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호전기는 265억원 규모 발광다이오드(LED) 조명기구와 부속품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23일 공시했다.
이는 작년 매출액의 9.53%에 해당하는 규모로 계약 상대는 BC JAPAN사(社)다.
press@newdaily.co.kr
시중 통화량 8개월 만에 감소 … 수익증권 제외에 통화지표 흔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