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반기 대비 매출 250% 상승, 2015년도 400% 매출 달성 예상
  • ▲ 제이티아 프리미엄 한방차 '단연차'ⓒ제이티아 홈페이지 캡쳐
    ▲ 제이티아 프리미엄 한방차 '단연차'ⓒ제이티아 홈페이지 캡쳐

     

    지난 2일 보건복지부는 2003~2013년 간 국가건강검진을 받은 19세 이상 성인 남성(연인원 약 5723만명)의 흡연 여부를 분석한 결과 내년 담뱃값을 4500원으로 인상할 경우 성인남성흡연율이 2016년까지 35% 수준으로 떨어질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복지부는 지난 2005~2006년 기간에 담뱃값 인상 이외에는 특별한 非가격정책이나 건강관련 이슈가 없었던 점을 고려해봤을 때, 담뱃값 인상이 흡연율을 낮추는데 직접적인 영향을 줄 것으로 내다봤다.

     

    이와 같이 담뱃값을 2000원 인상하기로 정부측이 합의를 내리자, 오른 담뱃값으로 인해 경제적인 부담을 느끼는 흡연자들이 점차 금연을 결심하는 등 하반기 금연은 뜨거운 화제였다.

     

    금연 열풍이 일자 전자담배, 금연패치 등 금연보조사업은 때 아닌 호황을 맞고 있다. 하지만 전자담배의 경우 그 유해성이 언론을 통해 많이 알려지자 이를 기피하는 소비자들이 늘고 있는 실정이다.

     

    이런 가운데 건강에도 무해하고 금연보조식품으로 효과를 입증한 한방차가 인기를 끌고 있다. 프리미엄 한방차로 알려진 제이티아의 '단연차'가 그것이다.

     

    '제이티아' 는 어린이 문화사업에 많은 공헌을 한 '제이티컬쳐'와 차에(tea) 맑다는 의미의 한자 아(雅)의 합성어로, 맑고 투명한 순수한 기업이미지와 그에 걸맞는 프리미엄 한방차 생산을 약속하는 의미에서 지어진 브랜드이다.

     

    제이티아 강홍무 홍보담당자는 "'단연차'는 순수 국산 약재 중 최고의 다섯가지 솔잎, 상엽(뽕잎), 다엽, 박하, 율무를 원료로 흡연시 담배맛이 떨어지며, 금단현상인 불면증에도 도움이 되고, 폐와 간 건강에 도움이 많이 된다"고 설명했다.

     

    또한 "'단연차'는 가래를 삭히는데 많은 도움을 주며, 이뇨작용을 도와 몸속 노폐물제거에도 도움을 주고, 청량감과 상쾌함을 주어 금단 현상으로 인한 정신적 스트레스나 불면증 불안감을 해소 하는데 많은 도움을 준다"고 덧붙였다.

     

    나아가 그는 "제이티아 한방차, '단연차'는 국내 한방차 전문 연구소인 에이치맥스와 전문 연구원, 약학박사, 한약사등이 연구팀으로 개발한 국산 한방차기 때문에 안전하게 섭취할 수 있도록 만들어 졌으며, 100% 옥수수 전분으로 만든 친환경 생분해 필터를 사용하고 있어 건강에 해로운 물질들을 배제했다"고 말했다.

     

    한편 제이티아의 매출은 전반기 대비 하반기에 무려 250% 상승했다. 연일 언론에서 전자담배의 유해성을 다루자 대체품으로 한방차를 선택한 것으로 분석된다.

     

    제이티아 관계자는 "현재 재고 물량이 있으나, 12월 말이나 1월 초에 전량 소진될 것 같다"며 "이같은 판매 추이를 봤을 때 향후 제이티아의 '단연차'는 400%정도의 매출 상승도 가능할 것으로 전망된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