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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한킴벌리


    유한킴벌리 '좋은느낌'이 새 모델에 배우 김지원을 발탁했다고 30일 밝혔다.

    김지원은 좋은느낌의 포근한 이미지는 물론, 친근하고 신뢰감있는 모습까지 잘 표현해 모델에 적임자라는 평가다. 김지원은 그 동안 드라마 ‘상속자들’, ‘태양의 후예’등에서 겉모습과는 다른, 따뜻한 마음을 가진  ‘걸크러쉬'매력을 발산하는 캐릭터로 많은 사랑을 받아왔다.

    이번에 새롭게 선보인 두 편의 TV 광고에서 김지원은 실제 나의 베스트 프렌드와 같은 든든하고 편안한 이미지로 ‘좋은느낌’을 잘 살려냈다.

    한강 시네마파티 편에서는 그날이라 집에서 나가기 싫어하는 친구를 위해 깜짝 파티를 준비해주며 굳이 말하지 않아도 친구의 마음까지 따뜻하게 케어해주는 좋은느낌을 전달했다. 플리마켓 편에서는 그날이라고 집에만 있기보다는 좋은느낌과 함께 하고 싶은 것을 하며 몸과 마음의 편안함을 찾은 모습을 잘 표현했다.

    좋은느낌은 새 광고 뿐만 아니라 소비자에게 실제 더 편안한 착용감을 선사하기 위해 ‘매직쿠션’을 개발해 지난 6월 출시했다.

    앞뒤 대비 2배 도톰한 중앙 매직쿠션을 적용해 바디 밀착감은 높이고, 샘 걱정을 줄였다는게 회사측 설명이다. 국제 특허 출원 중인 3차원 입체 엠보싱과 매직홀이 적용된 혁신적인 커버로 기존 제품 대비 피부에 닿는 면적을 70% 줄이고, 흡수 속도를 개선한 것이 특징이다.