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 ENM, 2026 상반기 신입 공개 채용 시작LGU+, 국제 물산업 박람회서 차별적 IoT 경쟁력 알린다SK쉴더스, 사내 해킹대회 ‘Hack the Real’ 성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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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SDS, 공공 분야 AI전환 전략 공유삼성SDS가 '인더스트리 데이' 세미나를 개최하고 공공 분야 AI 전환 사례와 전략을 공유했다.'인더스트리 데이'는 공공을 비롯해 제조·유통, 금융, 국방 등 다양한 산업군을 대상으로 삼성SDS의 솔루션과 서비스 방향을 소개하고 실제 적용 사례를 공유하는 행사다. 이번 세미나는 올해 인더스트리 데이의 첫 행사로 공공 분야 AX 전환을 주제로 진행됐다.이번 행사는 정부의 AI 기반 지능형 행정환경 확산 정책에 맞춰 중앙·지방정부를 대상으로 공공 AX 전환 사례와 추진 방향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삼성SDS는 지난해 범정부 AI 공통기반 활용 사업과 지능형 업무관리 사업을 수주했으며, 현재 중앙부처와 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관련 서비스를 적용하며 공공 AX 확산을 지원하고 있다.이정헌 삼성SDS 전략마케팅실장(부사장)은 "앞으로도 제조·유통, 금융, 국방 등 산업별 맞춤 세미나를 통해 고객에게 AX 인사이트를 지속적으로 제공할 계획"이라고 말했다.◆CJ ENM, 2026 상반기 신입 공개 채용 시작CJ ENM이 2026년 상반기 신입 공개 채용을 진행한다.이번 공채는 K콘텐츠의 글로벌 영향력이 높아지는 흐름에 맞춰 예비 크리에이터에게 가장 먼저 다가간다는 전략 아래 크리에이터 전형을 기존보다 확대·개편한 것이 특징이다.이번 상반기 공개 채용 분야는 총 5개 직군 13개 직무가 포함됐다. 크리에이터 전형에는 예능/음악 제작PD, 드라마 프로듀서, 일반 전형은 콘텐츠 비즈니스(영화기획제작, 아티스트제작), 글로벌 마케팅, Tech&Art(콘텐츠 촬영, 무대 디자인) 및 스태프(Business Planning, Fianace, Global HR) 직무다.우수 인재 확보를 위한 CJ의 의지는 한국식 공채 제도의 발판이 됐다. 현재 CJ그룹의 모태가 되는 제일제당은 1957년 당시 삼성물산, 제일모직과 국내 기업 최초로 신입사원을 뽑는 대규모 공채 제도를 도입했다. 1993년 계열 분리 후에도 공채 전통을 이어오며 올해로 70년째 인재 성장 기회를 제공해 왔다.◆LGU+, 국제 물산업 박람회서 차별적 IoT 경쟁력 알린다LG유플러스가 국제 물산업 박람회에 참여해 상·하수도 관리 전 영역에 적용될 수 있는 자사의 통신 기술 역량을 선보인다.LG유플러스는 3월 18일부터 20일까지 부산 벡스코 제1전시장에서 진행되는 ‘국제 물산업 박람회(WATER KOREA)’에 전시 부스를 마련하고, 수도 원격검침부터 시설물 안전관리에 이르는 물 산업 관련 솔루션을 소개한다.지난 2017년 7월 통신업계 최초로 NB-IoT(협대역 사물인터넷) 전국망을 상용화한 이래 현재까지 수도 원격검침 분야에서 약 250만 회선을 운영하고 있다.LG유플러스는 이번 박람회에서 지중 환경 등 열악한 조건에서도 안정적인 통신을 제공하는 IoT 통신과 필수 솔루션을 소개한다. 수도 원격검침은 계량기에 부착된 IoT 단말이 사용량 데이터를 자동으로 수집해 통신망으로 전송하는 것으로 기존의 방문 검침 대비 정확도를 높일 수 있고, 누수·과다 사용 등을 감지해 수자원의 효율적인 관리를 돕는다.박성율 LG유플러스 엔터프라이즈사업혁신그룹장(전무)은 “앞으로도 AI와 IoT 기술을 결합한 맞춤형 솔루션으로 지자체와 공공 분야의 수자원 관리 운영 효율을 높이고, 안전 사고 예방에 기여하는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SK쉴더스, 사내 해킹대회 ‘Hack the Real’ 성료SK쉴더스는 자사 구성원을 대상으로 한 사내 해킹대회 ‘Hack the Real’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대회는 SK쉴더스의 국내 최대 화이트해커 그룹인 이큐스트(EQST, Experts, Qualified Security Team)가 직접 기획 및 주관했다. 최근 정부와 산업계에서 취약점 진단 및 모의해킹의 중요성이 커지는 가운데, SK쉴더스는 공격자 관점의 위협 분석과 대응 전략 수립 역량을 강화하고자 이번 대회를 마련했다.모의해킹 컨설턴트가 현업에서 요구받는 실무 역량 중심으로 미션을 설계했다. 최신 침해사고 사례 분석, 금융권 보안 점검 기법, 모바일 보안 솔루션 우회, AI·LLM 서비스 취약점 분석 등 실제 보안 이슈를 반영한 문제로 구성해 참가자들이 실무 능력을 점검하도록 했다.대회에는 300여명의 구성원이 참여해 높은 관심을 보였다. 출제 분야는 ▲웹 해킹 ▲모바일 해킹 ▲AI·LLM ▲시스템 해킹(Pwnable) ▲브라우저 보안 ▲IoT ▲랜섬웨어 및 리버싱 등 7개 분야로, 총 18개 미션이 출제됐다.김병무 SK쉴더스 사이버보안부문장(부사장)은 “앞으로도 AI·자동화 기술이 보안 위협에도 빠르게 활용되는 만큼, 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는 연구와 실전형 훈련을 지속해 업계 리딩 기업으로서 고객의 안전을 지키고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SKT, ‘행복나눔헌혈’ 캠페인 시작…SK텔레콤이 ‘행복나눔헌혈’ 릴레이 캠페인을 시작했다고 19일 밝혔다.이번 ‘행복나눔헌혈’ 캠페인은 SK ICT 패밀리사 구성원들이 자발적으로 함께하는 행사다. 지난 18일 SK T-타워를 시작으로 연중 전국 20여개 사옥에서 순차적으로 진행될 예정이다.SK텔레콤은 1998년 임직원 단체 헌혈을 시작으로 30년 가까이 꾸준히 헌혈 문화 확산에 동참하고 있다. 특히 지난 2020년부터는 사옥 릴레이 헌혈을 매년 이어오고 있다. 이 행사는 지난 2024년 이후 2년 동안에만 약 2,000명의 구성원이 참여할 만큼 높은 호응을 얻었다.헌혈 참여 편의성을 높이기 위해 ICT 기술을 활용한 다양한 서비스도 선보여 왔다. 2007년에는 긴급 수혈 환자를 위한 ‘모바일 헌혈’을, 2011년에는 앱으로 헌혈 예약을 할 수 있는 ‘스마트 헌혈’을 각각 출시한 바 있다.엄종환 SK텔레콤 ESG추진실장은 “앞으로도 생명 나눔의 가치를 확산하고 ESG를 실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KT, 인공지능 핵심 단체와 함께 AI 인증 고도화 나선다KT가 KOSA와 전국민 AI 역량 강화 및 AICE 관련 사업의 추진·확산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으로 양 기관은 AI 산업계 및 학계 전문가로 구성된 문항 검수 위원회를 만들어 AI 역량 인증 시험의 전문성과 객관성을 한층 강화하고, 최신 기술 트렌드와 산업 현장 수요를 반영한 문항 등 평가 체계를 개선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국내 최초로 AI 역량평가로 국가인증을 통과한 AICE 자격 시험의 신뢰도와 변별력이 높아질 것으로 보인다.재직자 대상 AI 실무역량 교육 협력도 강화한다. 산업 수요 기반 커리큘럼 공동 기획, 현장 맞춤형 교육 프로그램 운영 등을 통해 기업의 AI 활용 경쟁력 제고를 지원할 예정이다. 또한 KOSA의 산업계 네트워크를 활용해 회원사 대상 온ㆍ오프라인 홍보 활동을 전개하며 AICE 확산을 추진한다.진영심 KT 교육사업협력담당(상무)은 “전 국민 AI 역량 강화에 기여한다는 목표 아래 KOSA와 긴밀히 협력해 실질적인 성과를 만들겠다”고 말했다.◆KT엠모바일, “알뜰폰 복지 혜택 강화” 취약계층 전용 요금제 출시KT엠모바일은 취약계층의 통신비 부담 완화를 위해 복지 대상자 전용 요금제를 신규 출시했다.그간 알뜰폰은 복지 요금제와 관련 혜택이 부족해 복지 대상 고객들이 서비스를 이용하는 데 어려움이 있었다. 이에 KT엠모바일은 알뜰폰 이용 고객도 실질적인 통신 복지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전용 요금제 4종을 출시하며 업계 최다 수준의 복지 요금제 라인업을 확보했다.KT엠모바일의 복지 요금제는 월 1만원 이하의 합리적인 요금으로 음성·문자·데이터를 모두 무제한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특히 데이터 제공량이 유사한 일반 요금제 대비 최대 20%가량 저렴하게 설계해, 복지 대상 고객의 실질적인 통신비 부담 완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새롭게 선보이는 ‘복지 안심’ 4종은 ▲1GB+(5,500원) ▲3GB+(6,500원) ▲5GB+(8,500원) ▲7GB+(9,500원)로 구성됐다. 전 상품 모두 음성∙문자 무제한에 영상∙부가 통화 30분을 제공하며, 기본 데이터 소진 후에도 최대 400Kbps 속도로 계속 이용 가능해 추가 과금 걱정 없이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변석주 KT엠모바일 사업혁신실장은 “업계 1위 사업자로서 취약계층을 위한 전용 상품과 혜택을 지속해서 고민하고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NHN ‘한게임 바둑&오목’, 한국기원과 콘텐츠 제휴…‘바둑 대중화 위한 협력 강화’NHN은 자사 웹보드 게임 ‘한게임 바둑&오목’이 한국기원과 ‘사활’ 콘텐츠 도입을 위한 제휴 계약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의 골자는 한국기원이 보유한 전문 사활 콘텐츠를 ‘한게임 바둑&오목’ 내에 구현하는 것이다. ‘사활’은 바둑돌의 생사를 판단하는 바둑의 핵심 기초 원리로, 실력을 쌓기 위해 반드시 거쳐야 하는 필수 과정이다.NHN은 한국기원이 바둑 보급을 위해 개발한 능동형 게임 ‘레전드 오브 바둑’의 사활 콘텐츠를 게임 서비스에 최적화해 제공하고, 양사는 이를 활용한 공동 마케팅을 전개할 계획이다.NHN은 이번 제휴를 통해 오는 3월 중 ‘한게임 바둑&오목’ 내에 첫 사활 서비스를 오픈한다. 바둑의 묘미를 느낄 수 있는 사활 문제를 제공해, 이용자들이 언제 어디서나 바둑의 재미를 발견하고 실력을 향상할 수 있도록 접근성을 높일 계획이다.오상민 NHN 클래식웹보드사업그룹장은 “누구나 편리하게 즐길 수 있는 온라인 바둑 환경을 제공해 이용자층을 확대하고, 바둑이 온·오프라인을 아우르는 대표 여가 문화로 더욱 확산될 수 있도록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말했다.◆한컴인스페이스, 국내 최초 민간 초분광 위성 ‘세종 3호’ 3월 29일 발사한컴인스페이스가 오는 29일 미국 스페이스X의 ‘팰컨9(Falcon 9)’ 로켓을 통해 국내 최초 민간 초분광 위성 ‘세종 3호’를 발사한다.‘세종 3호’는 6U급(가로 200mm x 세로 100mm x 높이 340mm, 무게 약 10.8kg) 초소형 위성으로, 고도 500~600km의 저궤도에서 초분광 센서를 탑재해 지구 관측 임무를 수행한다. 핵심 탑재체인 초분광(Hyperspectral) 센서는 442개의 파장 밴드를 기반으로 물질 고유의 반사 특성을 분석할 수 있는 영상 데이터를 수집한다.초분광 관측을 통해 확보되는 데이터는 농업 및 산림 분야에서 높은 활용 가치를 가진다. 작물의 생육 상태와 스트레스 요인을 파악하고, 병해 발생 가능성을 조기에 탐지하는 등 정밀 농업을 지원할 수 있으며, 산림 분야에서는 수종 구분, 산림 훼손 모니터링, 산불 위험 지역 분석 등 보다 정밀한 환경 관리가 가능하다.한컴인스페이스는 위성뿐만 아니라 드론, 지상 센서 데이터를 통합 분석하는 다중정보 융합 AI 분석 플랫폼 ‘인스테이션(InStation)’을 통해 산업별 맞춤형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다. 이를 기반으로 농업, 환경, 국방 등 다양한 분야에서 단순 영상 제공을 넘어 의사결정 지원 정보까지 제공하는 고부가가치 데이터 서비스 기업으로서 입지를 굳힌다는 전략이다.한컴인스페이스 관계자는 "독보적인 초정밀 데이터 확보 역량과 자체 플랫폼 기술을 결합하여 글로벌 위성 서비스 시장에서의 경쟁력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스마일게이트 퓨처랩, 인디게임 공모전 참가자 모집스마일게이트 퓨처랩이 총상금 1000만원 규모 인디게임 창작 공모전 ‘인디고(IndieGo)’ 참가자를 모집한다.인디고는 잠재력을 갖춘 초기 인디게임 창작팀을 발굴하고, 선배 창작자의 지지와 응원을 통해 ‘Pay it Forward(도움의 선순환)’ 가치를 실현하는 인디게임 공모전이다. 올해로 5회째를 맞는다.총 7개 팀을 선발하며 총 상금은 1000만원 규모다. 수상팀에게는 인디게임 인큐베이팅 프로그램 스마일게이트멤버십(SGM) 18기 참여 기회도 제공된다. 심사는 게임의 재미와 독창성을 중심으로 이뤄진다.오숙현 스마일게이트 퓨처랩 실장은 “선배 창작자들의 응원을 발판 삼아 더 많은 창작팀이 자신만의 게임을 세상에 선보이길 바란다”고 말했다.◆NHN와플랫, 보건복지부 ‘사회서비스 취약지 공모사업’에 인천·제주 공급기업으로 선정NHN와플랫은 인천광역시와 제주특별자치도에 ‘와플랫 AI 생활지원사’를 제공한다.이번 사업은 보건복지부가 오는 3월 27일 시행되는 ‘의료·요양 등 지역 돌봄의 통합지원에 관한 법률(돌봄통합지원법)’에 맞춰 추진하는 취약지 대상 실행 사업이다. 돌봄 등 필수 사회서비스 접근에 어려움이 있는 농어촌·도서·벽지 등 취약지역 6개 시도를 수행 지역으로 선정해 맞춤형 통합돌봄 서비스를 제공한다.NHN와플랫은 취약지역으로 선정된 6개 시도 가운데 인천·제주 2곳의 돌봄 취약지역 공급기업으로서 ‘와플랫 AI 생활지원사’ 서비스를 통해 AI 기반 비대면 돌봄을 지원한다.‘와플랫 AI 생활지원사’는 스마트폰 하나만으로 어르신의 안전·안부·건강·생활·정서를 통합 관리하는 AI 기반 돌봄 플랫폼이다. 식약처 인허가를 받은 AI 디지털 헬스케어 기능으로 심혈관 및 스트레스 지수를 측정할 수 있고, 전문 의료진과 건강·정서 전화상담 서비스를 제공한다. 또한, AI에 기반한 5단계 안부 확인 체계를 통해 이상 징후 감지부터 24시간 365일 관제·출동까지 연계한다. 실제 돌봄 현장에서 어르신 앱 사용률 98%를 달성하여 실효성을 검증했다.황선영 NHN와플랫 대표는 “앞으로도 지자체와 긴밀히 협력하여 전국의 돌봄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앞장서겠다”고 말했다.◆클로바 케어콜, 지난해 사회적 가치 340억 창출… “AI 기반 사회안전망 성과 증명했다”네이버클라우드 AI 안부 전화 서비스 ‘클로바 케어콜(CLOVA CareCall)’이 연간 수백억 원 규모의 사회적 손실을 막아내는 ‘디지털 사회안전망’의 가치를 증명했다.팀네이버는 연세대학교 ESG/기업윤리 연구센터와 함께 ‘클로바 케어콜’의 사회적 가치를 측정하는 공동 연구를 완료하고, 그 결과를 담은 ‘네이버 케어콜 사회적가치 측정’ 리포트를 발간했다.연구팀은 ‘클로바 케어콜’ 운영 기관에서 연구에 동의한 담당자들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하고, 전국 시·군·구 공공데이터를 활용하여 서비스 도입 지역과 미도입 지역을 비교하는 등 두 종류의 입체적인 연구를 진행했다. 먼저 설문조사 응답을 근거로 작년 한 해 동안 '클로바 케어콜'이 운영 기관 전체에 기여한 사회적 가치를 추정한 결과, 약 340억원으로 나타났다.다음으로 공공데이터를 활용한 거시 분석에서는 ‘클로바 케어콜’ 도입 지역 내 고독사 발생률이 도입하지 않은 지역 대비 44.2% 감소했으며, 응급실 방문자 수는 9.2% 줄어든 것으로 확인됐다. 연구팀은 전국 모든 지자체에 ‘클로바 케어콜’이 도입되어 고령 인구의 20%가 이용할 경우, 서비스의 예방 의료적 효과는 연간 약 4172억 원까지 확대될 것으로 예상했다.김유원 네이버클라우드 대표는 “앞으로도 ‘클로바 케어콜’이 공공-민간 협력의 성공 모델로서 사회적 책임을 다할 수 있도록 고도화된 AI 기술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넥슨재단, ‘MSW 크리에이터 스쿨’ 사업 추진 위해 경기도교육청과 MOU 체결넥슨재단은 경기도교육청과 청소년 코딩 역량 함양과 디지털 격차 해소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은 넥슨재단이 올해 시작한 ‘메이플스토리 월드(MSW) 크리에이터 스쿨’ 사업 저변 확대의 일환이다. 메이플스토리 월드를 활용한 텍스트코딩 및 게임 창작 진로 교육을 통해 미래 세대 게임 창작 인재를 육성하는 사업이다.넥슨재단은 전문 강사를 중·고등학교에 파견해 스타터 과정(기초)부터 메이커 과정(심화), 크리에이터 과정(전문) 단계별 게임 창작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 학생의 연령 및 난이도에 따라 커리큘럼을 다양화해 맞춤형 성장 트랙을 제공하겠다는 목표다.특히 올해는 경기도교육청의 ‘경기공유학교’와 연계해 공교육 내 저변 확대를 도모한다. 경기공유학교란 지역사회와 협력해 학생 맞춤 성장을 지원하는 지역교육 플랫폼으로, MSW 크리에이터 스쿨의 스타터 과정과 메이커 과정을 연계하여 운영할 예정이다.김정욱 넥슨재단 이사장은 “앞으로 여러 지역 및 기관과의 협력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많은 학생이 미래 세대 게임 산업을 이끌어갈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힘껏 돕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