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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그룹 '에이핑크' 여성 최초 병무홍보대사 됐다

입력 2014-03-14 11:53 | 수정 2014-03-14 13:34



걸그룹 에이핑크(박초롱, 윤보미, 정은지, 손나은, 김남주, 오하영)의 병무홍보대사 위촉식이14일 서울지방병무청 대회의실에서 열렸다.

이날 에이핑크는 "앞으로 비록 작은 역할 이지만 병무행정을 널리 알리고, 공정 병역 문화 조성 등 홍보 활동을 하는 일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에이핑크는 앞으로 병무청의 각종 홍보모델 활동과 육군훈련소 등에서 열리는 '현역병 입영문화제' 등에 참석해 병무 홍보대사로서 역할을 수행한다.
















이미화 hwahwa05@new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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