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배 늘어나는 차세대 매직벨트 적용
  • ▲ ⓒ유한킴벌리
    ▲ ⓒ유한킴벌리


    유한킴벌리는 '아기 몸에 맞춘 편안한 착용감'을 모티브로 2016년형 하기스 매직기저귀 신제품을 출시했다고 2일 밝혔다.

    하기스 매직기저귀는 밴드형 제품으로 팬티형인 매직팬티와 함께 하기스의 주력 기저귀다.

    편안한 착용감의 핵심은 2배 늘어나는 새로운 매직벨트(자사 시험법 기준). 신축성이 좋아 편안하게 감싸주며, 축적된 연구 노하우를 바탕으로 아기 체형에 맞게 입체적으로 디자인 돼 편안함을 더해준다는게 회사측 주장이다.

    3중  파워흡수층을 기본으로, 묽은 변이 등뒤로 새는 것을 막아주는 샘방지 안심포켓, 고르고 빠른 흡수를 돕는 매직흡수라인, 흡수한 수분을 균일하게 배출하도록해 겉커버가 축축하지 않게 해주는 에어후레쉬커버(일명 축축함 방지 커버), 에어 엠보싱 안커버, 별 등을 형상화한 오줌알림마크 등 진일보한 기술들이 적용됐다.

    유한킴벌리는 소비자 니즈를 파악하고 이를 제품에 반영하기 위한 소비자 조사와 연구개발을 위해 매년 1만명 이상의 엄마와 아기를 만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