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러스티드 리뷰 "웹OS 2.0, 가장 매력적이고 사용자 친화적 스마트 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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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G전자.
LG전자는 스마트 TV의 운영체제인 '웹OS'가 해외 IT매체들로부터 호평을 받고 있다.
7일 LG전자에 따르면 호주의 씨넷(Cnet)은 웹OS 2.0에 대해 "지금껏 사용해 본 OS(운영체제) 가운데 가장 뛰어난 스마트 인터페이스"라고 극찬했다.
미국 리뷰드닷컴(reviewed.com)도 "웹OS가 더욱 더 향상된 '웹OS 2.0'으로 돌아왔다"며 "웹OS 2.0은 전작의 산뜻함은 그대로 이어가면서도 부팅시간이 짧아진 것이 가장 큰 특징"이라고 평가했다.
아울러 영국 트러스티드 리뷰(Trusted Reviews)는 "전작보다 훨씬 빨라진 웹OS 2.0은 스마트 TV 운영체제 중 가장 매력적이고 사용자 친화적이다"고 호평했다. 같은 나라의 테크 레이더(Tech Radar)는 "웹OS 2.0은 타의 추종을 불허한다"며 간편한 사용성을 매력적이라고 전했다.
프랑스 매체인 레뉴메리끄(LesNumeriques)는 "메뉴간 이동이 매끄럽고, 빠른 동작속도가 장점"이라고 칭찬했다.
웹OS는 간편한 연결(Simple Connection), 간편한 전환(Simple Switching), 간편한 탐색(Simple Discovery) 등 TV의 본질인 '간편한 사용성'을 강조한 스마트 TV 운영체제다.
LG전자는 지난해 초 웹OS 스마트 TV를 처음 선보인 후 올해 초 더욱 풍성한 콘텐츠를 더 쉽고 빠르게 즐길 수 있는 웹OS 2.0을 탑재한 스마트 TV를 선보였다.
LG전자 TV·모니터 사업부장 이인규 전무는 "웹OS의 직관적이고 간편한 사용성이 인정을 받았다"며 "스마트 TV 시장을 지속 선도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