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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두유 " 5년만에 5억6천만개 팔려"… 식물성 음료 시장 확대

매일두유, 5년 간 약 5억6000만개 판매길이로 환산하면 5만8877km… '지구 한 바퀴 반'달지 않아 건강한 '2세대 두유', 식물성 음료 시장 확대

입력 2021-07-19 10:27 | 수정 2021-07-19 10:38

▲ ⓒ매일유업

출시 5주년을 맞은 매일유업의 매일두유의 판매량이 약 5억6000만개를 넘어섰다.

19일 매일유업에 따르면 지난 5년 동안 매일두유의 판매 수량은 약 5억6000만개를 기록했다. 이를 제품 길이로 환산하면 5만8877km로, 지구 한 바퀴 반을 돌 수 있는 길이이자 남북 기준으로 한반도를 27번이나 왕복할 수 있는 길이다.

매일두유는 2016년 7월 출시된 매일유업의 대표적인 식물성 음료 브랜드다. 설탕이 없어 더 고소한 매일두유 99.9(구구쩜구)는 1초에 3.8개씩 판매되는 스테디셀러다. 5월 출시한 식물성 단백질 음료 매일두유 고단백은 출시 한 달 만에 100만개의 판매고를 올리기도 했다.

매일두유는 ‘어제보다 더 나은 나를 만들자’는 ‘매일두유 Better Me’를 브랜드 아이덴티티로 삼고 있다. 이를 기반으로 올해 상반기에는 ‘아빠랑’, ‘무화당’, ‘미주라’ 등 저당(低糖) 식음료 브랜드를 발굴, 브랜드 콜라보레이션을 진행하기도 했다.

출시 5주년을 맞은 매일두유는 지난달 24일부터 순차적으로 ‘매일두유 레시피 대회’, ‘같이 마실래 릴스 챌린지’ 등의 이벤트를 진행 중이다. 

오는 20일 오전 10시에는 네이버 쇼핑라이브에서 라이브방송을 진행, 매일두유 레시피 대회에 접수된 레시피 중 고객 투표에서 가장 많은 득표수를 기록한 TOP 5 레시피를 공개할 예정이다.

한편 매일두유는 99.9, 고단백, 검은콩, 식이섬유, 초콜릿 5종으로 출시되고 있다. 
임소현 기자 shlim@newdailybiz.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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