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컴투스, 지난해 영업익 24억원 전년比 60.7% ↓ … 2년 연속 흑자 달성

    컴투스는 지난해 매출이 전년과 동일한 6938억원, 영업이익은 전년 대비 60.7% 감소한 24억원을 기록했다고 12일 밝혔다.연간 영업이익 감소는 지난해 3분기 프로모션 비용 등 마케팅비 증가로 영업손실 145억원을 기록한 영향이다. 4분기 매출은 지난해 대

    2026-02-12 김성현 기자
  • SKT, 자녀폰 구매부담 경감 ‘가족폰 나눠쓰기’ 부가서비스 출시

    SK텔레콤이 부모가 자녀에게 사용하는 휴대폰을 물려주면 혜택을 지원하는 ‘가족폰 나눠쓰기’ 부가서비스를 출시했다고 12일 밝혔다.가족폰 나눠쓰기는 법정대리인이 사용하던 휴대폰을 만 13세 이하 자녀에게 물려주면 신청 가능하며 ▲1년 동안 매월 2GB 데이터 쿠폰 ▲1년

    2026-02-12 김성현 기자
  • 카카오, 구글 손 잡았다 “AI 기반 안드로이드 기술로 서비스 혁신”

    카카오는 구글의 차세대 AI 기술을 활용해 안드로이드 기기에서의 사용자 경험 혁신을 주도하기 위해 구글과 협력한다고 12일 밝혔다.양사는 이번 파트너십을 바탕으로 안드로이드 XR 기반의 AI 글래스용 사용자 경험과 최신 AI 기술이 접목된 안드로이드 모바일 경험을 개발

    2026-02-12 강필성 기자
  • [컨콜] NHN “웹보드 규제 완화 이후 매출 두 자릿수 성장”

    NHN이 웹보드 게임 결제한도 상향 법 개정 이후 매출 성장세가 관측됐다고 언급했다.정우진 NHN 대표는 12일 2025년 연간 실적발표 컨퍼런스콜에서 “지난 3일 4년만에 웹보드 게임법 시행령이 개정돼 월 결제 한도가 일부 상향되며 자유도 높은 플레이 환경이 조성됐다

    2026-02-12 김성현 기자
  • [컨콜] 정신아 카카오 대표 “구글, 오픈AI와 중복 없는 영역에서 협력”

    카카오가 구글의 파트너십에 대해 기존 오픈AI와 협력과 중복되지 않는 영역에서 협력하겠다고 밝혔다.정신아 카카오 대표는 12일 실적발표 컨퍼런스콜을 통해 “구글과의 파트너십은 디바이스 측면에서 온디바이스 AI의 이용자 경험을 고도화하고 카카오의 강점을 극대화하면서 구글

    2026-02-12 강필성 기자
  • [컨콜] NHN “클라우드 GPU사업 성장 기대 … 흑자구조 만들 것”

    NHN이 올해 클라우드 사업 부문에서 더 큰 폭의 성장세를 나타낼 것으로 기대했다.NHN은 12일 2025년 연간 실적발표 컨퍼런스콜에서 “지난해 4분기 클라우드 매출은 계절적 성수기 영향을 받은 부분이 있었고 재해복구 사업에서도 추가로 매출기여가 있었다”며 “계절적인

    2026-02-12 김성현 기자
  • [컨콜] 정신아 카카오 대표 “온디바이스 AI 가능성 확인 … 성장 기여할 것”

    카카오가 AI의 성장을 통한 성장에 기여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정신아 카카오 대표는 12일 실적발표 컨퍼런스콜을 통해 “지난 1년간 카카오는 중장기 성장을 위해 핵심 사업을 중심으로 그룹 역량의 밀도를 높이는 데 주력, 150개에 달하던 계열사 수가 지난 연말을 기준으

    2026-02-12 강필성 기자
  • [컨콜] 정신아 카카오 대표 “구글과 전략적 파트너십 … TPU 활용 논의”

    카카오가 구글과 전략적 파트너십을 통한 온디바이스 AI 서비스 고도화에 나선다.정신아 카카오 대표이사는 12일 실적발표 컨퍼런스콜을 통해 “올해 카카오가 더욱 집중하고자 하는 디바이스 측면의 차세대 AI 경험을 위해 글로벌 협업을 본격적으로 시작하기로 합의하고 구글과의

    2026-02-12 강필성 기자
  • LGU+, 설 연휴 ‘보이스피싱 예방’ 긴급 대응 체계 돌입

    LG유플러스는 설 명절을 앞두고 급증하는 보이스피싱·스미싱 시도로부터 고객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고객 보호 특별 대책’을 마련하고, 긴급 대응 체계에 돌입했다고 12일 밝혔다.경찰청에서 제공한 자료에 따르면, 최근 설과 추석 연휴가 포함된 월의 보이스피싱 범죄 건수가

    2026-02-12 강필성 기자
  • NHN, 지난해 영업익 1324억원 ‘역대 최대실적’ … 체질개선 성과 본격화

    NHN은 지난해 매출이 전년 대비 2.5% 증가한 2조5163억원, 영업이익은 1324억원을 기록하며 흑자전환했다고 12일 밝혔다.게임과 결제, 기술 등 주요 핵심사업이 성장세를 보이면서 매출과 영업이익 모두 연간 최대치로 집계됐다. NHN은 그동안 추진해 온 사업구조

    2026-02-12 김성현 기자
  • 카카오, 지난해 역대 최대 실적 … 매출 8조원 돌파

    카카오가 지난해 매출과 영업이익 모두 창사 이래 최대치를 경신했다.카카오는 12일 실적발표를 통해 지난해 연결 기준 영업이익이 7320억원으로 전년 대비 48% 증가했다고 밝혔다.같은 기간 매출은 8조991억원으로 전년 대비 3% 늘었다. 매출액과 영업이익 모두 창사

    2026-02-12 강필성 기자
  • SKT, 공항서 연휴 여행객 대상 ‘스마트폰 안전점검’ 전개

    SK텔레콤은 설 연휴를 맞아 가족 단위로 해외 여행을 떠나는 고객들을 대상으로 인천국제공항에서 ‘디지털 안심 캠페인’을 펼친다고 12일 밝혔다.SK텔레콤은 인천국제공항에 위치한 로밍센터에서 14일까지 출국을 앞두고 로밍 서비스를 신청하려는 고객들을 대상으로 ‘스마트폰

    2026-02-12 김성현 기자
  • 펄어비스, 지난해 영업손실 148억원 … 신작 '붉은사막'개발비 증가

    펄어비스가 지난해 매출은 전년 대비 6.8% 증가한 3656억원, 영업손실 148억원을 기록했다고 12일 밝혔다.연간 영업손실은 신작 개발비가 증가하면서 123억원으로 집계된 2024년 대비 확대됐다. 4분기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0.2% 감소했고, 영업손실은 84억

    2026-02-12 김성현 기자
  • 시프트업, 지난해 영업익 1811억원 ‘역대 최대 실적’ … 핵심 IP 경쟁력 견조

    시프트업이 2025년 매출은 전년 대비 31.3% 증가한 2942억원, 영업이익은 18.6% 늘어난 1811억원을 기록했다고 11일 밝혔다.호실적은 ‘승리의 여신: 니케’와 ‘스텔라 블레이드’의 안정적인 성과가 기반이 됐다. 승리의 여신: 니케는 3주년 이벤트를 성공적

    2026-02-11 김성현 기자
  • 카카오, 정신아 대표 연임 성공 … 'AI 서비스' 신규 사업 추가

    정신아 카카오 대표이사의 연임이 확정됐다. 카카오 이사회는 11일 정 대표의 재선임 등을 포함한 주주총회 안건을 의결했다고 밝혔다.오는 3월 26일 카카오 제주 본사에서 진행되는 주총에서는 정 대표의 연임 외에도 김영준 고려대학교 기술경영전문대학원 교수가 신임

    2026-02-11 강필성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