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폴 바셋 아이스크림 판매처 확대… 22일부터 전국 CU서 판매
스페셜티 커피 전문점 폴 바셋이 편의점에 진출한다.폴 바셋은 오는 22일부터 전국 CU 편의점에서 밀크아이스크림과 커피아이스크림을 판매한다고 21일 밝혔다.CU에서 판매되는 폴 바셋 아이스크림은 폴 바셋 대표 메뉴인 소프트 아이스크림을 하드 타입으로 구현해 낸 제품이다
2021-07-21 임소현 기자 -
롯데푸드, 상반기 캔햄 무역수지 첫 흑자… 수출액 100억 목표
롯데푸드는 올해 캔햄(로스팜, 롯데 런천미트 등) 수출액 100억 원을 달성하겠다고 20일 밝혔다. 지난해의 2배 수준이다. 국내 캔햄 수출의 절반 이상을 차지하는 롯데푸드가 이를 더 확대하면서 올해 캔햄 무역수지도 최초로 흑자를 기록했다.롯데푸드는 2019년 말부터
2021-07-20 임소현 기자 -
한국맥도날드, 국내산 농·특산물로 만드는 메뉴 확대
한국맥도날드는 전라남도 및 공급 협력사와 다자간 MOU를 체결했다고 20일 밝혔다. 지난 3월 앤토니 마티네즈 대표이사가 취임 1주년 메시지에서 발표한 ‘고품질 식재료 도입 및 로컬 소싱 확대’ 계획의 일환이다.20일 한국맥도날드에 따르면 ‘Taste of Korea(
2021-07-20 임소현 기자 -
[단독] 오리온, '오너3세' 경영수업 본격화… 아들 담서원 '입사'
오리온 그룹의 담철곤(66) 회장과 이화경(65) 부회장의 아들 담서원(32)씨가 오리온에 이달 초 입사했다. 담서원씨가 오리온에 입사하면서 '3세 후계작업'을 앞두고 경영수업이 본격화됐다는 평가가 나온다. 20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담서원씨는 지난 1일 오리온
2021-07-20 임소현 기자 -
bhc치킨, 독자경영 8년만에 매출 5배 성장
지난 2013년 독자경영을 선포한 bhc치킨이 올해로 독자경영 8주년을 맞이했다. bhc치킨은 현재 다양한 외식 브랜드를 보유한 bhc 그룹으로 성장하며 종합외식기업으로 제2의 도약에 나서고 있다. 박현종 bhc그룹 회장은 “치열한 경쟁 속에서 꾸
2021-07-20 임소현 기자 -
롯데, 즉석밥 시장 재도전?… "지역 상생 일환"
롯데상사가 즉석밥 '한끼 십리향밥(이하 '십리향밥')'을 출시, 온라인 판매를 시작했다. '롯데' 이름으로 팔리는 유일한 즉석밥 제품으로, 앞으로 오프라인 등으로도 판매처를 확대할 계획이다.20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최근 롯데상사는 즉석밥 '십리향밥'을 출시하고 롯데온(
2021-07-20 임소현 기자 -
"잘 될 외식브랜드만 육성"… 신세계푸드 선택과 집중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가 지속되고 있는 가운데 신세계푸드가 선택과 집중에 나섰다. 사업의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수익이 떨어지는 외식 브랜드는 정리하고 사업성이 좋은 브랜드를 키우는데 주력한다.19일 업계에 따르면 서울 여의도IFC에 자리한 신세계 데블스
2021-07-19 김보라 기자 -
청정원 안주야 '혼술선풍기', 출시 하루 만에 사전 판매 완판
대상 청정원이 옥션 사전 예약 판매를 진행했던 안주야 ‘혼술선풍기’가 출시 하루 만에 완판을 기록했다고 19일 밝혔다. 안주야 혼술선풍기와 안주야 5종 골라담기로 구성된 혼술 스페셜 세트로, 초기 물량은 1200개다.안주야 ‘혼술선풍기’는 무더위에 지친 소비자들에게 재
2021-07-19 김보라 기자 -
아워홈, 단체급식 업계 최초 '농산물 안전성검사기관' 인증
아워홈은 자사 식품연구센터 분석연구팀이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으로부터 농산물 안전성검사기관 인증을 획득했다고 19일 밝혔다. 단체급식 및 식재 기업으로는 업계 최초 인증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아워홈은 ‘농수산물 품질관리법’ 제64조, ‘유전자변형농수산물의 표시 및 농수
2021-07-19 김보라 기자 -
매일두유 " 5년만에 5억6천만개 팔려"… 식물성 음료 시장 확대
출시 5주년을 맞은 매일유업의 매일두유의 판매량이 약 5억6000만개를 넘어섰다.19일 매일유업에 따르면 지난 5년 동안 매일두유의 판매 수량은 약 5억6000만개를 기록했다. 이를 제품 길이로 환산하면 5만8877km로, 지구 한 바퀴 반을 돌 수 있는 길이이자 남북
2021-07-19 임소현 기자 -
진라면, 13년만에 '86원' 인상… 최저임금은 131% 올랐다
최근 밀가루·팜유의 가격이 치솟은 데다 2022년 최저임금안이 9160원에서 결정되면서 결국 오뚜기가 백기를 들었다. 가격 인상 총대를 맨 오뚜기에 이어 하반기부터 연쇄적인 라면 가격 인상이 일어날 것이라는 시각이 우세하다.16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오뚜기는
2021-07-16 임소현 기자 -
오뚜기, 13년만에 라면 가격 인상… "원재료·인건비 상승에 조정 불가피"
오뚜기가 다음달 1일 진라면 등 주요 라면 가격을 평균 11.9% 인상한다고 15일 밝혔다. 지난 2008년 4월 이후 13년4개월만이다. 대표 제품인 진라면(순한맛/매운맛)은 684원에서 770원으로 12.6%, 스낵면이 606원에서 676원으로 11.6%,
2021-07-15 임소현 기자 -
'이열치열' 식품업계 매운맛 열풍… 대상 '핵매운 김치' 출시
본격적인 여름 더위가 시작된 가운데 매운맛으로 소비자들을 공략하는 '이열치열' 제품들이 잇따라 출시되고 있다. 15일 유통업계에 따르면 대상 종가집이 매운맛 마니아를 위한 김치 신제품 2종을 선보인다. 불타는 매운맛을 제대로 살린 ‘핵매운 김치’와 알싸한 마늘
2021-07-15 임소현 기자 -
신세계푸드, 4차 재확산에 구내식당 '포장족' 급증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영향으로 구내식당에서 제공되던 급식도 개별 공간에서 안전하게 즐기려는 직장인들이 늘면서 테이크 아웃 간편식이 인기를 끌고 있다.15일 신세계푸드에 따르면 1~6월 구내식당에서 제공하는 테이크 아웃 간편식의 이용량이 전년 동기 대
2021-07-15 임소현 기자 -
LG생활건강, 생활용품대리점과 고통분담… 재난지원금 지급
LG생활건강이 코로나19 장기화로 경영환경이 악화된 전국 생활용품대리점에 총 5억2200여만원의 재난극복지원금을 지급한다. 협력업체는 동반성장을 위한 상생의 동반자로 고통을 분담하고 장기적인 파트너십을 구축한다는 방침이다. 15일 LG생활건강에 따르면 이달 중
2021-07-15 임소현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