
내년 사업 계획 및 전략 수립에 선제 대응
CJ그룹, 이달 임원인사 '소폭-안정'… 長男 이선호 승진 미뤄질 듯
CJ그룹의 임원인사가 조만간 이뤄질 전망이다. 전년과 달리 소폭이 예상되며 조직 안정에 방점이 찍힐 것으로 보인다. 특히 관심이 집중되는 이재현 회장의 아들 이선호 부장의 임원 승진 가능성은 희박하다는 관측이다.23일 재계에 따르면 지난 21일 제 2회 PGA '더CJ
2018-10-23 이대준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