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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사 '의료시설·물류센터' 공략…롯데·HDC현산·우미 등 수익다각화 총력
부동산경기 호황으로 주택사업에서 승승장구중인 건설사들이 수익 다각화에 나서고 있다. 코로나19로 주목받는 물류센터나 의료시설 시공권 확보에 주력하는 등 안정적인 성장을 추구하고 있다.18일 건설업계에 따르면 최근 건설사들이 수주에 집중하는 영역은 의료복합단지다. 코로나
2021-09-18 채진솔 기자 -
추석연휴 건설현장 집중단속 예고에 업계 '화들짝'…안전점검 '분주'
국내 건설업계가 추석 연휴를 앞두고 전국 공사현장 점검에 열을 올리고 있다. 매년 추석 연휴를 전후로 산재사고가 빈발하면서 올해 정부도 불시 단속 가능성을 내비친 만큼 안전관리 체계 점검에 총력을 다하는 모습이다.17일 고용노동부에 따르면 지난 2016년부터
2021-09-17 연찬모 기자 -
리모델링 수주에 건설사 경쟁입찰 기피 뚜렷…조합 수익성 떨어지자 '한숨'
리모델링사업이 건설사들의 새 격전지로 떠올랐으나 막판까지 흥행열기를 이어가진 못하고 있다. ‘두번 유찰후 수의계약’이 공식처럼 굳어지면서 조합들의 고민이 깊어가는 모양새다.17일 정비업계에 따르면 서울 서초구 잠원동아아파트 리모델링사업 시공사 선정 최종입찰에 현대건설
2021-09-17 채진솔 기자 -
건설사 ESG채권 발행 봇물…환경·사회·지배구조 경영실천 박차
건설사들이 ESG경영 실천을 위해 분주히 움직인다. ESG채권을 발행해 자금 조달을 늘리는 등 사회적 가치 실현 기업으로 거듭나고자 노력하는 모습이다. 16일 업계에 따르면 최근 DL건설은 총 590억원 규모 공모사채 발행에 총 800억원이 몰리면서 자금 모집
2021-09-16 채진솔 기자 -
포스코건설, '하이브리드형 바닥시스템' 개발…층간소음 획기적 저감
포스코건설이 공동주택 층간소음을 획기적으로 저감할 수 있는 하이브리드형 바닥시스템을 개발했다. 16일 포스코건설에 따르면 이번에 개발된 '하이브리드 강건재 활용 강성보강 바닥시스템'은 콘크리트 기초바닥과 고차음 완충재 위에 철재환봉과 공진저항 모듈판을 덧댄
2021-09-16 박지영 기자 -
양도세 비과세 상향 언제되나…속타는 집주인들
더불어민주당이 발의한 1주택자 양도세 비과세 기준 상향 조정 여부에 시장 관심이 쏠리고 있다. 하반기 주택 매매를 앞둔 소유주들은 잔금일정을 최대한 연기하며 법안 통과를 바라는 분위기다.최근 홍남기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은 세법 관련 국회 소위가 10월 말부터
2021-09-15 채진솔 기자 -
반도건설, 3100억대 화성장안 공동주택 신축공사 수주
반도건설이 3100억원대 화성장안지구 공동주택 신축공사를 수주했다. 반도건설은 지난 14일 ㈜장안개발과 3100억원 규모의 '화성 장안택지지구 공동주택 1595가구 건립 신축공사' 도급계약을 체결했다고 15일 밝혔다. 이 사업지는 경기도 화성시 장안면 사랑리
2021-09-15 박지영 기자 -
포항 장성재개발 시공사 교체 움직임에 시끌
공사비만 4000억원에 달하는 포항 장성재개발구역이 시공사 교체 움직임으로 몸살을 앓고 있다. 조합원들이 공사비에 대한 불만을 제기하고 있는 가운데 시공사가 시공권을 유지할 수 있을지 관심이 쏠린다. 14일 업계에 따르면 포항 장성재개발 주택정비사업조합 일각에서 집행부
2021-09-14 채진솔 기자 -
추석 앞두고 '상생'에 팔걷어붙인 건설업계
건설업계가 추석 명절을 앞두고 협력사 자금난 해소를 위해 공사대금을 조기 지급하고 이웃주민에게 후원금을 전달하는 등 상생협력을 나서고 있다. 정부와 지자체에서는 하도급 대금 및 임금체불로 어려움을 겪는 사람이 생기지 않도록 행정력을 집중시키고 있다.13일 관련업계에 따
2021-09-13 송학주 기자 -
건설사 CEO, 국감 증인채택 비상…안전관리 총력
내달 열리는 21대 국정감사를 앞두고 건설사들이 긴장하는 모양새다. 올해 산업재해가 빈번하게 발생한 탓에 최고경영자(CEO) 증인 채택을 피하기 어려울 것이라는 의견이 나온다. 국회 국정감사는 내달 1일부터 21일까지 총 3주간 진행된다. 지난해까지만해도 코로
2021-09-13 채진솔 기자 -
현대ENG-GS건설, 부산좌천·범일통합2지구 도시정비 수주
현대엔지니어링과 GS건설 컨소시엄이 부산 좌천·범일 통합2지구 도시환경정비사업을 수주했다. 현대ENG 컨소시엄은 지난 12일 개최된 부산 좌천·범일 통합2지구 도시환경정비사업 임시총회서 최종 시공사로 선정됐다고 13일 밝혔다. 부산 좌천·범일 통합2지구 도시환경정비사업
2021-09-13 박지영 기자 -
민간임대 인기 고공행진에 건설사 '웃고' 무주택자 '울상'
집값과 전·월세 가격이 크게 오르면서 건설사들이 공급하는 민간임대주택 인기가 치솟고 있다. 시세 대비 저렴한 임대료에 최대 10년 동안 거주할 수 있다는 장점이 커 각광받고 있으나 일각에선 서민들의 내집마련이 더 어렵게 됐다며 엇갈린 평가가 나온다.10일 분양업계에 따
2021-09-10 채진솔 기자 -
“재초환 5년 유예하라”…9일 정비사업조합연대 정식 출범
재건축초과이익환수제(재초환)를 반대하고자 전국 53개 조합이 한데 모였다.9일 정비업계에 따르면 재건축정비사업조합연대가 이날 한국컨퍼런스센터에서 설립총회를 개최하고 정식 출범했다. 총 53곳의 재건축조합이 참여의사를 밝혔고 총회에는 총 28곳의 조합이 참석했다. 조합연
2021-09-09 채진솔 기자 -
건축부문 힘주는 KCC건설…하반기 실적 기대감 확대
KCC건설이 올해 건축부문에 역량을 집중하면서 하반기 실적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전국적인 분양시장 호황에 따라 수도권과 지방 곳곳에서 분양 흥행을 이어가고 있는 만큼 올해 수주 목표 달성에도 이목이 집중된다.9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KCC건설의 지
2021-09-09 연찬모 기자 -
정비업계 시공사 수의계약 바람 조합은 불안…노량진5·흑석9구역 촉각
최근 재건축·재개발 사업지에서 건설사들의 단독입찰이 늘자 하반기 시공사 선정을 계획중인 조합의 고민이 깊어지고 있다. 경쟁구도가 형성되지 않으면 조합원 입장에선 득보다 실이 클 것이라는 우려에 촉각을 곤두세우는 분위기다.8일 정비업계에 따르면 최근 재건축·재개발 등 도
2021-09-08 채진솔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