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 BTS 컴백 라이브 전방위 지원티빙, 롯데카드 앱에서 구독권 최대 20% 할인 판매카카오모빌리티, 자율주행 인재 채용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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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GU+, ‘소비자가 직접 뽑은 좋은 광고’ 장관상 수상

    LG유플러스 브랜드 캠페인 ‘Simple. Lab’ 광고가 제34회 소비자가 뽑은 좋은 광고상에서 문화체육관광부장관상(디지털 부문)을 수상했다.

    이번에 수상한 LG유플러스의 광고 'Simple. Lab - 어느 날 도착한 아빠의 문자 한 통'은 ‘바쁜 자녀와 서툰 부모님의 문자 메시지’라는 현실적인 서사로 몰입을 이끌어내 공개 직후 온라인에서 많은 공감을 얻었다. 든든했던 아빠가 느낀 디지털 장벽을 딸의 시선으로 포착하고 이를 Simple. Lab의 아이디어로 연결하는 과정을 진정성 있게 담아냈다는 평가를 받았다.

    Simple. Lab은 고객 아이디어로 통신 생활을 바꾸는 고객 참여형 프로그램으로 Simply. U+ 공개 당시 함께 론칭됐다. LG유플러스 고객이면 누구나 통합 앱 U+one에서 아이디어를 낼 수 있다. LG유플러스는 반영된 아이디어와 연구 중인 아이디어 수를 주기적으로 공유하면서 고객과 소통 중이며, 고객이 직접 제안한 상품·기능은 실제로 구현 중에 있다.

    장준영 LG유플러스 마케팅그룹장(상무)은 “앞으로도 Simply. U+의 가치를 고객이 공감하도록 캠페인을 지속하면서 고객 경험을 진정으로 혁신하겠다”고 말했다.

    ◆네이버, BTS 컴백 라이브 전방위 지원

    네이버는 네이버 검색, 지도, 멤버십 등을 통해 방탄소년단의 컴백을 더욱 다채롭게 즐길 수 있도록 지원한다.

    네이버지도는 오는 21일 오후 8시 광화문에서 진행 예정인 BTS 컴백 라이브 : ARIRANG 공연의 좌석 정보와 주변 편의시설을 확인할 수 있는 공연장 지도를 넷플릭스와 협조해 제공한다. 공연장을 찾는 사용자들이 ▲화장실 ▲게이트 ▲안내데스크 ▲의료지원시설 등 주요 편의시설 정보를 쉽고 편리하게 확인할 수 있도록 안내한다.

    네이버지도 상에서 방탄소년단 관련 버블 키워드를 클릭하면, 광화문 일대 거리뷰 3D를 확인할 수 있다.

    또한 네이버플러스 멤버십에 가입하면, 넷플릭스 이용권과 스포티파이를 모두 이용할 수 있어 네이버 멤버십 이용자들은 이번 방탄소년단 컴백 콘텐츠를 더욱 편리하게 즐길 수 있다.

    넷플릭스는 BTS 컴백 라이브 : ARIRANG을 전 세계 단독 생중계하며, 이번 앨범 제작 과정을 담은 다큐멘터리 BTS: 더 리턴도 선보인다.  스포티파이에서는 지난 19일부터 ‘네이버 아이디로 로그인’ 기능이 적용되어, 더욱 간편하게 방탄소년단 신보 ‘아리랑'을 감상할 수 있다.

    ◆티빙, 롯데카드 앱에서 구독권 최대 20% 할인 판매

    티빙이 롯데카드 ‘디지로카’ 앱에서 티빙 이용권을 구매할 수 있는 ‘디지로카X티빙’ 제휴서비스를 선보인다.

    이번 협업은 카드사 앱을 통해 OTT 구독 상품을 직접 제공하는 새로운 형태의 제휴 모델이다. 이용자들은 롯데카드 ‘디지로카’ 앱에서 티빙 이용권을 구매한 뒤 티빙 계정을 연동하면 즉시 콘텐츠를 시청할 수 있다.
     
    티빙은 콘텐츠를 기반으로 한 독보적인 플랫폼 경쟁력으로, 배달ㆍ통신ㆍ커머스 등 다양한 플랫폼과 협업하며 이용자 접점을 넓혀왔다. 이번 롯데카드와의 협업은 이러한 확장을 금융 서비스 영역으로 확대하는 것으로, 콘텐츠를 중심으로 한 일상 서비스 연계를 강화할 예정이다.    
    티빙 관계자는 “앞으로도 다양한 파트너십을 통해 일상 속 여러 접점에서 티빙을 경험할 수 있는 접점을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카카오모빌리티, 자율주행 인재 채용 확대

    카카오모빌리티는 채용 페이지 내 ‘피지컬 AI’ 탭을 신설하고 자율주행 시스템의 4대 핵심 R&D 인재를 모집한다.

    자율주행 시스템의 근간인 하드웨어·전기 및 전자장비(HW·E/E)부터 핵심 두뇌인 소프트웨어(AI·SLAM)까지 자율주행 영역의 4개 직무에서 5년 이상의 경력 인재를 모집한다.

    채용직무는 VLA(Vision-Language-Action·시각-언어-행동) 모델과 머신러닝 운영 최적화로 'E2E 통합 AI 두뇌'를 완성하는 ▲자율주행 AI 엔지니어, 정밀 위치 측정 알고리즘을 고도화해 거대 AI 모델에 공간 정보를 주입하는 ▲자율주행 SLAM 엔지니어, 센서 패키징 및 제어 시스템 설계를 담당하는 ▲자율주행 HW 엔지니어, 초고속 통신망 설계로 차량 내 데이터 흐름을 통제하는 ▲자율주행 E/E 엔지니어’ 등 4개 분야다.  

    카카오모빌리티는 그간 판교ᐧ강남 등 복잡한 도심 데이터로 고도화해 온 자율주행 차량의 두뇌인 ‘AI 플래너(Planner)’와 자율주행용 AI를 데이터로 학습시키고 검증하는 ‘AI 데이터 파이프라인’ 등 E2E 자율주행의 핵심 기술을 고도화하고 있다. 이번 채용을 통해 자율주행 전문 인재들을 추가로 영입하고, 기술력 확보를 더욱 가속화한다는 계획이다. 

    김진규 피지컬 AI 부문장은 “글로벌 경쟁력을 확보해 기술 주권을 수호하고 국내 자율주행 협력 생태계를 조성하기 위한 여정을 함께 할 인재들의 적극적인 지원을 기다린다”고 말했다.

    ◆kt 밀리의서재, 출판사 협력 기반 AI 독서 콘텐츠 강화

    kt 밀리의서재가 출판사 파트너십을 바탕으로 AI 콘텐츠 라인업을 강화한다.

    출판사와의 협력을 통해 AI 독파밍 서비스의 라인업을 대폭 확장했다. AI 독파밍은 챗봇과 상호작용하며 독서하는 대화형 서비스다. 독자가 책을 읽는 과정에서 궁금한 내용을 실시간으로 질문할 수 있으며, 간단한 답변과 함께 관련 원문 페이지로 연결해주는 기능도 제공해 독서 편의성을 제공한다.

    밀리의서재는 국내 대표 어린이 학습만화 '마법천자문' 시리즈의 AI 페르소나 챗봇 서비스도 공개했다. 페르소나 챗봇은 작가나 등장인물의 화법, 사고방식을 구현한 AI 챗봇이 독자와 대화하듯 소통하며 정보를 전달하는 서비스다.

    밀리의서재는 "AI 기술을 통해 깊이 있는 독서 경험이 가능한 환경을 만드는 데 집중하고 앞으로도 다양한 출판사들과의 파트너십을 기반으로 기술과 콘텐츠가 함께 성장하는 선순환 구조를 더욱 공고히 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컴, 홍대서 ‘한컴타자’ 오프라인 팝업 개최

    한글과컴퓨터는 홍대 스퀘어에서 오프라인 이벤트 '한컴타자랑 노라조'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온라인에서 접할 수 있었던 한컴타자의 다양한 캐릭터를 직접 보고 즐길 수 있는 ‘캐릭터 팝업 체험 행사’로 구성된다.

    한컴은 최근 빅히트 뮤직 소속의 글로벌 K-팝 그룹 ‘코르티스(CORTIS)’와 진행한 협업 콘텐츠가 이용자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은 바 있다. 온라인에서 형성된 관심과 열기를 오프라인으로 확장하고, 사용자들에게 색다른 즐거움을 선사하기 위해 이번 행사를 기획했다.

    이번 행사는 오전 11시부터 시작하며, ▲캐릭터 포토존 ▲자신만의 개성을 담는 캐릭터 커스텀존 ▲한컴타자 게임존 등 다채로운 체험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참가자들은 대형 키보드를 이용해 추억의 ‘산성비’ 게임을 즐길 수 있으며, 2025년 하반기 새롭게 론칭해 인기를 끌고 있는 멀티 대전 타자 게임 ‘판뒤집기’도 체험할 수 있다. 또한, 현장에서 직접 타자 실력을 겨루는 ‘판뒤집기 리그전’도 열려 이용자 간의 치열한 경쟁과 재미를 더할 전망이다.

    한컴 관계자는 “한컴타자가 캐릭터 기반의 문화 플랫폼으로 확장돼 세대 간 공감과 즐거움을 제공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네이버 D2SF, 상반기 캠퍼스 기술창업 공모전 개최

    네이버 D2SF가 ‘제 18회 캠퍼스 기술창업 공모전’을 개최한다.

    캠퍼스 기술창업 공모전은 실력 있는 대학(원)생 기술창업팀을 조기에 발굴해, 기술과 제품 개발부터 사업 성장까지 실질적인 성장을 돕는 맞춤형 지원 프로그램이다. 네이버 D2SF는 2016년부터 캠퍼스 기술창업 공모전을 운영하며, 지금까지 총 56팀을 발굴해 인큐베이팅했다. 이 중 플라스크, 포자랩스, 비닷두, 제제듀, 펫페오톡, 오드아이, 무빈 등 8개 팀은 네이버 D2SF의 직접 투자를 유치했다.

    이번 공모전은 대학(원)생 창업팀이라면 법인 설립 여부, 기술 개발 단계, 팀 규모와 관계없이 누구나 지원 가능하다. 서류 접수는 5월 10일까지 D2SF 홈페이지를 통해 진행되며, 이후 6월 팀별 인터뷰를 거쳐 6월 23일 최종 선정팀을 발표할 예정이다.

    최종 선정팀은 7월부터 12월까지 6개월간 인큐베이팅 프로그램에 참여하게 된다. 이들은 ▲지분 희석 없는 기술 개발 자금 1000만원 ▲GPU와 클라우드 지원 500만원 ▲D2SF강남 및 네이버 사옥 입주 공간 ▲네이버 D2SF와 네이버 기술 리더 피드백 ▲D2SF 선배 창업가 피드백 등 제품 개발과 사업 성장에 집중할 수 있는 실질적인 지원을 받게 된다.

    양상환 네이버 D2SF 센터장은 "유망한 학생 창업팀이 시행착오를 거듭하며 진짜 성장에 몰입할 수 있도록 자금, 공간, 기술 피드백, 네트워크까지 아우르는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크래프톤 배틀그라운드, 글로벌 팝 컬처 페스티벌 ‘콤플렉스콘 홍콩’ 참가

    크래프톤은 PUBG: 배틀그라운드가 출시 9주년을 맞아 글로벌 팝 컬처 페스티벌 ‘콤플렉스콘 홍콩 2026’에 참가한다.

    콤플렉스콘 홍콩은 패션, 음악, 게임, 라이프스타일이 결합된 글로벌 팝 컬처 페스티벌로, 다양한 브랜드와 크리에이터가 참여하는 행사다. 21일부터 22일까지 홍콩 아시아월드 엑스포에서 열린다.

    배틀그라운드는 콤플렉스콘 홍콩에서 스트리트웨어 브랜드 ‘떠그클럽(Thug Club)’과 협업해 PUBG IP를 감각적인 스트리트 스타일로 재해석한 컬래버레이션 프로젝트를 선보인다. 배틀그라운드 세계관을 반영한 의상과 협업 아이템을 중심으로 게임을 넘어 하나의 문화 콘텐츠로 확장된 브랜드 경험을 제시할 예정이다.

    행사장 내에는 콜로세움 형태의 체험형 부스를 운영한다. 부스는 배틀그라운드의 전투와 경쟁 요소를 오프라인으로 구현한 공간으로 구성되며, 방문객은 다양한 참여형 콘텐츠를 통해 브랜드를 직접 체험할 수 있다. 체험을 통해 획득한 보상을 활용한 리워드 프로그램도 함께 운영돼 현장 참여도를 높일 예정이다.

    ◆웹젠, 사회공헌 프로그램 ‘청소년 코딩공작소’ 운영 시작

    웹젠이 사회공헌 프로그램 계획을 수립하고 2026년 '청소년 코딩공작소 with 웹젠'의 운영을 시작한다.

    '청소년 코딩공작소 with 웹젠'은 성남시청소년청년재단과 함께 운영하는 사회공헌 프로그램으로, 청소년의 논리적 사고와 문제해결 능력을 배양하기 위해 마련된 코딩 교육 사업이다. 양사는 올해 청소년의 디지털 역량 강화를 위한 맞춤형 교육 커리큘럼을 확정하고, 학교 교육과정과 연계한 코딩 프로그램과 문제기반학습(Problem-Based Learning) 방식의 동아리 활동을 운영할 계획이다.

    판교유스센터와 야탑유스센터와 협력해 고등학생 코딩 교육 프로그램 'SW메이킹 프로젝트'를 실시한다. 성남 지역 10여개 고등학교 코딩 동아리 학생을 대상으로 코딩 교육부터 실제 결과물 제작까지 경험할 수 있는 자기주도적 학습을 지원한다.

    교육을 이수한 학생에게는 청소년 ICT 발명 대회 '챌린지 프로젝트' 참가 기회도 제공한다. 챌린지 프로젝트는 예선과 본선에 걸쳐 진행되며 우승팀에게는 특허 출원을 위한 변리사 자문과 출원 비용 전액을 지원한다.

    한편, 웹젠은 2017년부터 교육 불평등 해소를 목표로 청소년 교육 지원 사업 '청소년 코딩공작소 with 웹젠'을 운영 중이다.

    ◆넷마블 ‘왕좌의 게임: 킹스로드’, 스팀 비공개 테스트 참가자 모집

    넷마블 신작 액션 어드벤처 RPG ‘왕좌의 게임: 킹스로드’는 스팀 비공개 테스트 참가자를 모집한다.

    아시아 정식출시에 앞서 진행되는 이번 테스트는 4월 23일까지 스팀 페이지를 통해 참가 신청 가능하다. 테스트는 4월 17일부터 24일까지 진행된다. 

    이용자들은 테스트 참여를 통해 고퀄리티의 오픈월드 액션 RPG로 구현된 ‘왕좌의 게임’ 세계관을 체험할 수 있다. 손맛이 극대화된 액션과 두 가지 무기를 교체하며 싸우는 전략적인 전투를 경험할 수 있다.

    한편, 넷마블은 2월 24일부터 왕좌의 게임: 킹스로드 사전등록을 진행 중이다. PC 사전등록을 진행한 이용자에게 ‘북부 의상’ 코스튬 1종을 비롯해 ‘비약 선택 꾸러미’ 10개, ‘나이트워치의 보급품 상자’ 5개 등을 보상으로 지급한다.

    ◆위메이드맥스, 방치형 RPG 신작 ‘윈드러너 키우기’ 소프트 론칭

    위메이드맥스는 자회사 라이트컨이 개발 중인 방치형 RPG 신작 ‘윈드러너 키우기‘ 소프트 론칭을 시작했다.

    윈드러너 키우기는 누적 6000만 다운로드 기록을 세웠던 위메이드맥스의 캐주얼 IP ‘윈드러너’의 세계관을 확장해 방치형 RPG로 재해석한 작품이다. 기존의 러닝 중심 플레이에서 벗어나 몰려오는 적을 물리치는 핵앤슬래시 액션 콘텐츠를 전면에 내세운 점이 특징이다.

    작품은 ‘콤보 시스템’을 도입해 차별화된 전투 경험을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콤보 단계가 상승할수록 추가 피해가 적용되며, 일정 수치에 도달하면 ‘피버’ 전용 버프가 발동해 화려한 카메라 연출과 함께 한층 강화된 액션 쾌감을 선사한다.

    라이트컨은 필리핀, 홍콩 지역에서 ‘윈드러너 키우기’의 소프트 론칭에 돌입한다. 현지 이용자들의 리텐션과 피드백 등을 반영해 게임 완성도를 높인 뒤, 연내 국내를 포함한 글로벌 시장에 정식 출시할 계획이다.

    이길형 라이트컨 대표는 “이번 소프트 론칭을 통해 게임성과 서비스 안정성을 면밀히 검증하고 방치형 RPG 특유의 성장 재미와 액션 쾌감을 모두 갖춘 완성도 높은 작품으로 선보이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