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욕설논란으로 구설수에 오른 배우 이태임의 '띠과외' 속 피오나 공주 모습이 다시 눈길을 끌고 있다.이태임은 지난달 12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띠동갑내기 과외하기'(이하 '띠과외') 15회에서 핑크 피오나 공주로 깜짝 변신했다.당시 이태임은 핑크색의 쫑긋한 귀가 달린 수영모를 착용해 동그란 눈과 오똑한 코만 드러내 귀요미 매력을 발산했다.사진 속 이태임은 핑크색의 귀여운 수영모를 착용해 시선을 집중시키고 있다. 특히, 수영모에 쫑긋하고 달린 귀여운 귀가 마치 애니메이션 '슈렉' 속 '피오나 공주'를 연상케 해 웃음을 자아낸다. 이 핫핑크 색상의 수영모는 이태임이 야심차게 준비한 아이템인 것으로 알려졌다.앞서 이태임은 고정으로 출연했던 '띠과외'에서 건강상의 문제로 하차하기로 결정했다. 이태임은 지난달 27일 촬영 중 피로누적과 과로 등의 이유로 쓰러져 입원 치료를 받은 바 있다.3일 한 매체는 이태임이 '띠과외' 촬영 중 예원에게 심한 욕설을 퍼부었다고 보도했다. 이에 이태임 소속사 측은 "욕설을 하지도 않았고 제작진과 어떤 불화도 없었다"고 논란을 일축했다.[이태임 욕설논란, 사진=MBC]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