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노빠인터넷’ 이기고싶다면

    21일 뉴데일리 기사를 보면 전여옥 의원이 노빠 인터넷 신문과의 전쟁을 선포했다는 내용이 나온다. 기사의 내용을 간단히 요약하면 다음과 같다.전씨는 월간조선 7월호에 대략 이런 내용을 기고했다. 자신의 ‘대졸발언’과 ‘DJ 치매 발언&r

    2006-06-21 관리자
  • 언론권력은 누리면서 언론은 아니라는 포털

    중앙일보 20일자 오피니언면 '중앙포럼'란에 이 신문 오대영 논설위원이 쓴 칼럼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야당 의원들이 포털사이트에 대해 언론의 책임을 묻는 법안을 만들겠다고 나섰다. 그동안 포털은 야당이나 우파 진영에서 지나치게 친정부적이란

    2006-06-20 관리자
  • 정권에 줄댄 정연주가 저질러놓은 요지경KBS

    조선일보 20일 사설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 KBS 강동순 감사가 KBS 시절을 고백한 책 ‘KBS와 권력’ 속의 KBS는 말 그대로 복마전이고 요지경이다. 33년간 KBS에 몸담아 온 강 감사는 &l

    2006-06-20 관리자
  • 강동순 KBS 감사, 'KBS와 권력' 곧 출간

    KBS에 30년 넘게 몸담은 강동순 KBS 감사가 KBS와 이를 둘러싼 권력의 문제점을 지적한 'KBS와 권력'(서교출판사)을 곧 출간한다. 7월 임기 만료를 앞두고 있는 강동순 감사는 1973년 KBS 공채 1기로 입사해 TV2국 주간, 춘천방송총국장, 시청자센터장

    2006-06-17 관리자
  • 박근혜 이임식날 거품 문 노빠들

    한나라당 박근혜 대표가 정당사상 가장 초유의 이임식을 가진 16일, 여야를 떠난 축하메시지가 이어졌지만 유독 노빠 사이트만은 시샘이 극에 달했다.박 대표의 미니홈피와 박사모 등 지지모임 홈페이지에는 박 대표의 2년3개월 임기 마무리를 축하하고 감사의

    2006-06-16 관리자
  • '5·31인터넷전'도 한나라당 '승'

    5·31지방선거에서 한나라당은 ‘인터넷 전(戰)’에서도 열린우리당을 이긴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 지방선거 기간 동안 인터넷 공간을 한나라당 지지성향의 네티즌들이 주도한 것이다.

    2006-06-15 관리자
  • 포털의 언론행세 위험하다

    조선일보 15일자 오피니언면 '아침논단'란에 미디어평론가 변희재씨가 쓴 글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 노무현 대통령은 12일 청와대에서 8개 포털 사이트 대표를 불러 “포털의 사회적 책임이 어디까지

    2006-06-15 관리자
  • "신문법바꿔 권력화된 포털규제"

    점점 ‘권력화’ 돼 가고 있는 인터넷 포털사이트를 견제할 수 있는 틀을 마련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포털사이트가 언론사의 뉴스 전달자에서 여론을 형성하는 위치에 오르며 ‘포털 권력’이라는 말까지 나오고 있는 상황에

    2006-06-14 관리자
  • 정연주 연임에 KBS노조-PD 충돌

    이달 말로 임기가 만료되는 KBS 정연주 사장 연임을 둘러싸고 KBS노조와 KBS PD협회간의 대립이 심화될 전망이다. KBS 노조는 연임저지 투쟁을 선언하며 정 사장의 연임을 반대하고 있는 반면, KBS PD의 상당수는 이에 대한 반대의사를 드러냈기 때문이다

    2006-06-13 관리자
  • 친노매체,'김근태실용'에 악다구니

    지방선거 이후 만신창이가 된 열린우리당을 떠안은 김근태 의장의 행보에 친노 매체들이 당황하며 불만을 쏟아내고 있다. '개혁파로 불리던 김 의장이 서민경제를 살리겠다며 실용주의 노선으로 선회했다'는 게 주된 불만. 대표적 친노 매체인 오마이뉴스

    2006-06-13 관리자
  • 언제까지 KBS에 꼬박꼬박 돈내야 하나

    조선일보 12일 사설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KBS 주말드라마 ‘서울 1945’가 대한민국 건국 주역들을 헐뜯고 해방전후사를 좌편향 시각으로 왜곡하고 있다. 시청자들은 드라마만 봐선 이승만 대통령은 친일파를 감싸며 권력장

    2006-06-12 관리자
  • 현충일에 전쟁가해자 모택동 다큐 내보낸 KBS

    동아일보 10일자 사설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KBS가 현충일에 중국 마오쩌둥의 대장정을 다룬 다큐멘터리를 방영했다. 마오쩌둥은 6·25전쟁에서 북한군의 패색이 짙어지자 중공군을 대규모로 투입해 우리의 통일 기회를 무산시키고 수많

    2006-06-10 관리자
  • 친정부 편향 두드러진 포털 뉴스

    동아일보 10일자 오피니언면에 이재교 변호사(인천로앤택스법률사무소)가 쓴 시론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자유주의연대가 5·31지방선거 기간 중 5대 포털 사이트를 모니터링한 결과 포털 &lsquo

    2006-06-10 관리자
  • "KBS'서울1945'제작진은 좌익 하수인"

    KBS의 역사드라마가 또 한번 이념논쟁을 불러 일으킬 전망이다. 올 1월부터 매 주말 방영되고 있는 대하드라마 ‘서울 1945’가 대한민국 건국사를 왜곡하고 있다는 주장이 제기됐기 때문이다. 자유시민연대 자유개척청년단 등 254개 단체의 모임인 &

    2006-06-09 관리자
  • '배신자배삼준' 바로 침뱉는 서프노빠들

    "맹목적으로 찬양만 하는 '노빠언론'은 문 닫아야 한다"며 전격 사퇴의사를 밝힌 극렬 친노사이트 데일리서프라이즈 배삼준 대표를 향한 '노빠'들의 비난이 쏟아지고 있다. 당사자격인 데일리서프는 배 대표의 사의 소식을 전혀 다루지않고 있

    2006-06-08 관리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